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 대표이사 길영준 Gil young jun | |
<colbgcolor=#014ffe><colcolor=#ffffff> 출생 | 1974년 1월 11일 ([age(1974-01-11)]세) |
부산광역시 | |
국적 |
|
현직 | 휴이노 대표이사 |
1. 개요
길영준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으로, 심전도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이노(HUINNO)의 창립자이자 대표이사이다.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며,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상용화, 규제 대응,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등에 기여하고 있다. 과거에는 부산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강의전담교수 및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IT 및 의료기기 융합 기술 연구를 수행하였다.2. 주요 경력
- 2014.07 ~ 현재: ㈜휴이노 대표이사
- 2013.11 ~ 2014.02: 부산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연구소 전임연구원
- 2013.03 ~ 2013.11: 부산대학교 융합기술인재연구소 전임연구원
- 2010.03 ~ 2014.09: 부산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강의전담교수
3. 주요 활동
- 2020년: TIPS 신규 운영사 선정평가위원
- 2020년: 4차 산업혁명 의료기기 특별위원회 위원
- 2021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스마트센서 민간 R&D 협의체 전문위원
- 2021년: 혁신산업위원회 스마트융복합분과 분과위원장
-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지털헬스기기 합리적 안전규제 환경 구축 전문가 협의체 위원
- 2022년: 의료기기산업협회(MeDiF) 의료기기 분야 신규사업 기획위원 및 혁신사업위원
- 2022년 ~ 2023년: KOITA R&D 민간협의체 첨단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분과 전문위원
4. 수상 내역
- 2017년 12월: 서울혁신챌린지 대상 및 서울시장상
- 2018년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 2022년 12월: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공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2023년 2월: 의료기기 산업 발전 공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5. 여담
- 길영준 대표는 스타트업 창업가이자 헬스케어 전문가로, 심전도 측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휴이노를 설립했다.
- 높은 기준(스탠다드)과 강한 집념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어, 지금까지 누적 투자금 788억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 2019년, ICT 규제 샌드박스 1호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헬스케어 업계에서 화제가 되었다. 당시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의 의료기기 허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규제 개선을 논의한 점이 주요 포인트.
- 의료기기 규제가 까다로운 한국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상용화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휴이노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워치형 심전도 측정기 허가를 받아낸 기업이다.
- 스타트업 창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Welcome to TIPS’ 수도권 회장을 맡아 헬스케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 여러 정부기관 및 협회(식약처, 산업기술진흥협회, MeDiF 등)와 협력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 제언도 진행 중.
- 최근 Pre-IPO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 평소 스타트업 문화에 관심이 많고, 헬스케어 분야 후배 창업가들을 위한 멘토링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 재창업의 아이콘으로도 불린다. 과거 경영난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며 현재의 성공을 이뤄냈다.
- 혁신적인 기술력과 사업 감각을 갖춘 창업가로, 한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업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았으며, 후배 창업가들에게 꾸준한 영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