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I've Done | |
| <colbgcolor=#fff,#fff><colcolor=#000,#000> 싱글 발매일 | 2007년 4월 2일 |
| 싱글 B면 | Faint (Live) From the Closer (Live) |
| 앨범 발매일 | 2007년 5월 14일 |
| 수록 앨범 | |
| 장르 | 얼터너티브 록, 하드 록 |
| 재생 시간 | 3:25(앨범) 3:28(싱글) |
| 작사/작곡 | 린킨 파크 |
| 프로듀서 | 릭 루빈 |
| 레이블 |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
1. 개요
| 뮤직비디오 | 2007년 라이브 |
2. 상세
린킨 파크의 노래 중 가장 유명한 노래 중 하나로[1] 빌보드 핫 100 차트 7위로 데뷔하고 모던 록 차트에서 1위를 하는등 상업적으로 성공하였다. 뮤직비디오에 경우. 인류에대한 각종 문제점, 비판, 풍자, 환경 파괴 등에 대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준다. 또한 뮤직비디오인 Ready to Fall에서 쓰인 장면이 나온다.2.1. 뮤직비디오에 쓰인 영상목록
3. 가사
What I've Done In this farewell 이 작별 속에는 There's no blood 피도 없고 There's no alibi 변명도 없어 Cause I've drawn regret 왜냐하면 나는 후회를 끌어안았기 때문이야 From the truth of a thousand lies 수천 개의 거짓말 속의 진실로부터 So let mercy come 그러니 자비가 찾아와 And wash away 씻어내 주길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I'll face myself 나는 나 자신과 마주할 거야 To cross out what I've become 지금의 날 지워 버리기 위해서 Erase myself 나 자신을 지우고 And let go of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놓아주기 위해서 Put to rest what you thought of me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묻어두고 While I clean this slate 백지를 정리하면서 With the hands of uncertainty 불확실함이라는 손으로 So let mercy come 그러니 자비가 찾아와 And wash away 씻어내 주길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I'll face myself 나는 나 자신과 마주할 거야 To cross out what I've become 지금의 날 지워 버리기 위해서 Erase myself 나 자신을 지우고 And let go of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놓아주기 위해서 For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모든 일 때문에 I'll start again 나는 다시 시작할 거야 And whatever pain may come 그리고 어떤 고통이 찾아오더라도 Today this ends 오늘로 이 모든 것을 끝내겠어 I'm for giving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용서하며 I'll face myself 나는 나 자신과 마주할 거야 To cross out what I've become 지금의 날 지워 버리기 위해서 Erase myself 나 자신을 지우고 And let go of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놓아주기 위해서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For giving What I've Done 내가 저지른 것을 용서하며 |
4. 버전
Extended intro 버전
영화판 삽입버전
5. 밈
| 트랜스포머의 엔딩 장면 |
현재는 주로 대참사가 나기 직전이나 대참사가 난 직후에 엔딩을 넣는 식으로 변형되었다.
[1] 유튜브 기준 Numb, In the End 다음으로 조회수가 높다. 참고로 그 다음은 New Div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