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누가 감히 예상이나 했었겠어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을지 |
2026년 3월 1일 발매된 Rich Iggy의 3번째 정규 앨범.
2. 수록곡
| 유튜브에서 전곡 재생 |
| 트랙리스트 | |
| 트랙 | 곡명 |
| 1 | |
| 2 | Touch Down (Feat. ZENE THE ZILLA)[타이틀] |
| 3 | Fear Less |
| 4 | California (Feat. Paloalto) |
| 5 | Way Of Life |
| 6 | New Vision (Feat. Chin) |
| 7 | Mula Flow |
| 8 | Childhood (Feat. Deepflow) |
| 9 | Silence |
2.1. Outta Ground (Feat. The Quiett)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d9d9d9 30%, #9e9e9e 60%, #6e6e6e 100%)" Outta Ground (Feat. The Quiett)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New game changer, Rich Iggy That's me call my name
Rap star gettin' rap money ya
New game changer, Rich Iggy That's me call my name
Rap star gettin' rap money ya
나는 생각할 시간에 그냥 입닥치고 해
성공이 코 앞인데 내가 왜 주저해
너네가 클럽가서 시간 낭비 할 때
나는 1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이뤘네
언더에서 오버로 가는건 불가능하대
쇼미더머니를 나가야 뜰 수 있대
근데 아닌데, 지금 내가 보여주고 있는데
여전히 레이블과 사인 한적 없는데
I don’t wanna be a 반짝 star
Bitch I’m fuckin’ rap star
다들 나를 욕하더니 따라하네 내 style
진짜 보여줄게 bottom to the fuckin’ top
얼마를 벌었든 여전히 fuck with no cops
New game changer, Rich Iggy That's me call my name
Rap star gettin' rap money ya
New game changer, Rich Iggy That's me call my name
Rap star gettin' rap money ya
If I need some rob shit, 난 여전히 써 반칙
여전히 올라가려 노력중이야 Elon 같이
이런 놈 못봤지, 했어 맨땅에 박치기
너네가 내 앞에서 해봤자 너넨 박치
나랑 비교할 래퍼있으면 똑바로 해요
난 랩해요 매일 난 주연이고 넌 까메오
모르겠다면 날 보고서 배워
이렇게 까지 왔다만 여전히 내 가사는 매워
너는 후회해 지난 세월 나는 내 성전을 세워
I be the CEO, pussy rappers too emo
너는 길을 잃은 니모, 이니미니마니모
내가 몇달전에 했던 말들을 전부 다 이뤄
너넨 필요해 위로 내가 너넨 전부 이겨
New game changer, Rich Iggy That's me call my name
Rap star gettin' rap money ya
New game changer, Rich Iggy That's me call my name
Rap star gettin' rap money ya
2.2. Touch Down (Feat. ZENE THE ZILLA)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Touch Down (Feat. ZENE THE ZILLA)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Ayy, who’s on top now
성공에 위까지 난 touch down
손목 대신 귀에 bust down s**t
올라가지 내 가치
어떻게 내가 너랑 일해 같이
난 니가 바뀔거라는걸 알지
알지, 난 니가 쥐**라는걸 또 알지
알기에 난 그냥 박자나 타지
어릴때 듣던 랩 이젠 내가 누군가의 래퍼가 돼
어릴적 듣던 래퍼들과 난 이제 한 track 위에
말로만 듣던 trap 듣다가 trap 하지 god damn
넌 말로만 번다 해 cash 나는 내 말로 벌고있어 cash
진짜로 랩좀 안할꺼면 *져
난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화 커져
아무것도 없던 놈 목소리 커져
내가 하는 말들 세상에 퍼져
난 니 랩듣고 퍼져
넌 네 꿈과 점점 더 멀어져
난 입 벌어져
왜냐면 난 랩만 했는데 돈이 막 벌어져
랩 좀 잘하는 scammer
니 모든 앨범을 발라 내 demo
Yeah, 내 존재 자체가 camo
1ll, Homies, NFL 이어가 계보
I came from 신림 땅끝마을 ghetto
역사를 적고있어 지금 난 새로
가고있어 가지 못 할때로
난 죽을 수 없다고 이 상태로
이 상태로 난 살아왔지
나는 비싼데로도 간적 없지
비싼집에서 산적 없지
나는 비싼 음식 안먹어봤지
나는 험한 꼴도 참 많이봤지
어릴적 친구들 피를봤지
너는 용돈 받고 나는 보고 빡침
이 lifestyle 나를 만들어냈지
제일 어려운 거 만들기
그 다음에 어려운 거 유지하기
실패해도 괜찮아
다만 그걸 통해 얻은 걸 복기하기
그 정신으로 하다보니까
입고 있어 비싼 옷 , 먹고 있어 비싼 거
근데 이거 또한 누군가에겐 안 비싼 거
그러니까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한 거겠지, aye
채찍 맞고 나니 당근
근데 이젠 잘 안 봐 당근
담배 쩐내를 돈내로 탈취
새로 사온 옷을 포장 채로 방치
진짜 말그대로 미*놈들이
판을 치고 있고 걔네들은 하나같이 파렴치
난 더 올려야겠어 내 값어치
난 떠올려버렸어 말 한 마디
Yeah, 나머지는 나머지
난 뛰어버려 마치 러닝백
예열하고나서 그냥 바로 몰입해
*나 끝까지 그냥 *나 멋있게 touch down baby
혹독한 서울살이 baby
나 이젠 아냐 송사리 baby
So you gon' stop 고나리 baby, leshgo
Ayy, who’s on top now
성공에 위까지 난 touch down
손목 대신 귀에 bust down shit
올라가지 내 가치
어떻게 내가 너랑 일해 같이
난 니가 바뀔거라는걸 알지
알지, 난 니가 쥐*끼라는걸 또 알지
알기에 난 그냥 박자나 타지
어릴때 듣던 랩 이젠 내가 누군가의 래퍼가 돼
어릴적 듣던 래퍼들과 난 이제 한 track 위에
말로만 듣던 trap 듣다가 trap 하지 god damn
넌 말로만 번다 해 cash 나는 내 말로 벌고있어 cash
나더러 말하네 운이좋데
나도 알아 내가 운이 좋다는거
근데 *꺄 지금 봐봐 누가 랩 제일 잘하는데
나는 혼자서 걸어왔는데
내 모가지를 걸었는데 니 모가지는 못걸어 왜
니 몫까지 벌어줄께 또 ball 해줄게
볼일 다봤으면 *져줄래
2.3. Fear Less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Fear Less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겁 없이 자라났지, 법 안지키고 자라왔지
여태까지 잘 살아왔지, 번 돈이 얼마야 자그마치
난 그저 원했어 자그만 집, 만족 못해 아직
가족은 웃게 해야지, 난 하지못해 멍청한 짓
난 그저 원했어 멀쩡한 집
Gettin’ money so fast
My wallet’s gettin’ so fat
Chicken dinner all day
We bake bread all day
All we tied like Bottega
Nothing was same like I’m Drake
I’m the shooting star like Draco
없다고 새끼들은 다 택도
You switched your lane like Nintendo
Mr.Iggy는 없어 빽도
*밥 *끼 델꼬 텔로
내가 볼 땐 싹 다 팰 놈
그냥 시켜 s**k my below
Rich Iggy는 씨*롬
미안한데 난 뭘 해도 될놈
낭떠러지 끝에서 혼자 집짓고 잘 살고 있을 놈
어디 한 번 나를 밀어봐
내가 볼 땐 넌 못 믿어 날
넌 가진것들을 잃어 다
난 결국 다시 일어나
쫄보 새끼들 *져
나의 덩치 갈수록 커져
사는 곳이 점점 넓어져
몇 백 짜리 옷들이 집에 널부러져
우리의 관계 안부러져
몇 억 자산가 안부럽죠
감옥에 갇힌 내 친구들 *발 돈으로 다 풀어줘
내가 쌓은 공 절대 안무너져
내 꿈의 가지는 안부러져
몇개월 몇년 지나도 니네 변명은 절대 안들어줘
Yeah I’m f**kin’ real dealer, man
내 친구들 real killers, man
돈이 나를 계속해서 끌어당기고 있지 이건 마치 trigger, man
Man, 기분이 이상해
예전엔 죽고 싶다 생각 했었었지 매일
근데 여기 까지 왔네
Uh,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어 난 포기안해
내가 당해 왔던 거에 두 배로 벌어내
겁 없이 자라 났지, 법 안지키고 자라왔지
여태까지 잘 살아 왔지, 번 돈이 얼마야 자그마치
난 그저 원했어 자그만 집, 만족 못해 아직
가족은 웃게 해야지, 난 하지못해 멍청한 짓
난 그저 원했어 멀쩡한 집
Gettin’ money so fast
My wallet’s gettin’ so fat
Chicken dinner all day
We bake bread all day
All we tied like Bottega, fwah
2.4. California (Feat. Paloalto)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California (Feat. Paloalto)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Ayy, fwah
별 짓 다했지만 모든게 추억이 돼
모두가 반대 했었지만 아냐 떠날 때
나는 다 알고있어 사람들이 변할 때
나도 그 변화에 적응 할 수 밖에 없었네
마이크 위에 쌓인 먼지들을 털어내
니 어깨위에 올려진 무거운 짐들을 다 덜어내
니가 잊지 못한 일들 전부 털어내
결국엔 얻어내, 내가 원해 왔던 모든 것들을 얻어내
눈칫밥 못챙겨 먹을거면 그냥 *져
난 진짜 인생을 사는중이고 핸드폰 껐어
일들이 잘풀리기 시작하고 난 대가리 컸어
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여 like cursor
Yeah spit my rap, way too chill 이건 California flow
My life’s turned into Scar Face, Tony Montana flow
난 색다르게 뱉고있고 니네 랩은 전부다 clone
내 심장은 covered with the chrome
I’m never forget where I’m from
I’m keep on my grind
Standing on underground
너네 싹 다 구라, 정신차려 친구들아
항상 돈 못버는 *끼들이 세상 탓을 하고있어
남들 다 돈벌러 갔을 때 이새끼들 집에서 자고있어
내 자신을 밀어붙여 끝까지, 갈꺼야 우주까지
Rich Iggy는 성장주의 주가지
너넨 상장폐지, 주워라 빨리 폐지
난 방금 JT와 먹고왔어 같이 금돼지
Yeah, b**ch I’m ready
Mr.everything I’m Reddit
경찰오면 존나게 빠르게 토껴버려 마치 rabbit
I got 신림동 credit, 넌 그냥 엄마 카드 credit
그녀 직업은 캐디, 너는 거슬려 like AD
아침에 일어나 개똥을 치우고
다섯 마리 밥을 먹이지 아침의 내 시작은 peaceful
윗선의 누군가의 이해관계 땜에 우린 갈라치기 당해, 위험한 리스크
불쾌감이 클수록 올라가는 조회수
조회수에 따라 불어나는 돈의 크기
선전선동을 자기 의견이라 착각하는 노예들
여럿이 시끄러운 곳에는 광고 댓글
위나 아래나 직업엔 귀천 없다는 듯이
이득 위해 마구 쑤시지
그 파도를 잘 타지 못하면 찐따지
너무 뜨거운 쿨, 민망하지 신파는
fuck conscious rap, 이건 우리 이야기
사실 너도 알고 있겠지
모른다면 이해하길
모든 게 쉬워지는 중이야, AI
그래서 역행하는 중이야, iggy 트랙 위에 난
산책을 나가 서울숲을 한 바퀴
냄새 맡는 강아지, 나는 영감을 찾아 나서지
이건 이래야 되고 저건 저래야 되는 게 아니지
잘되면 죄다 여기 붙을 거야, 어차피
권력은 마약보다 더 독한 addiction
시궁창에도 급이 나뉜다니 재밌어
부잣집 아들이 범죄를 미화하고
거기에 속은 애들이 서로를 미워하고
작업실 안에서 난 brainstorming
어떤 아이디어는 너무 악해서 마치 뺑소니
*밥 레벨에서 어느 급이 되어 보니
아직도 *밥이더라구, cliffhanger지
일과를 마치면 시간을 맞춰 귀가
내 루틴은 평화지, 치열했던 나의 지난 청춘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그냥 흘러가게 냅둬
f**k it, peace out
2.5. Way Of Life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Way Of Life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Yeah, 벗어나야하지 ground s**t
내가 가고 있는곳은 over
걱정은 안하는 type s**t
난 알고있어 결국 blow up
평생을 꿈만 꿔 오던 것들이 이제는 눈앞에 보여 yeah
I’m living lavish nowadays
My drank looks like violet
Um, yeah, roll roll roll roll roll on a dice
걘 비싸다 해 내 price
몇년뒤 확인해봐 내 목 위엔 ice
NFL we on top 5
난 음악으로 탑 쌓아
On god, 하늘에 말하고 싶어요 진짜로 감사
걱정한 일들이 많았는데 이젠 전부 지난일이 됐어
매일 같이 사고만 치던 꼬맹이 이제는 어른이 됐어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이루고 하다보니 이리 됐어
난 내 스스로 싸우곤 했어 매일밤에 울곤 했어
이렇게 랩을 해 난, 이제는 떳떳해
먹었었지 맥날, 이젠 Five Guys를 먹네
Masion Margiela 옷을 걸치고 난 이제는 멋내
하지만 갈 길이 멀기에, 계속 일해 Monday to Sunday
Woke up on Monday
Praying on Sunday
Yeah, 벗어나야하지 ground s**t
내가 가고 있는곳은 over
걱정은 안하는 type s**t
난 알고있어 결국 blow up
평생을 꿈만 꿔 오던 것들이 이제는 눈앞에 보여 yeah
I’m living lavish nowadays
My drank looks like violet
Um, yeah, roll roll roll roll roll on a dice
걘 비싸다 해 내 price
몇년뒤 확인해봐 내 목 위엔 ice
NFL we on top 5
난 음악으로 탑 쌓아
On god, 하늘에 말하고 싶어요 진짜로 감사
2.6. New Vision (Feat. Chin)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New Vision (Feat. Chin)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많은 것을 보며 지나 왔어도
난 절대 찾은적이 없어 탈출로
Yeah, 안될거란 말을 들어왔어도
난 이루고야 말거야 내 말들로
다 이뤄냈지 지금까지 내가 했던 말들로
돈은 계절이 지날 때마다 더 따블로
벌써 2026 이젠 안돼 삽으로
난 다음세대의 교과서, "을에서 갑으로"
굳이 입을 열지 않더라도 나는 대충 알아
내가 챙겨야될 사람과 그냥 가버릴 사람
앞만 보고 달려 오다보니깐 놓친게 참 많아
가족을 챙기는것, 그게 진짜 내겐 다야
부정적인 *끼들 다 쳐냈어
돈 안되는 *끼들 다 쳐냈어
맞아 나는 변했어
근데 이상하게 편해져
많은것을 보며 지나 왔어도
난 절대 찾은적이 없어 탈출로
Yeah, 안될거란 말을 들어왔어도
난 이루고야 말거야 내 말들로
다 이뤄냈지 지금까지 내가 했던 말들로
돈은 계절이 지날때마다 더 따블로
벌써 2026 이젠 안돼 삽으로
난 다음세대의 교과서, "을에서 갑으로"
화물칸처럼 쌓아가 내 캐리어
이젠 신용이 필요없어 써 debit
새벽 2시 소주에 pork belly
이번년에 얼마를 벌까를 내기
매일 달라 오늘 내일
또 밤을 새
이건 패턴이 바뀐거야
걱정 안 해두 돼 babe
난 이미 위에 있어 위에
예전과는 달라 항상 흠뻑 젖어있어 비에
I bet, you bet 우린 또 걸고있어 우리에게
돈이 돈을 버는 지경에 oh hee
근데 아직도 부자랑 안노니
내 친구들이 다 부자가 됐는데
왜 내가 재미없는 너 *끼랑 놀겠니
상진이형 처럼 돈보다 의리가 세다는걸 증명
나는 내 손으로 바꿨어야 했지 운명
아무리 힘들어도 남자니깐 안돼 울면
혼자서 하늘을 보곤 했었지 담배를 태우며
지나간 일들에 난 더이상 후회하지 않을래
내 부모님을 본다면 다시 껴안을래
새끼들은 항상 쓸데없는 말을 해
난 내가 꾸고있는 꿈 현실로 만들게
2.7. Mula Flow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Mula Flow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누가 감히 예상이나 했었겠어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을지
할 수 없다고 믿었다면 난 여까지 오지도 못했지
많은 사람들이 돈 쫌 벌었다고 친구들은 바꾸지
하지만 난 여전히 내 동네에서 hangin’ with my G
JT ,That’s my brother
그거는 절대로 바뀌지 않어
GK, Thirsty that’s my twins
그거는 절대로 바꾸지 않어
Since I gettin’ racks
내 가족들은 바쁘지 않어
난 내 영혼 팔지 않어
난 성공할수밖에 I know
쉴시간 숨 쉴 시간도 없이 만들고있어 Mula
너와 니 친구들 랩 *나 못하니깐 입을 그냥 다물라
너가 제일 사랑하는 여자 내 집에서 추고있어 훌라
*치지마 그러다 피 볼라
형사님 앞에선 난 다 몰라
Yeah I’m jumpin’ like Jordan
나는 쉽게 빨지 않았지 네가 내게 뭐를 줬던
나는 신경을 *도 쓰지않아 네가 누구였던
과거는 역시 과거일 뿐, 너의 미래가 보이는군
누가 감히 예상이나 했었겠어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을지
할 수 없다고 믿었다면 난 여까지 오지도 못했지
많은 사람들이 돈 쫌 벌었다고 친구들은 바꾸지
하지만 난 여전히 내 동네에서 hangin’ with my G
JT ,That’s my brother
그거는 절대로 바뀌지 않어
GK, Thirsty that’s my twins
그거는 절대로 바꾸지 않어
Since I gettin’ racks
내 가족들은 바쁘지 않어
난 내 영혼 팔지 않어
난 성공할 수 밖에 I know
시작 했으니 난 끝은 봐
알다시피 내 출신 땅바닥
너네가 한계를 따지도 있을때 난 그 한계의 너머를 봐
자신 없다면 집으로 가
나는 없어 돌아갈 집 하나
나는 진짜로 필요해 다
나는 보여줘 do or die
돈 모으는거 잘하는데 버는거를 좀 더 잘해
개 그지 같이 살았는데 쓰는건 또 잘해
난 항상 내 미래를 걱정하며 잠을 잤네
이제는 내 미래를 그리면서 나는 잠을 자네
2.8. Childhood (Feat. Deepflow)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Childhood (Feat. Deepflow)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야 난 대가리로 랩 안해
넌 가슴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들만 말해
항상 웃어주고 밥 맥여주니깐 넌 내가 만만해?
1년도 안가서 망할 거였으면 시작도 안 했지
난 관심없어 계집, 사야 하지 내 집
새로운 색을 색칠
생각안해 난 perfect timing
With the mic, I’m working on dying
이제 내가 새는 지폐는 사임
여기까지 왔어 너 잠 잘 사이
New money over old money
New star over wack MCs
New pills from overseas
살아 남아 in Seoul city
어렸을때 아버지의 침대는 참 높아보였지
어렸을땐 아버지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몰랐지
어릴때 잘 먹고 살지는 않았지만 성장 했어 단단히
어려웠어 상황 판단이
하지만 난 풀어내야했어 돈이 묶은 팔 다리
텅빈 내 가슴 돈으로 채워
텅빈 내 방 돈다발로 채워
돈 버는 방법 부터 난 배워
돈 세는 방법 부터 난 배워
그지 *끼들한텐 안 배워
현찰을 세야겠어 한 100억
돈세느라 나는 날을 세워
돈 생각때문에 밤을 세워
남들보다 앞서가는건 쉽지않지
하지만 그런 생각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지
다시 돌아가도 나는 똑같지
나는 내가 만든 내 선택에 후회 안하지
난 준비 됐고 다 들어와
너 기다릴때 난 들어가
이 쫄보 *끼들 불어 다
니 형들까지 다 들어가
모르겠으면 내껄 들어봐
모르겠음 나한테 물어봐
Rich Iggy 땅에서 바로 top
나는 알고있었지 답
알고 있었지 답, 좀 밀려 썼지만
점수는 거짓말, 또 계산 못한건 내 덩치값
못해 touchdown 결국 던진 타월
실패는 섬칫하지 자꾸 같이 가자 손짓하지
너무 먼 얘기 유년기 그때 내 기억은 뿌옇지
흉터만 냈지 부모님, 흉내만 냈지 human being
그때 난 성공에 굶었지, 랩이 세 끼니고 군것질
삶이란 늘 모래주머니를 두발에 차고 뛴 줄넘기지
날 좀 거기서 빼내, 이젠 옛말이 된 패배
아직도 이건 내 plan A
음악이 되지 내 개소린 Bremen
지나가버리는 시간 이제 난 못하네 지각
앞자리 숫자는 넷이지만 내 속엔 아직도 애*끼가
야 난 대가리로 랩 안해
넌 가슴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들만 말해
항상 웃어주고 밥 맥여주니깐 넌 내가 만만해?
1년도 안가서 망할 거였으면 시작도 안 했지
난 관심없어 계집, 사야 하지 내 집
새로운 색을 색칠
생각안해 난 perfect timing
With the mic, I’m working on dying
이제 내가 새는 지폐는 사임
여기까지 왔어 너 잠 잘 사이
New money over old money
New star over wack MCs
New pills from overseas
살아 남아 in Seoul city
2.9. Silence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bfbfbf 30%, #9e9e9e 60%, #7f7f7f 100%)" Silence
[[Rich Iggy|
[[Rich Iggy|
Rich Iggy
]]Tic toc, 시간은 또 지나가
머리 아파, 여기가 어디였던가
언제부턴가, 난 옛날 기억이 안나
생각을 해봤지, 나 역시 혼자인 건가
언제쯤이었지 우리가 만났었던 게
어제쯤이었나 우리가 싸웠었던 게
야 난 뒤도 안돌아보고 또 벌러가고 있어
근데 우린 대체 뭘 위해서 뛰어가고 있어
누워, 더 부어, 우리집 안에는 항상 텅빈 부엌
남들은 대학에 붙어, 난 돈부터
내 길을 수선, 근데 나도 가끔은 무서워
나도 알지 내가 가야 할 길이 있다는걸
근데 너도 알잖아 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한다는거
생각보다 힘들지 나도 힘든 시간을 견뎠지
남들이 뭐라하던 간에 난 그 말을 무시하고 내 길을 걸어왔지 okay
생각해봐 이게 맞는지 난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가
뭐가 어찌 됐던간에 나는 함 더 걸어가
Pop, pop, popin’ bottles yeah
내 친구들과 함께해
Started from bottom yeah
우린 꿈을 항해
하지 말아줄래 방해, 넌 틀어 박혀있어라 방에
니 친구들은 멍청한 애, 우린 보내 최고의 한 해
너가 가지고 싶던 모든건 이미 니 안에 있어
그만 좀 물어봐라 너 왜이렇게 변했어
나도 사람이고 시간 지나니깐 이리 됐어
그동안 많은 것들을 했어, 근데 너는 뭐했어
제대로 좀 해, 할거면 똑바로 해
한번에 확실히 해, 쫄다보면 더 안돼
세상 탓 좀 그만해, 돈 그만 빌려 엄마한테
Uh, uh, 따끼야 너처럼 살면 아무것도 안돼
난 내가 하고싶은 걸 하고 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어 yeah
난 그걸 알고있어 yeah, 내 길을 만들었어
내 주변까지 전부다 행복해질 방법을 찾고있어
내 성격은 많이 바뀌었지만 내 꿈은 한 번 안 바뀌었어
Tic toc, 시간은 또 지나가
머리 아파, 여기가 어디였던가
언제부턴가, 난 옛날 기억이 안나
생각을 해봤지, 나 역시 혼자인 건가
언제쯤이었지 우리가 만났었던 게
어제쯤이었나 우리가 싸웠었던 게
야 난 뒤도 안돌아보고 또 벌러가고 있어
근데 우린 대체 뭘 위해서 뛰어가고 있어
누워, 더 부어, 우리집 안에는 항상 텅빈 부엌
남들은 대학에 붙어, 난 돈부터
내 길을 수선, 근데 나도 가끔은 무서워
나도 알지 내가 가야 할 길이 있다는걸
근데 너도 알잖아 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한다는거
생각보다 힘들지 나도 힘든 시간을 견뎠지
남들이 뭐라하던 간에 난 그 말을 무시하고 내 길을 걸어왔지 okay
생각해봐 이게 맞는지 난
인생은 도박? 아닌것 같지 난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가
뭐가 어찌 됐던간에 나는 함 더 걸어가
3. 평가
리치 이기의 부상에 소위 ‘일베’ 콘셉트가 큰 역할을 했음을 부정하기란 어렵다. 정치인을 직접 거론하는 가사로 SNS 바이럴의 흐름에 올라타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지난 1월 발매한 GGM 킴보와의 합작 < Kimbo Iggy >에서도 유사한 접근법을 취했다. ‘음지’라는 단어가 상징하는 근래 한국 힙합의 자극 추구 풍토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그렇게 화제성에 기대는 인물로 치부되던 시점 재달의 ‘거물’에서 선보인 피처링이 재해석의 실마리가 되었다. 이어 내놓은 세 번째 정규작 < Z.O.O.G >은 그의 맨얼굴을 가장 가까이서 포착한 작품이다.
소울 샘플 중심의 프로덕션이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한다. 전작들에서 흩어져 나타났던 인상적인 측면을 앨범 전체로 확대했으며 중후한 톤의 곡을 앞쪽에, 감성적인 곡을 뒤쪽에 배치해 짧은 볼륨에서도 완결성을 갖췄다. 흥미로운 것은 타입 비트를 모은 후 재편곡하는 과정을 거쳤다는 점이다. 언더그라운드 래퍼들이 종종 택하는 작업 방식에 준수한 비트 초이스 감각과 절묘한 구성을 곁들여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 디트로이트 랩과 익숙한 트랩을 오가는 장르 또한 자신의 역량을 잘 이해해 내린 선택이다. 신예를 위해 조력자로 나선 베테랑들도 마찬가지로 무대에 맞추어 각자의 견고한 기량을 과시했다.
다만 균일한 프로듀싱과 달리 리치 이기의 퍼포먼스는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인다. 본래 강점인 박자를 미묘하게 비껴가며 타는 플로우와 특유의 추임새는 여전하다. 여기에 적절히 강세를 주어 고저차를 만든 ‘Fear less’나 ‘Touch down’ 등의 트랙과 다르게, 싱잉 랩은 멜로디를 비롯한 랩 디자인이 단순한 탓에 래핑이 뚜렷하게 부각되지 않는다. 이전의 콘셉트를 걷어내려다 생긴 빈자리다. 가사 역시 전반부 대부분을 차지하는 플렉스류의 표현에서 그만의 무언가를 발견하기는 힘들다. 이렇듯 약점이 군데군데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Childhood’와 ‘Silence’에서 선명히 내비치는 속마음이 < Z.O.O.G >의 주된 매력이다. 과장된 연출 뒤편에 가려져 있었던 진의가 드러나는 순간이다.
관심을 얻기 위한 수단이 난무하는 작금의 힙합 신에서 논란을 앞세우는 쪽은 정도(正道)를 걷는 편보다 쉽고 빠르다. 이 또한 영리한 전략임을 부인하진 못하겠지만 결국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운 꼴이 된다면 계산이 달라진다. 곳곳에서 묻어나는 진심과 기믹 간의 괴리감이 벌써 여러 의문을 만들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이 둘을 병치하는 수법 자체를 한계로 볼 수는 없다. 에미넴이 슬림 셰이디라는 페르소나와 개인적인 고백을 동시에 밀어붙이며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해 냈듯, 리치 이기에게도 조율이 필요한 때가 다가올 것이다. 정반대의 두 얼굴을 공존시키는 일이 향후 그의 행보를 가를 최대 과제다.
izm 평론가 박승민
소울 샘플 중심의 프로덕션이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한다. 전작들에서 흩어져 나타났던 인상적인 측면을 앨범 전체로 확대했으며 중후한 톤의 곡을 앞쪽에, 감성적인 곡을 뒤쪽에 배치해 짧은 볼륨에서도 완결성을 갖췄다. 흥미로운 것은 타입 비트를 모은 후 재편곡하는 과정을 거쳤다는 점이다. 언더그라운드 래퍼들이 종종 택하는 작업 방식에 준수한 비트 초이스 감각과 절묘한 구성을 곁들여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 디트로이트 랩과 익숙한 트랩을 오가는 장르 또한 자신의 역량을 잘 이해해 내린 선택이다. 신예를 위해 조력자로 나선 베테랑들도 마찬가지로 무대에 맞추어 각자의 견고한 기량을 과시했다.
다만 균일한 프로듀싱과 달리 리치 이기의 퍼포먼스는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인다. 본래 강점인 박자를 미묘하게 비껴가며 타는 플로우와 특유의 추임새는 여전하다. 여기에 적절히 강세를 주어 고저차를 만든 ‘Fear less’나 ‘Touch down’ 등의 트랙과 다르게, 싱잉 랩은 멜로디를 비롯한 랩 디자인이 단순한 탓에 래핑이 뚜렷하게 부각되지 않는다. 이전의 콘셉트를 걷어내려다 생긴 빈자리다. 가사 역시 전반부 대부분을 차지하는 플렉스류의 표현에서 그만의 무언가를 발견하기는 힘들다. 이렇듯 약점이 군데군데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Childhood’와 ‘Silence’에서 선명히 내비치는 속마음이 < Z.O.O.G >의 주된 매력이다. 과장된 연출 뒤편에 가려져 있었던 진의가 드러나는 순간이다.
관심을 얻기 위한 수단이 난무하는 작금의 힙합 신에서 논란을 앞세우는 쪽은 정도(正道)를 걷는 편보다 쉽고 빠르다. 이 또한 영리한 전략임을 부인하진 못하겠지만 결국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운 꼴이 된다면 계산이 달라진다. 곳곳에서 묻어나는 진심과 기믹 간의 괴리감이 벌써 여러 의문을 만들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이 둘을 병치하는 수법 자체를 한계로 볼 수는 없다. 에미넴이 슬림 셰이디라는 페르소나와 개인적인 고백을 동시에 밀어붙이며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해 냈듯, 리치 이기에게도 조율이 필요한 때가 다가올 것이다. 정반대의 두 얼굴을 공존시키는 일이 향후 그의 행보를 가를 최대 과제다.
izm 평론가 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