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4-01 04:22:12

공조 시리즈/줄거리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if top1 != null && 문서명1 == null
[[공조 시리즈|공조 시리즈]]
#!if top1 == null && 문서명1 != null
[[|]]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일:공조 로고.png 시리즈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0px; word-break: keep-all"
<rowcolor=white> 파일:공조 로고.png
(2017)
파일:공조 2 인터내셔날 로고.png
(2022)
[[공조 시리즈/등장인물|
등장인물
]]
림철령 · 강진태 · 박민영 · 표강호 · 차기성 · · 장명준
}}}}}}}}} ||


1. 개요

공조 시리즈의 줄거리를 정리하는 문서.

2. 공조

마피아가 북한에 위치한 위조지폐 제조 공장을 습격하고, 림철령(현빈)은 지원을 기다리라는 상관 차기성(김주혁)의 명령을 무시하고 범죄조직과 대치하다가 결국 차기성의 배신으로 인해 동료와 아내를 잃게 된다. 림철령은 배신자 차기성의 부하였던 데다 위조지폐 동판도 뺏기고, 동료도 다 죽었으나 혼자 살아남았기에 보위부의 의심을 받게 된다. 결국 철령은 상관 원형술에게 취조를 받고 철령은 형술에게 날 죽이지 않으면 기성을 잡으러 남한으로 갈거라고 하고 이에 형술은 기회를 주기로 한다. 같은 시각, 대한민국의 강력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위장을 하고 잠복근무를 하다 겨우 만난 범인과 추격전을 벌이다 딸 강연아의 전화를 받느라 시간을 지체한 사이 범인은 유유히 도망가 버렸다. 상관 표 반장은 범인에게 뒷돈을 받고 일부러 놓아준 거 아니냐는 의심을 했고 결국 3개월 정직처분을 받게 된다.이건 정직 당해도 할말 없음 이후 진태의 상황이 나오는데 아이폰 사달라고 조르는 딸 강연아, 구박하는게 일상인 아내 박소연, 100만원을 똥개이름으로 부르는 처제 박민영과 셋이서 살고 있었다. 그러다 표 반장으로부터 정직을 만회할 만한 일을 제안 받는다.

북한은 자신들이 위조지폐 사업을 한다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한국에 살인범을 잡는다는 정보만 알리며 협조를 구했고 차기성에 대한 복수심으로 불타있는 철령을 한국으로 보냈다. 국정원은 철령이 왜 오는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분명히 큰 사건일 것이라 짐작하고 철령을 감시할 형사를 한 명 찾았는데 표 반장은 여기에 진태를 추천한 것이다. 진태는 처음에는 빨갱이 뒤치다꺼리는 죽어도 못한다고 했지만 일을 거부하면 3개월 동안 백수였기에 선택권이 없었다. 이렇게 만난 두 남자의 공조수사가 시작됐다. 하지만 철령은 만사가 여유로워 보이는 진태를 관광안내원 같다며 못마땅하게 여겼고 툭하면 그를 따돌리고 단독행동을 했다. 진태 또한 걸핏하면 자길 두고 도망가서는 사건사고를 몰고 오는 철령이 불편하기만 했다. 여기에 표 반장의 독촉까지 더해지자 스트레스가 폭발한 진태는 결국 그를 확실하게 밀착감시할 목적으로 자기 집에 데려왔다. 아내 소연은 그냥 여관 잡아주면 되지 않냐고 짜증을 낸 반면, 민영은 그에게 첫눈에 반해버렸다. 철령은 까칠하면서도 화목함이 넘치는 진태의 가족을 보면서 아내를 그리워한다.

한편, 차기성은 삼합회와 연결되어 있는 DS그룹의 윤 회장과 거래를 하지만 윤 회장이 머리를 굴려 동판의 값을 깎으려 하자 그를 죽인다. 이후 자신의 부하들로 윤 회장의 부하들까지 죽여버린 뒤 DS그룹 쪽의 시설을 통해 직접 동판으로 위조지폐를 찍으려고 하지만[1], 이때 진태와 함께 현장에 잠입한 철령이 옥상에서 창문을 깨고 난입하여 차기성 일당을 공격하고, 철령은 진태와 함께 동판을 가지고 도주하던 차기성을 상대로 차량 추격전을 벌인 끝에 동판은 되찾으나, 그 사이 차기성을 놓치고 만다. 이후 철령에게 동판을 넘겨주고 집으로 가던 진태는 연아의 전화를 받았는데 평소와 달리 연아는 울먹이는 목소리였다. 이어 전화를 바꾼 사람은 차기성이었다. 차기성 일당은 어찌 알았는지 소연과 연아를 납치한 것이다.[2] 그는 진태에게 발전소로 동판을 가져오면 아내와 딸을 살려주겠다고 제안한뒤 두 사람을 감금시키도록 했다. 전화를 끊은 진태는 곧바로 철령에게 SOS를 청했고 이 소식을 들은 철령은 보안부장(전국환)에게 임무를 같이 한 남조선 형사의 가족이 차기성에게 인질로 잡혀있다고 간청했고 부장의 허락을 받고 진태에게 향한다.

발전소에 도착한 진태는 폭탄 옆에 묶여있는 가족을 보게 된다. 진태는 처음에는 가족부터 풀어달라고 애원하다가 차기성이 동판이 없다는 사실을 눈치채자 비겁하게 숨어 있지 말라고 나와서 이야기 하라며 그를 도발했다. 그러다 정신이 돌아왔는지 아내와 딸은 죄가 없으니 풀어 달라고 애원한다. 그때 철령이 매복중이던 저격수를 제압한 뒤 차기성에게 무전으로 동판 일부만 넘기고 나머지 동판은 진태의 가족을 풀어주면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차기성은 풀어주라고 지시했고 옆에 서 있던 그의 부하가 폭탄의 전원을 껐다. 그렇게 진태는 무사히 풀려나 아내와 딸을 데리고 발전소를 빠져나갔고 홀로 남은 철령이 차기성의 부하들을 상대한다. 하지만 이대로 철령을 혼자 두고 가기 찜찜했던 진태는 잠시 고민하다 소연에게 슬쩍 철령 이야기를 하자 소연은 그걸 뭘 그렇게 빙빙 돌려 말하냐고 한뒤 차기성 일당을 다 죽이고 철령을 데려오라고 한다. 그러자 진태는 아내와 딸을 거리에 내려주고 자신은 경찰에 전화로 상황을 알린후, 다시 차를 돌려 발전소로 돌아갔다. 그리고 대치중이던 철령과 합류해 동판을 가지고 도주하려던 차기성을 사살하는데 성공하면서 차기성 일당을 무너뜨리는데 성공했다.

이렇게 모든 일이 끝난 후, 두 사람은 등을 맞대고 앉아 한숨 돌리고 있는데 철령이 공화국이 잘못한거라며 동판을 진태에게 건네주지만 진태는 아오지 가고 싶어서 환장 했냐며 동판을 바다에 던져 버렸다. 이후 현장에 도착하는 경찰 병력들을 향해 절뚝이며 걸어가는 간다.

미공개 에필로그에선 진태의 가족들과 철령이 차를 타고 남북출입사무소 앞에 멈춰섰다. 이어 진태 가족들이 차에서 내렸는데 이번엔 민영까지 모두 나왔다. 그런데 고작 팔에만 깁스를 한 철령과는 달리 진태는 허리, 다리, 팔, 이마까지 안 다친 곳이 없었다. 절뚝거리면서 내리는 진태를 본 철령은 궁상맞게 집에 있지 그게 뭐냐고 하자 진태는 그래도 사람이 가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했다. 민영은 철령에게 다가가 우리 또 언제 만나냐고 묻자 당황한 철령은 통일 되면...이라고 얼버무렸다. 보다못한 소연이 그만하라며 동생을 말린다. 마지막으로 연아와도 포옹을 나눈뒤 와 있던 검은 자동차를 타고 출입사무소를 향하며 진짜 헤어졌다.

엔딩 크레딧에서 에필로그가 나오는데 차기성 사건 종료로 1년후, 이번엔 거꾸로 진태가 평양으로 와서 철령과 재회했고 그는 오랜만에 만난 철령에게 "못생긴 건 여전하구나"고 했다. 재회하자마자 철령은 진태의 총을 뺏는데, 초반처럼 "수사가 끝날 때까지 ○○에서 관리한다."라고 말하면서 서로 동의하고 사이좋게 수사하러 나가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3. 공조2: 인터내셔날

뉴욕에서 어느 한 공항에 있는 격납고에 습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공항 격납고의 전 직원들이 총기난사로 살해당하고 있는데 용의자는 바로 북한의 마약 조직원인 장명준이었다. 장명준은 이들을 살해한 뒤 돈을 챙기는데 이 때 총의 레이저 조준이 뜨자 미국 연방수사국(FBI) 특공대가 출동하면서 장명준의 일당을 포위하고 있었다. 장명준의 일당은 모두 미국 연방수사국 병사들에게 살해당하고 장명준은 잽싸게 자동차를 타고 도주를 시도하자 결국 미국 연방수사국이 길을 모두 막아놓은 상태였다. 이 때 미국 연방수사국 병사인 이 장명준을 체포하는데[3] 체포한 이후 국장은 잭에게 보고도 없이 무차별로 출동한거 대해서 혼쭐을 내고 말았고 한편 심문실에서는 중좌로 진급한 림철령이 장명준에게 심문을 한다. 잭은 사실을 모른채 급히 심문실에 가서 누구 마음대로 장명준에게 손을 대냐고 림철령과 티격태격 하지만 국장은 잭에게 경고를 한다. 사실 미국 연방수사국은 국무성의 지시로 받아 북한과 수교 협상 거래로 장명준을 데리고 고국으로 수송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잭은 어쩔 수 없이 국장의 지시를 따라서 장명문과 림철령의 한광성을 데리고 공항으로 수송을 시행한다. 맨해튼까지 경로로 도달하던 중 이 때 어디선가 폭파음이 들리면서 그 폭탄이 잭과 림철령의 한광성이 타고 있는 차로 직격했고 그 동시에 전복당하고 만다. 알고보니 장명준의 부하들이 파놓은 함정이었고 장명준을 구출하기 위해서 함정을 설치해 놓았던 것이었다. 미국 연방수사국 병사들이 구조를 시도하지만 숨어있던 장명준의 부하들에게 모두 습격을 당하고 만다. 미국 연방수사국 차량들은 즉시 후퇴를 시도하지만 장명준 부하들의 차량 한대가 들이받으면서 수송 차량만 남게되었고 후퇴도 불가능하게 되었다. 수송 차량에 갇혀있던 장명준은 미국 연방수사국 병사들을 모두 제압하며 탈출하게 됐는데 미국 연방수사국 병사들을 모조리 사살했다. 림철령은 잭에게 엄호하라고 하며 권총을 들고 장명준 부하들을 한명씩 사살한다. 잭과 한광성도 림철령을 도와주면서 장명준 부하들을 모두 사살하는데 성공했고 남은 상대는 장명준과 장명준의 조직원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림철령과 상대하기 어려워 즉시 도주할 것으로 결정했고 림철령을 장명준과 조직원들을 쫓아가보는데 맨홀뚜껑이 열린채를 목격했고 장명준과 장명준의 조직원들은 이미 하수구로 도주된 상태였다. 림철령을 장명준과 조직원들을 놓치고 말았지만 한광성은 트럭 근처에 도달했는데 이 때 장명준의 부하들이 도주하기 전에 미리 붙어있던 시한폭탄이 달려있었고 림철령은 그걸 목격한채 시간이 다되면서 폭발에 휘말려 한광성을 잃게 되었다. 이로써 공조2: 인터내셔날의 오프닝 문구가 뜨면서 공조2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편 서울에서는 광수대 팀과 강진태가 위조여권과 위조신분증을 팔고 있는 제작자의 세르게이를 잡기 위해 잠복수사를 하는 중이다. 세르게이를 만나서 거래하는 척하면서 체포를 하려고 하는데 그러나 순찰하는 경찰들에게 꼬이면서 흔들리고 만다. 강진태는 경찰들에게 본인이 광수대 팀의 형사라고 증명하면서 버럭소리지르며 세르게이에게 들키고 말았고 세르게이는 권총을 들고 있어서 쉽게 체포할 수 없었다. 세르게이는 총을 쓰면서 경찰들을 기겁시키며 이틈에서 자동차를 타고 도주를 시도한다. 하지만 강진태는 도주하는 세르게이를 잡기 위해 차량 위에 올라타면서 세르게이를 쫓아보았고 그는 강진태를 떼어내기 위해 자동차 묘기를 시도하지만 이 때 횡단보도 신호등에 건너가는 남성 어린이가 세르게이 자동차와 치일 위기에 놓이면서 강진태는 직접 핸들을 돌리며 세르게이의 자동차를 스핀회전 하면서 남성 어린이의 위기를 넘겨주었다. 세르게이는 스핀회전 중에 강진태를 떼어냈고 다시 도주하면서 유유히 사라진다.[4] 광수대 팀은 강진태에게 갈비뼈에 피가 난다고 경악하자 강진태도 뒤늦게 파악하면서 결국 응징당하고 부상당하게 된다.[5] 그리고 2개월 후, 강진태는 사이버수사대 직원으로 좌천되었고 광수대 팀으로 복귀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평양에서는 한광성의 장례식에 참가한 후 보위부의 회의를 참가한다. 상관 원형술은 베트남에서 장명준의 흔적을 찾아냈다고 하자 신분위조 여권으로 통해 김철수와 남한으로 침입했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의 목표가 10억 달러(한화로 약 1조 4654억 8984만 원)를 노리고 있었고 스위스 계좌칩을 갖고있는 사람이 남한에 있기때문에 장명준의 회의하는 목적지가 싱가포르에서 서울로 변경했다. 원형술은 백투혈통 위원장과 일주일 뒤에 서울로 모실테니 림철령에게 공조 수사를 지원하면서 일주일 안에 장명준과 10억 달러를 모두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게된다. 한편 용인시에 어느 공장에서 경비원이 관찰을 하던 중 장명준의 부하들이 침입했고 뒤돌아본 경비원은 이제서야 장명준의 부하들을 본채 습격을 당하고 말았다. 벤질시아나이드 4통을 챙겨서 달아나고 그걸로 빨간색 마약을 제조한다. 이후 장명준 일당은 10억 달러 스위스 계좌칩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클 조를 찾으러 마이클 조의 소유한 댄스 클럽 '크로마'에 찾아간다. 장명준은 마이클 조와 만나서 돈을 준비하라는 협박을 내준다. 한편 표강호와 서 형사가 강진태를 찾아가 림철령의 소식을 듣고 극비 공조 수사를 제안하자고 하지만 진태는 아내때문에 공조 수사하기 어렵다고 하자 그외에 경찰들은 강진태 가족들의 습격당한 소식때문에 공조 수사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면서 진태는 어쩔 수 없이 아내에게 그 일을 숨기고 공조 수사 참여와 광수대에 복귀를 하게된다.

남북출입사무소에 찾아간 강진태는 림철령와 오랜만에 재회하면서 식사를 먼저한 후에 빨간색 마약범을 찾으러 간다. 범인을 만나자마자 순식간에 제압하고 패배를 당한 범인들은 장명준 일당을 잡을 수 있게 강진태와 림철령와 강진태에게 거래를 해준다. 박 상위와 김광용이 이들을 찾아가면서 돈을 내주지만 이 때 강진태와 림철령이 나타나면서 이들을 포위시키지만 박 상위와 김광용은 이틈에서 도주를 시작한다. 림철령은 잽싸게 쫓아가지만 김광용을 쓰러뜨리고 박 상위를 쫓아가지만 결국 놓치게 된다. 김광용은 국가정보원에게 체포되면서 뇌진탕으로 인해 병원에서 입원하게 되었고 진태의 아내인 박소영은 뉴스를 보자마자 강진태가 범인들에게 칼찌르기로 위협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태가 숨겼던 사실을 알게되었고, 이 때문에 분노한 소영은 진태에게 전화하면서 림철령을 데리고 당장 집으로 처들어오라고 버럭소리 지른다. 강진태는 자신의 아내인 박소영에게 그 사실을 들키면서 림철령과 같이 집으로 돌아가면서 박소영에게 무릎꿇이면서 벌을 받게되었고 하지만 박민영과 강연아가 방에서 나오면서 지켜준게 림철령이라고 말해주며 한번만 봐달라고 말해주면서 박소영은 어쩔 수 없이 강진태와 림철령에게 공조 수사를 허락해준다. 다음날, 강진태와 림철령은 김광용이 의식에서 돌아왔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병원으로 찾아간다. 그러나 잭이 남한으로 처들어오면서 이미 미국 연방수사국이 개입했다는 사실을 듣게된 림철령은 일이 꼬이게 된다. 지난 어제에서 잭은 국장과 얘기하면서 장명준이 남한 서울에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김광용이 남한경찰에게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국장은 잭에게 그 둘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림철령과 장명준이 동료였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국장은 림철령이 미국 연방수사국의 병사들을 죽였으니 장명준을 체포하면서 미연방법원과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지시를 받게되고 국장은 잭을 즉시 서울로 보내주었던 것이다. 강진태와 림철령은 다른 방법을 찾아 사이버수사대 팀인 안오덕을 데리고 용인시로 내려가서 수사를 진행하면서 장명준 일당들이 흔적을 남겼던 도난당한 트럭을 찾아낸다. 한편 김광용은 병원에서 빠져나와 구급차를 타고 탈출하면서 빨간색 마약 제조한 곳으로 찾아가고 미국 연방수사국 병사와 잭도 역시 김광용의 뒤를 쫓아간다. 강진태와 림철령은 빨간색 마약 제조한 장소로 도착해서 장명준 일당들을 찾아보고 김광용도 도착하면서 장명준을 급히 찾아보지만 아무도 없었고 폭파 장치가 설치되어 있었다. 잭과 미국 연방수사국 병사들도 도착하면서 김광용의 뒤를 쫓아가면서 장명준 일당을 찾아가서 김광용을 포위시킨다. 하지만 장명준이 파놓은 함정이었고 장명준은 김광용에게 전화해서 증거를 모두 제거하라는 것을 명령한다. 결국 김광용은 장명준의 지시로 꼬리자르기를 해버리며 미국 연방수사국은 폭발에 휘말려 사망과 또는 부상을 당해버렸고 림철령과 강진태, 잭은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 하지만 셋이 모두 꼬이게 되면서 잭과 림철령이 서로 다투게 되었고 강진태가 직접말려서 잭과 림철령을 데리고 직접 고깃집으로 향한다. 잭은 강진태와 림철령에게 마이클 조를 노리고 있었기 때문에 장명준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강진태는 장명준이 한국으로 침입하기 전에 세르게이에게 대포폰을 팔아넘겼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세르게이를 잡아야 장명준의 위치를 알 수 있다며 장명준을 잡기 위해 셋이서 공조 수사를 하게된다.

다음날 세르게이의 여자친구 나타샤의 잠복 수사를 하게되고 저녁에 되어도 나가지 않자 이 때 박민영이 이들을 찾으러 왔었다. 림철령과 강진태, 잭이 컵라면을 먹던 잠시 이제서야 나타샤가 외출을 하게된다. 그걸 본 강진태는 나타샤를 미행해달라고 하자 박민영은 림철령에게 커플 위장으로 나타샤를 미행하게 된다. 강진태는 나타샤 집으로 침입해서 뭔가 찾고 있던 중 방에서 나온 세르게이가 나타나자 골프채로 강진태를 위협하지만 진태는 거침없이 세르게이를 제압하며 체포를 하는데 성공한다. 세르게이를 끌고 심문실에서 장명준의 전화번호를 내달라고 하지만 본인은 말하지도 않고 조롱한다. 강진태는 어떤 방법을 찾아내자 러시아랑 싸운적이 있는 잭에게 러시아 경찰로 위장해서 세르게이를 심문해달라고 하지만 본인은 어쩔 수 없이 도와주게 된다. 러시아 경찰로 위장한 잭은 세르게이를 심문하자 겁을 먹은 세르게이는 강진태에게 전화번호를 내주는데 성공한다. 강진태는 장명준을 추적하는데 마이클 조가 소유한 댄스 클럽 '크로마'로 향하는 것을 알게되고 강진태와 림철령, 잭, 박민영은 크로마에 향한다. 강진태는 직원으로 위장하고 박민영은 춤을 추고 림철령은 박민영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잭은 여자들과 대화를 하면서 헌팅을 한다. 장명준과 김철수, 장명준의 일당들은 독가스 폭탄을 제조한 뒤에 크로마에 향하면서 마이클 조를 만나고 대화를 하게되는데 이를 참지 못한 마이클 조는 장명준에게 총을 겨누지만 장명준도 역시 총을 꺼내면서 마이클 조의 일당들을 모두 사살하고 마이클 조는 살려달라고 말하면서 계좌칩을 장명준에게 넘겨준다. 하지만 장명준은 마이클 조를 사살하려고 하자 김철수가 만류하는데 분노한 장명준은 김철수와 마이클 조를 모두 사살해버린다. 이 때 직원으로 위장한 강진태는 휴대폰 진동음이 울리고 그걸 들은 장명준 일당들은 강진태를 찾는다. 위급한 강진태는 장명준이 펜트 하우스에 있다고 문자를 보내면서 림철령과 잭은 펜트 하우스로 향하고 박민영은 집으로 돌아간다. 펜트 하우스로 향하던 중 림철령은 잭을 창고에 가두고 펜트 하우스로 침입해서 장명준의 일당들을 모두 제압하고 장명준과 박 상위는 차를 타고 도주를 시행한다. 림철령과 강진태는 장명준 일당의 뒤를 쫓아가고 림철령은 도주하는 장명준의 차의 타이어를 쏘면서 리타이어로 제압해버린다. 림철령과 강진태는 차안에 확인해보자 진태는 장명준이 다시 도주하는 모습을 보면서 철령이에게 알리고 하지만 림철령은 강진태를 수갑으로 차와 동시에 껴버리면서 혼자서 장명준과 10억 달러를 잡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뒤늦게 온 양복장은 크로마의 막대한 피해액이 10억 불이라고 버럭소리를 지르고 강진태는 경찰에서 해고시키고 잭은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림철령은 임무를 완수하고 북측대표단숙소로 돌아가서 마약 신문에 대해 검색을 해보는데 독가스 폭탄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림철령은 강진태와 잭에게 연락해서 위험하다는 사실을 내주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고 강진태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진태의 가족이 장명준 일당에게 붙잡혀 협박을 당하게 된다. 한편 잭도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려고 하는데 장명준 일당이 칼로 잭에게 습격을 시도하지만 위협한 느낌이 든 잭은 그걸 피하면서 장명준의 일당을 제압하는데 성공한다. 잭은 장명준의 폰을 확인한채 강진태의 가족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처음부터 장명준이 모두 지켜봤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잭은 택시를 갈아타고 림철령에게 연락해서 장명준이 일부러 잡혔다고 사실을 말하고 잭은 림철령에게 장명준을 맡으라고 말하고 본인은 진태의 가족을 구하러 간다. 잭은 국가정보원 신입 요원인 선호를 찾으러 가서 모든게 장명준의 함정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잭과 선호는 강진태의 집으로 잠입해서 장명준의 일당들을 제압하고 진태의 가족을 구출해낸다. 강진태는 장명준의 일당과 북측대표단숙소로 향한다. 하지만 강진태는 박 상위를 제압하고 계단으로 올라가 40층으로 향하고 림철령도 엘레베이터를 타고 장명준을 막기 위해 40층으로 향한다. 하지만 림철령은 통제실에 침입한 장명준의 일당이 엘레베이터를 차단하면서 40층 코앞인 39층위에 갇히게 된다. 장명준 일당은 40층으로 도착해서 백투혈통 대원들을 모두 사살하고 장명준을 구해낸다. 장명준은 김정택을 살해하고 림철령은 엘레베이터에서 빠져나와 40층으로 올라서서 총격전을 벌이고 장명준의 일당들을 모두 사살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장명준은 림철령을 제압하고 포위시키자 강진태가 40층에 도착해서 장명준에게 총을 쏴서 제압하고 림철령을 구해낸다. 림철령은 강진태에게 엄호하라며


[1] 이전의 장면을 보면 처음부터 자신의 부하 조직원들을 동원해 DS그룹 쪽 사람들을 죽이고 장비만 탈취하려 했던 것으로 추측 가능.[2] 이 장면에서 민영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윤아를 캐스팅하기 전에 촬영된 장면이었기 때문이었고 여건상 재촬영을 할 시간이 없었다고 한다.[3] 잭은 장명준이 탑승한 차를 보고 본인도 갖고싶어 할 정도로 멋지다고 말한다.[4] 세르게이는 강진태에게 러시아어로 엿 먹으라고 욕을 내면서 도주를 다시 시작한다.[5] 강진태가 도주하는 세르게이의 자동차 위에 올라탔는데 세르게이가 총을 몇발 쏜 것 중에서 한발을 맞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