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駙 부마 부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馬,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5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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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フ | ||
| 일본어 훈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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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fù | ||
1. 개요
駙는 '부마 부'라는 한자로, '부마(副馬/駙馬)', '곁마(두 마리 이상의 말이 마차를 끌 때에, 옆에서 끌거나 따라가는 말)'를 뜻한다. 그래서 '곁마 부'라고도 한다.2. 상세
뜻을 나타내는 馬(말 마)와 소리를 나타내는 付(부칠 부)가 합쳐진 형성자이다.유니코드에는 U+99D9에 배당되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尸火人木戈(SFODI)로 입력한다.
駙의 훈 '부마'는 개요에서 나타내었듯이 副馬를 뜻할 수도 있고 駙馬를 뜻할 수도 있다. 駙는 본디 '부마(副馬)'를 뜻하는 한자로서, 副馬는 두 마리 이상의 말이 마차를 끌 때에, 옆에서 끌거나 따라가는 말 '곁마'를 뜻하는 것이다. 이후에 의미가 발전하여, 황제나 임금의 사위에게 주는 칭호로서 '부마(駙馬)'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어 駙가 '임금의 사위'도 뜻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駙의 훈음 '부마 부'의 '부마'는 근본적으로는 駙馬보다 副馬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駙의 훈음을 '곁마 부'로 쓴다면 적어도 훈에서는 副馬의 뜻만이 나타나게 되며, '부마 부'로 쓸 때는 副馬와 駙馬가 동음이의어이다 보니 어떤 의미를 의도하고 훈을 정한 것인지가 애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