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𤕌 ⿰⿳爫龴⿵冂⿱厶又⿱東田더할 중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爪, 21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25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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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 | ||
| 일본어 훈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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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 | ||
1. 개요
𤕌은 '더할 중'이라는 한자로, 더하다, 거듭하다, 겹치다, 겹, 포개다를 뜻한다.2. 자형
| 갑골문 | ||
3. 상세
유니코드에는 U+2454C에 배당되다.어지러울 란(𤔔)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 위에 동녘 동(東)이 있고 오른쪽 아래에 밭 전(田)이 있는 회의자다. 시라카와 시즈카([ruby(白, ruby=しら)][ruby(川, ruby=かは)] [ruby(靜, ruby=しづか)])는 상나라부터 있던 이 한자를 실타래(𤔔)를 자루(東)에 넣고 노구(田)에 거듭 넣어 물들이는 걸 본뜬 한자로 원래 뜻인 거듭 물들임에서 거듭이란 뜻이 나왔다고 푼다. 그러나 본자가 획이 많아 쓰기 번거롭기에 형성자인 약자 緟(더할, 거듭할, 겹칠 종, U+7DDF)으로 줄여 쓰다가 이것도 번거롭다고 아예 重을 통가자로 쓰게 되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