1. 럼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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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hyde 의 발표곡
3. 창작물
3.1. 아머드 코어 포 앤서의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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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샤미아 라비라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REDRUM
영단어 murder(살인)을 반대로 늘어놓은 단어로 일종의 아나그램.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샤이닝에서 사용되면서 샤이닝의 상징과도 같은 단어가 되었다. 원작 소설에서 먼저 등장하지만 임팩트 있는 영상화로 더 유명해졌다. 소설에선 초반부터 해살이라고 나오며 샤이닝 능력자 소년 대니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하긴 하는데 작중에서 그리 임팩트 있게 다뤄지진 않았다. 그냥 해살이 비쳐보이면서 반대로 읽혀 살해라고 나온 뒤 놀라며 끝난다. 벽에 빨간 글씨로 레드럼이라고 여러 번 휘갈겨진 장면이 나온다면 십중팔구 샤이닝 패러디다. 딱히 큰 의미는 없는 단어이지만 왠지 멋있어 보이는지 여기저기 종종 등장한다.
소년탐정 김전일의 밀랍인형성 살인사건에 등장하는 범인 중 한 명도 이 예명을 사용했다. 또한 진 사무라이 스피리츠 하오마루 지옥변의 히든 캐릭터 쿠로코의 스테이지 현판에도 적혀져 있다.
3.3.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레드럼(제노기어스) 항목으로,키슬레브 D구획의 지하수로를 떠도는 악명 높은 괴물. 신출귀몰하게 사람을 마구 죽이고 다녀서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중에 자신의 부하들이 살해당하자[1] 리카르도 반데라스는 페이와 시탄에게 부탁해 탐색에 나선다.
탐색하던 와중에 세 사람은 레드럼이 살인현장에 점액을 흘린다는 것과 방울 소리에 반응한다는 것, 그리고 매번 다른 구역에서 살인을 저지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살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북쪽구역에서 방울을 사용해 레드럼을 끌어낸다.
페이 : ...! 여기다!
시탄 : ...확실히. 부근에는 현장도 없고, 겔이 있는 하수구는 이곳만이군요.
페이 : 좋아. 해보자!
(딸랑딸랑)
(괴물의 시점)
페이 : !!
시탄 : 왔습니다!
리코 : 어, 어디냐!
페이 : ......!! 뒤다!
리코 : 뭐냐!
(보스전돌입)
시탄 : ...확실히. 부근에는 현장도 없고, 겔이 있는 하수구는 이곳만이군요.
페이 : 좋아. 해보자!
(딸랑딸랑)
(괴물의 시점)
페이 : !!
시탄 : 왔습니다!
리코 : 어, 어디냐!
페이 : ......!! 뒤다!
리코 : 뭐냐!
(보스전돌입)
저렙 플레이시 난관이 되는 보스 중 하나다. 레드럼은 즉사기도 가지고 있는 초반부의 위험한 보스 중 하나라서 만약 레벨이 딸린다면 회복역을 하나 정해두고 싸우는 것이 좋다. 싸우기 전에 독내성 아이템을 장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혼란상태를 빨리 치유하는 것도 신경 쓰자. 그리고 독상태를 전부 치유하면 보스가 다시 독공격을 걸어오므로 (가끔씩 혼란상태까지 덤으로 붙는다) 한 명 정도는 남겨놓는 것도 방법. 레벨이 심각하게 딸린다면 시탄은 무조건 회복에 치중하고 나머지 2인만으로 공격을 하자. 공격강화기술을 걸어두는 것은 당연.. 장기전이 되므로 각오를 단단히 하자.
(보스 클리어뒤)
리코 : 이 녀석은.. 도대체 뭐지....
페이 : 왜 방울 같은걸 갖고 있을까...
시탄 : 사람만한 재능이 있던 것 같군요. 아니, 남아있다...라고 말해야 할까요.
리코 : 뭐라고! 무슨 소리지? 설마..
페이 : !? ...
시탄 : 아무래도 슬픈겁니다...
(화면전환)
리코 : 그럼 숙소에서 기다리겠어. 윽...
페이 : 이봐.. 그 오른팔.. 설마 아까전의 전투에서..
리코 : 아무 것도 아냐. (올라간다)
시탄 : 그는 저 상처로 배틀링에 참가할까요?
페이 : !? ...
리코 : 이 녀석은.. 도대체 뭐지....
페이 : 왜 방울 같은걸 갖고 있을까...
시탄 : 사람만한 재능이 있던 것 같군요. 아니, 남아있다...라고 말해야 할까요.
리코 : 뭐라고! 무슨 소리지? 설마..
페이 : !? ...
시탄 : 아무래도 슬픈겁니다...
(화면전환)
리코 : 그럼 숙소에서 기다리겠어. 윽...
페이 : 이봐.. 그 오른팔.. 설마 아까전의 전투에서..
리코 : 아무 것도 아냐. (올라간다)
시탄 : 그는 저 상처로 배틀링에 참가할까요?
페이 : !? ...
결국 몬스터 레드럼은 패배하여 사망하게 되는데, 페이는 왜 방울 소리에 반응한걸까하고 의아해하자, 시탄이 그 괴물도 한때는 사람이었기 때문일 거라고 답한다. 이후 빌리 리 블랙의 고아원에서 자주 길을 잃어버리고 다녀서 방울을 들고 다니는 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를 만날 수 있다. 그 아버지는 교회로 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는데, 즉 레드럼은 원래 인간이었으나 교회에서 실험당해서 괴물이 되어 탈주했던 것. 그 방울을 가져다주면 아이는 기뻐하지만 리카르도는 차마 사실대로 말해줄 수 없어서 아버지는 먼 곳으로 갔다고 애둘러서 말해주었다. 이후 보상으로 교회의 가르침이라는 아이템을 얻게 된다.
이후에 이놈과 비슷한 모습의 보스 몬스터가 나오나 쉽게 죽일 수 있다.
3.4.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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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레드럼(이런 영웅은 싫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레드럼(이런 영웅은 싫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다만 레오날드 스나이퍼&하인리히 클라이브는 레드럼이 죽인 게 아니라 이드가 죽인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