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遥か遠くの未来に 幸せ望んでもいいですか |
| 하루카 토오쿠노 미라이니 시아와세 노존데모 이이데스까 |
| 먼 훗날의 미래에 행복을 바래도 괜찮을까요 |
| 誰にも理解出来ない夢を見せておくれ |
| 다레니모 리카이 데키나이 유메오 미세테 오쿠레 |
|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꿈을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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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こは花の栄えたディストピア |
| 코코와 카노 사카에타 디스토피아 |
| 여기는 꽃이 번성한 디스토피아 |
| 有り触れた夜も去っていた |
| 아리후레타 요루모 삿테이타 |
| 여기는 꽃이 번성한 디스토피아 |
| 時折 言葉の銃撃戦がほらハニー |
| 토키오리 코토바노 쥬우게키센가 호라 하니이 |
| 때때로 말의 총격전이 있잖아, 허니 |
| 撃ち抜いて |
| 우치누이테 |
| 쏴버려 |
| 切り裂いて浪漫を 毒毒した執念を |
| 키리사이테 로망오 도쿠도쿠 시타 슈우넨오 |
| 잘라내버려 로망을, 독독한 집념을 |
| 真っ新に透き通った貴方の笑顔を守りたい |
| 맛사라니 스키 토옷타 아나타노 에가오오 마모리타이 |
| 새하얗게 맑은 너의 미소를 지키고 싶어 |
| 遥か遠くの未来に 幸せ望んでもいいですか |
| 하루카 토오쿠노 미라이니 시아와세 노존데모 이이데스까 |
| 먼 훗날의 미래에 행복을 바래도 괜찮을까요 |
| 誰にも理解出来ない夢を見せておくれ |
| 다레니모 리카이 데키나이 유메오 미세테 오쿠레 |
|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꿈을 보여줘 |
| 涙ぐんでも乱世では 死ねる程 愛してくれますか |
| 나미다 군데모 란세데와 시네루 호도 아이시테 쿠레마스까 |
| 눈물을 글썽여도 난세에서는 죽을 만큼 사랑해줄 수 있나요 |
| 仮にも 綺麗じゃない今を生きておくれ |
| 카리니모 키레이 쟈나이 이마오 이키테 오쿠레 |
| 적어도 아름답지 않은 지금을 살아줘 |
| さすがね 貴方はきっと 優しいから |
| 사스가네 아나타와 킷토 야사시이카라 |
| 역시 그렇지 당신은 분명 상냥하니까 |
| 昔の事なんか目を瞑って |
| 무카시노 코토 난카 메오 츠붓테 |
| 옛날 일 같은건 눈을 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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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俺は一文なしの放浪人 |
| 오레와 이치몬나시노 호오로오닌 |
| 나는 빈털터리 방랑자 |
| ハイカラな街に飽き飽きです |
| 하이카라나 마치니 아키아키데스 |
| 세련된 도시에 질렸어요 |
| 脆い心に鋭利な目がこんなに |
| 모로이 코코로니 에에리나 메가 콘나니 |
| 나약한 마음에 날카로운 시선이 이렇게 |
| 飲み干して溜飲を バクバクした心拍数を |
| 노미호시테 류우인오 바쿠바쿠 시타 신파쿠스으오 |
| 전부 마셔줘 유음을, 두근두근 거리는 심박수를 |
| 艶やかに靡いてる貴方のその髪を 見つめてたい |
| 츠야야카니 나비이테루 아나타노 소노 카미오 미츠메테타이 |
| 아름답게 흩날리는 당신의 그 머리카락을 바라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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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喉の奥に詰まっていた 言葉に情けをかけますか |
| 노도노 오쿠니 츠맛테이타 코토바니 나사케오 카케마스까 |
| 목구멍에 막혀있는 말에 정을 느꼈나요? |
| それとも痛々しい血に塗れてますか |
| 소레토모 이타이타시이 치니 마미레테마스까 |
| 아니면 애처롭게 피범벅이 되었나요? |
| 悲しかったあの頃を 乗り越えて戦に立っている |
| 카나시캇타 아노 코로오 노리코에테 이쿠사니 탓테이루 |
| 슬펐던 그 시절을 뛰어넘어 전쟁에 서있어 |
| 笑いも涙もない生き様に乾杯ね |
| 와라이모 나미다모 나이 이키자마니 칸파이네 |
| 웃음도 눈물도 없는 삶에 건배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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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遥か遠くの未来に 幸せ望んでもいいですか |
| 하루카 토오쿠노 미라이니 시아와세 노존데모 이이데스까 |
| 먼 훗날의 미래에 행복을 바래도 괜찮을까요 |
| 誰にも理解出来ない夢を見せておくれ |
| 다레니모 리카이 데키나이 유메오 미세테 오쿠레 |
|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꿈을 보여줘 |
| 涙ぐんでも乱世では 死ねる程 愛してくれますか |
| 나미다 군데모 란세데와 시네루 호도 아이시테 쿠레마스까 |
| 눈물을 글썽여도 난세에서는 죽을 만큼 사랑해줄 수 있나요 |
| 仮にも 綺麗じゃない今を生きておくれ |
| 카리니모 키레이 쟈나이 이마오 이키테 오쿠레 |
| 적어도 아름답지 않은 지금을 살아줘 |
| さすがね 貴方はきっと 優しいから |
| 사스가네 아나타와 킷토 야사시이카라 |
| 역시 그렇지 당신은 분명 상냥하니까 |
| 昔の事なんか目を瞑って |
| 무카시노 코토 난카 메오 츠붓테 |
| 옛날 일 같은건 눈을 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