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2-25 17:03:02

도리루

범죄의 왕의 등장인물
죄수들
시기의 뱀 정욕의 산양 폭식의 돼지 나태의 여우 탐욕의 박쥐 분노의 이리 교만의 용
차은하 남희아 김유한 민우아 도리루 류진홍 소지민
관계자
C 이영 권세영 안지우 천사 꼬마천사


1. 소개2. 작중 행적

1. 소개

파일:external/pbs.twimg.com/CHVOCsLUEAAYKcR.png
탐욕의 박쥐
이름 도리루[1][2]
연령 22세
성별 여성
죄인명 탐욕의 박쥐
직업 대학생
가족관계 부모 생존, 1남 1녀 중 둘째

양손에 개구리 인형을 쓰고 통신체를 써대서 어리숙해 보이는 여성. 그러나, 수상쩍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일러스트의 소개 문구는 "어어……대체 무슨 말이예염? 이것도 아니고……헉, 설마 그건가? 아이 참! 그런 식으로 말하면 어떻게 해염! 당황스럽잖아염! 네 살 때 슈퍼에서 사탕 훔쳤던 것가지 거슬러 올라갔잖아염![3]" 등장인물 중 제일 길다. 이며, 숨은 글은 다음과 같다.
돌려줘.[스포일러]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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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체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눈알, 장기 등을 콜렉션으로 모아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다. 실제로 스토리에 나오는 꼬마 천사가 사망했을 때 천사의 눈알을 가져다가 보관하고 있었다. 양쪽 손에 개구리 모양 장갑을 끼고 있는데 장갑을 벗으면 손가락 끝부분이 모두 잘려나가 있다. 자신의 손가락을 보고 매혹되어 잘라 보관했을 것이라는 설이 있다(...).

재벌가의 버려진 자식이라고 하며, 꼬마천사와 차은하가 입원했었던 병원의 주인이다. 대학교에서 해부를 배우고 있다고 하니 여러모로 위험한 인물이다. 주요 인물인 차은하, 권세영, 민우아를 제외한 유일한 생존자.[5][6][7] 엔딩에서는 민우아를 대신해 주인공을 찾아갔는데, 사실 도리루는 천사 대행이었다.[8][9] 그러나 사람 인체는 모아도 사람을 죽이는 짓은 못한다고...


[1] 일본어로 '드릴(ドリル)을 그대로 읽은 것과 같은 발음이라 차은하가 '드릴'이라고 부른 적이 있다.[2] 그에 발끈한 모습을 보니 이름에 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렇다고 성이 '도'라는 것이 레어템이라니 [3] 엄밀히 따지자면 범죄가 맞다.[스포일러] 이는 이후 3막에서 도리루의 소중한 물품인 눈알 표본을 뺏겼을때의 상황과 그녀의 죄를 암시한다.[5] 이영은 관리인이니 제외[6] 그런데 죄인들 중 차은하를 제외하면 모두 다 남자들만 죽었다...[7] 한 가지 의미심장한 것으로 인물들의 사망 순서가 그 캐릭터가 등장한 순서와 일치한다. 단, 도리루는 제외. 민우아는 죽은 척한 시체가 발견된 것을 가정한다면, 순서는 남희아 - 김유한 - 민우아 - 류진홍 - 소지민 순서.[8] 작품 중간중간에도 도리루의 말을 보면 원래부터 민우아나 김유한 등의 정체를 알고있는 듯한 뉘앙스를 많이 풍긴다. 예를 들면 민우아가 죽었다는 소식을 차은하에게 전해듣고 아니 왜...?! 했다가 아니에염. 이라고 한다. 그런걸 보면 처음부터 흑막이었던 듯. 죄인 7명 중 4명이 흑막.. ?[9] "어떤 때는 귀여운 여대생, 또 어떤 때는 인체수집의 대가, 그리고 또 어떤 때는 종합병원의 숨은 경영자, 하지만 그 정체는...!! 복수대행시설의 천사 대행, 리루리루도리루 되겠습니다아!" 라고 한다. 전작의 어떤 탐정이 생각나는 건 기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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