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19 16:06:18

날짜


1. 개요2. 표기
2.1. 표기 양식(Date Format)2.2. 온점, 숫자 0 문제 등
3. 날짜 계산
3.1. 법률관계에서의 기간 계산

1. 개요

Date

어느 특정한 날을 의미한다. 대한민국에서는 통상적으로 , , 일(시간)으로 구성되나 세계적으로는 해당 항목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다양한 표기법이 존재한다. 한 달에 해당하는 모든 날짜를 한 눈에 보여주는 것이 달력이다. 날는 특정한 어원을 따지지 못해 글자의 字와 달리 소리나는대로 로 표기한다.

2. 표기

2.1. 표기 양식(Date Format)

한국에서는 연-월-일 표기가 일반적이지만, 세계적으로는 다른 방식이 많으며, 다양한 문화권이 섞여 통일되지 않은 곳도 있다.

연(년)도를 Year의 Y로 표기하며 월은 Month의 M, 일은 Day의 D로 표기한다.

DMY(일-월-연) : 작은 단위부터 큰 단위까지 오름차순 표기로, 세계 각지(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의 국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

YMD(연-월-일) : 큰 단위부터 작은 단위까지 내림차순 표기로, 주로 동아시아 국가들이 많이 사용한다.

MDY(월-일-연) : 가장 중요한 월의 정보를 먼저 표기하는 것으로, 주로 미국에서 많이 사용한다.

각 지역의 중간격 국가들은 DMY와 YMD를 혼용하고, 섬 지역은 DMY와 MDY를 혼용하는 식이며, 미국에서는 YMD표기도 일부 사용하는 등 2가지 표기를 혼용하는 곳이 생각보다 많다. 심지어 캐나다, 케나, 가나 등 3가지 표기를 모두 혼용하는 곳이 있을 정도로 글로벌 스탠다드가 없는 것이 이 표기 양식이다. 때문에 날짜 표기를 보고 바로 유추하기 전에 어떠한 양식을 사용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프로그래밍에서 이 표기 순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글로벌 기업에서 프로그래밍에 날짜를 집어넣을 경우 각별한 주의를 요망한다. 자세한 정보는 위키피디아의 해당 링크를 참고하면 좋다. 최신 정보는 이 곳에서 찾을 수 있다.

2.2. 온점, 숫자 0 문제 등

대한민국 법원과 공공기관의 공문서에서는 붙임표 대신 온점을 쓴다. 그리고 한 자리 숫자에 대해 '0'을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고소장이나 공공기관에 대한 신청서 등을 작성할 때 이 원칙을 지키면 좋다. 빡빡하게 따지는 경우 hwp의 반스페이스(alt+space) 기능을 이용하기도 한다.
2024-01-02 (X)
2024. 1. 2.

물론 편지지나 동아리 가입서와 같은 사적인 관계에서 지킬 필요는 없다.

3. 날짜 계산

3.1. 법률관계에서의 기간 계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민법총칙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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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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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민법총칙#s-2.7|2.7]]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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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민법총칙#|]]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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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기간(민사소송법)#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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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일불산입 등의 원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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