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명칭 | 컴인워시 |
| 영문명칭 | Comeinwash |
| 산업 | 세차, 노터치 자동세차, 노터치세차 |
| 런칭일 | 2019년 |
| 공식 홈페이지 | |
|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 |
1. 개요
(주)컴인워시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노터치·노브러쉬 자동 세차 프랜차이즈 브랜드. 브러쉬가 차체에 직접 닿지 않는 방식으로, 해외에서는 'Touchless Car Wash'로 통칭되며 컴인워시는 '노터치 세차'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회사 측 발표 기준 2026년 전국 약 21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2. 서비스 구성
브러쉬가 차체에 직접 닿지 않는 방식으로, 도장면 접촉을 피하려는 신차·수입차 차주층에서 선호된다는 평가가 있다. 세차 케미컬 제조사와 공동 개발한 전용 세제를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코스는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Basic] (11,000원~[1]): 고압 세척 + 샴푸 + 건조.
- [Deluxe]: 베이직 코스에 하부 세차 추가. 염화칼슘 제거 등 동절기·해안 주행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 [Premium]: 디럭스 코스에 중성 세제와 왁스 코팅 추가.
- [Ultimate]: 프리미엄 코스에 추가 왁스 코팅과 강화 세척을 더한 최상위 코스로, 세제 투입량과 소요 시간이 가장 길다.
3. 특징
3.1. 시설
세차 베이 내부에 LED 조명 시스템을 설치해 일반 세차장과 차별화를 시도했으며, 야간 세차 시의 연출이 SNS 인증 게시물에서 자주 등장한다.3.2. 세차 방식
- 불림 세차: 초벌 세척 후 오염물을 불려내는 과정을 거쳐 물리적 마찰을 줄인다.
- 온수 세척: 약 50℃의 온수를 사용한다. 회사 측은 영하권에서도 결빙 없이 운영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고 설명한다.
- 고압 세척: 약 160bar의 고압수를 사용해 브러쉬 없이 세척한다.
- 송풍 건조: 잔여 물기 제거를 위해 고속 블로워(회사 발표 기준 약 65m/s)를 사용한다.
- 센서: 레이저·초음파 센서 17개로 차량의 크기와 형태를 스캔해 노즐과 차량 간 거리를 조절한다.
3.3. 운영 방식
자체 모바일 앱과 키오스크가 연동되어 앱 결제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트 세척기·청소기 등 부대 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무인 시스템으로 24시간 운영하는 지점이 있다.4. 여담
스크래치에 민감한 차량을 다루는 자동차 동호회나 신차 관련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경우가 있다. 일부 지점에서는 세차 후 물기 제거용 타월을 무상으로 대여한다.[1] 지점별 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