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The Underheaven
언더테일의 AU중 하나로, 불살 엔딩 이후의 이야기[1]를 다루고 있다.2. 상세
대다수의 언더테일 AU 작품이 그러하듯 다른 AU 작품들과 연계되는 특징이 있다.[2] 본편에 등장하는 AU 작품 중 연재가 느리거나 중단된 AU가 많은 반면 이쪽은 완성도가 비교적 높아 팬층이 두텁다.[3] 그러나 국내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상술했듯이 불살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작중 배경도 지하가 아닌 지상이다.[4]3. 등장인물
3.1. 나이트위버(NightWeaver)
| NIGHTWEAVER 나이트위버 | |
| <nopad> | |
| 원작자 | Wraithvine |
| 생일 | 170cm 정도 |
| 신체 | 152.4cm(5'7") |
| 이명 | 다중우주의 먼지유령 유령 먼지유령 샌즈 UH!샌즈 |
| 성향 | 질서 악, 또는 질서 중립 |
| 무기 | 뾰족한 뼈, 낫 |
| 출생 | 언더헤븐[지하] 어딘가 |
| 거주지 | 엑소존 |
| LV | 1로 추정 |
| HP | 없음 |
| 공격력 | GLITCH |
| 방어력 | 1[6] |
| 목표 | 창조주를 죽이는 것 |
| 주변 인물 | 루시다(증오) 리퍼샌즈(공생관계) 쿠리버(적대) |
| 테마 | Enigma(수수께끼) |
3.1.1. 능력
- 먼지 흡수 : 가장 기본적인 나이트위버의 능력. AU의 무덤에 쌓이는 죽은 몬스터의 영혼과 먼지를 실시간으로 삼켜 자신의 마력과 전투력을 무한대에 가깝게 증폭시킨다. 이 능력 덕분에 AU의 무덤 안에서는 창조주들과 대등한 수준의 권능을 지닌다.
- 유령화 및 비행 : 육체가 파괴된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공중에 부유하거나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다. 물질의 위상을 관통하여 물리 공격을 무시할 수 있다.
- 영혼 조작&부활 : 생명체 뿐만이 아닌 영적인 본질을 자유자재로 건드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부상을 금새 치유하거나 타인의 부상을 완치하고 되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
- AU 워프 : 자신이 원하는 AU로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다.
- 안티 보이드 조작 : 안티 보이드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작할 수 있다. 내부 법칙을 뒤틀거나 공간을 새로 정립할 수 있다.
- 고스트 블래스터 : 나이트위버가 특수하게 개조한 블래스터이다. 일반적인 레이저 대신 마법 방사능 안개를 내뿜는다. 물리적인 파괴력을 지니지는 않지만 닿은 대상의 영혼을 지속적이게 피해를 입힌다. 장벽이나 물질을 통과할 수 있다.
- 고스트 스레드 : 밝은 청록색의 실. 이 실은 물리적인 형태를 취하지 않기에 대부분 방어 수단을 무시하고 끊어지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7] 주로 나이트위버는 이것으로 상대를 찢어발긴다.
- 고스트 본 : 네온 빛이 도는 에메랄드 녹색 뼈다귀이다. 일반 몬스터들보단 다중우주의 수호자나, 창조주, 신적 존재들에게 강한 피해를 입히는 것에 특화되어있다.
- 수술용 메스&저울 : 영혼과 코드를 정밀하게 해체하고 집도할 수 있는 메스와 영혼의 무게를 재는 저울이다. 주로 생체실험을 할때 주로 사용한다.
- 위스퍼 아이즈 : 수많은 죽은 샌즈들의 눈을 매개체로 삼아 다중우주 전역에 퍼뜨려 놓은 정보망이다. 나이트위버는 굳이 움직이지 않아도 이 눈들을 통해 다른 AU에서 누가 어떤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3.1.2. 여담
- 무덤에서 죽은 자들의 먼지를 흡수하고 다닌다고 한다.
- 나이트위버의 정체를 모르는 자들에겐 공격을 받지 않는 유령같은 존재다.
- 다중우주에 혼란을 일으키는 자들을 처리하고 있다.
-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 하지만 나이트위버는 잉크한테 관심이 일절 없다.[8]
- 약점은 물과 마늘(…)이라고 한다.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샌즈[9]
- 이미 죽은 상태라서 살해를 해도 EXP만 오를 뿐 LV은 오르지 않는다.
- 본체 자체가 유령이고 신을 죽이며 힘을 얻었는지라 구속이나 염력같은 능력에 면역이 있다고 한다.
- AU를 부정적이고 변질시키는 이들을 혐오한다고 한다.
- 에러404의 자켓을 만들었다는 설정이 있으나, 정작 제작자 본인이 트윗에 따로 설정을 부정함에 따라 더는 없는 설정이 되었다.
- 분노할 경우, 눈동자가 얇아지고 눈에서 검은 액체가 흘러나온다.
머리가 탈부착이 가능하다.
- 연애를 매우 귀찮고 쓸모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3.1.3. 성격
후술된 쿠리버와의 계약으로 인하여 강제로 유령이 된 이후로 정신이 붕괴되어 자기중심적이고 무자비한 성격을 갖추게 되었다.그러면서도 또 자기 나름의 도덕적 가치관이 있어서 선량하게 산 자는 건들지 않지만 세계의 질서를 어지럽힌 자라면 무자비하게 찢어발긴다.는 엄격한 심판자 강박을 가지고 있다.
나이트위버는 'AU의 무덤'이라는 곳에서 거주중이다. 정확히는 그 AU의 무덤의 변두리 지역인 엑소존에서 머무른다.
엑소존 내에서의 나이트위버는 거의 무적이라고 해도 될 정도인데, 그곳에는 죽은 AU 내의 주민들의 먼지가 영구히 쌓여서 나이트위버는 그 먼지들을 흡수해서 무식한 수준의 재생력을 지닌다.
자신을 포함한 해당 시간선을 망쳐버린 창조주를 증오하며 그런 창조주를 죽이기 위해 신적인 힘을 모으고 있다.
이 과정이 참 해괴망측 한데, 비슷하게 버려져서 망쳐진 시간선의 생존자들을 납치해서 생존 게임을 개최하여 자신의 뒤틀린 취향을 채우면서 그 과정중 발생하는 에너지를 흡수해서 강해진다.
또한 다중우주를 어지럽히는 이들을 죽이면서 그들의 힘을 흡수하면서 신적인 힘을 정당하게 모으고 있다. 악을 벌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나 실상은 자기만의 만족을 위함이기도 한 셈.
평소엔 자신의 잔혹한 면모를 숨기기 위해서 매우 엉뚱하고 변덕스럽게 행동한다. 상대방을 방심시키려 농담을 던지거나 슬립스틱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싱글벙글 웃으며 장난치나, 선을 넘거나 도발하면 극단적인 본성과 광기를 드러낸다.
이런 기괴한 성격을 제대로 보여주는 부분은 취미에 있는데, 다중우주를 돌아다니며 흥미로운 샌즈 변이체들을 사냥해 잡아와선 그 영혼과 코드를 제멋대로 개조해서 자신만을 따르는 살아있는 인형으로 만든다.
3.2. 루시다(Lucida)
| Lucida s serif 루시다 셰리프 | |
| 제작자 | Wrathvine |
| 생일 | 불명 |
| 신체 | 165cm |
| 성향 | 혼돈중립 혹은 혼돈 선 |
| 이명 | 루시다 루시 |
| 주변 인물 | 나이트위버(숙적) 리퍼샌즈(동료) 창조주(적대) |
| 종족 | 괴물 - 신[10] |
3.2.1. 능력
- 부활 : 대상의 죽은 장소, 시간, 원인을 불문하고 소생한다. 대상 당 최대 2번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체력이 낮으면 대가가 따르기도 한다.
- 고스트 코드 효과 : 나이트위버와 마찬가지로 코드 자체가 다중우주 자체에 얽히지 않는 치명적인 변형체라 법칙이나 해킹, 코드 변형, 세이브/로드/리셋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부유 : 중력을 영향을 받지 않고 날 수 있다.
- 블래스터 대형 낫 : 루시다의 주력 근접무기. 가스터 블래스터의 머리 잔해에 거대한 뼈를 연결하여 만든 독특한 낫의 형태를 띠고 있다.
- 초록색 화염 마법 : 토리엘이나 아스고어와 비슷한 초록색 불꽃을 다룬다. 불꽃을 자유롭게 엮어 채찍으로 구속하거나 연속 타격하기도 한다.
- 헤일로 마법 : 머리 위에 떠 있는 후광을 무기로 사용한다. 거대한 방패로 공격을 방어하거나 수십개로 쪼개어 부메랑처럼 날리는 헤일로 탄막 형태로도 쓴다. 루시다는 방어력이 매우 높은데, 이 요인이 헤일로 덕분이다.
- 7개 영혼 무기 변형 : 루시다는 상황에 따라 인간의 7가지 영혼 속성을 발현하여 무기의 형태를 다채롭게 바꿀 수 있다. 각 무기마다 숙련도(친화력) 차이가 있다.
3.2.2. 여담
- 루시다는 평범한 해골 같지만 실상은 차라의 유해와 마법 잔해를 섞어 만든 인공적 인형에 가깝다. 이 때문에 잘 부서지나, 금방 재생된다.
- 태어날 때부터 오른팔 뼈의 구조가 불완전하게 뒤틀려 있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무기를 다룰땐 왼손을 쓴다.
- 루시다는 과거 왕실 공군 사령관이였다.
- 고립된 공간에서 보낸 시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손에 잡히는 모든 책과 텍스트를 닥치는 대로 읽는 버릇이 있다. 다중우주의 역사부터 잡다한 과학 이론까지 지식의 깊이가 상당하다.
-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데, 미각이 마비 되었는지, 극단적이게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전혀 고통을 안느낀다고.
- 영혼의 코드가 불안정한 탓에 인간이나 일반 몬스터처럼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 항상 밤새도록 깨어 있으며, 이 만성적인 불면증이 루시다의 신경질적인 성격과 광기에 한몫하고 있다.
- 나이트위버가 죽은 샌즈들의 영혼을 개조해 자아를 가진 인형으로 만들어 부리는 행위를 보고 극도의 혐오감을 느낀다. 자신이 '실험으로 만들어진 인형'이라는 트라우마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 물을 스펀지처럼 과도하게 흡수하는 특이 체질이라 비를 맞거나 물에 닿으면 신체 결합이 느슨해지며 힘이 급격히 빠지기 때문에 물을 끔찍하게 무서워한다.
3.3. 그 이외 조연들
- 에러샌즈 (by Crayon Queen)
- 잉크샌즈 (by Myebi)
- 리퍼샌즈 (by Ren)
에러404!샌즈 (by Shadikal15)헬!샌즈 (by Shadikal15)- 쿠리버 셰리프
- 창조주[정체][!]
- 가스터
- 제노샌즈 (by Crayon Queen)
- 이름모를 샌즈[13]
- 크로스 (by Jakei)[14]
4. 스토리
스토리는 모두 불살 엔딩 이후의 이야기다.4.1. 과거
루시다는 어렸을 때 고아원에서 지냈고 고아원이 불타며 길거리에서 지내다 쿠리버를 지키려 갱단과 싸우다가 갱단 인원 하나를 죽이며 감옥에 투입되고 5년간 고문을 당한다. 그 이후 루시다가 생명체를 부활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4.2. Part 1
천국에서 내려온 천사들과 괴물&인간 연맹의 전쟁이 발발하게 되는데, 루시다는 이때 의무병으로 활동하게 된다.전쟁이 계속될 무렵 루시다가 7개의 영혼을 얻고 신이 되고 이를 막기 위해 샌즈가 나선다.[15] 당연하게도 루시다가 이겼으나 루시다는 죽기 직전까지 몰렸고 이후 부활이 방해돼 버리면서 루시다는 의도치 않게 리퍼샌즈와 만나게 된다.
이후 거의 모든 천사가 죽고 전쟁은 끝났으나, 정작 지상도 거의 붕괴되어 살아있는 생명체는 거의 남아돌지 않게 되었다.
샌즈는 그렇게 먼지가 되어야 했으나 쿠리버가 한번 더 ‘존재’할 기회를 주겠다며 샌즈에게 제안했고 샌즈는 이를 받아들이며 나이트위버된다.
4.3. Part 1.5
나이트위버가 된 샌즈는 쿠리버가 존재할 수는 있으나 정작 살아있지 않고 이런 모습조차 마법 에너지나, 창조물들의 파편이 없으면 유지가 안 되는 것을 알고 이에 대한 연구를 한 끝에 마침내 영원히 존재할 수 있게 된다.[16]4.4. 언더헤븐 본편
재작성 중.5. 개념
5.1. 엑소존
하나의 독립된 우주가 아닌 창조주들에게 버림받고 멸망한 세계의 잔해들이 한데 모이는 AU의 무덤 바로 위 공중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특수 차원 영역이다. 나이트위버의 거처이기도 하다.다른 AU에서 온 방문자가 방어 대책 없이 엑소존에 발을 들이면, 공간 자체의 불안정한 마력 때문에 아주 빠른 속도로 지속적인 피해를 받는다.
이곳에서 외지인이 버티려면 자신이 원래 살던 세계의 에너지 음식을 미리 싸와서 지속해서 섭취해야만 한다. 혹은 다른 존재의 에너지나 무덤에 깔린 먼지를 강제로 흡수해 체력을 메워야만 생존할 수 있다.
반대로 육체가 없는 나이트위버는 이곳에서 피해를 받지 않으며 이곳에 생기는 먼지를 흡수하며 거의 무적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중이다. 홈그라운드인 셈.[17]
[1] 해외 위키에는 주로 endtale이라고 칭한다.[2] 의외로 알파테일 및 알파버스의 인물도 등장하는데, 알파테일이 다른 AU의 내용을 무단으로 훼손하면서 원작자가 나이트위버와 알파테일의 에러404가 친구라는 등 알파테일과 연계되었던 설정은 잊어달라고 부탁했다. 자세한 것은 알파테일 문서 참조.[3] 다만 완성도가 높을 뿐 전체적인 스토리에 구멍이 은근히 많아서 스토리가 좋다고 평가받지는 않는다.[4] 실제로 루시다가 인간들과 괴물들을 치료하는 의무병으로 잠시 활동했다는 언급도 있다.[지하] 작중 지하를 뜻한다.[6] 나이트위버는 내구력이 좋지않다. 다만 재생력이 그걸 무시하는 수준으로 막강하다.[7] 허나, 물에 닿으면 이 능력이 모두 무력화된다.[8] 나이트위버가 말하는 창조주랑 잉크는 완전 쌩판 다른 존재이다.[9] 마늘은 그냥 드립이고, 물은 나이트위버의 움직임과 공격을 느려지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물에 맞은 후로는 물리 공격이 가능해진다.[10] 7개의 영혼을 흡수하고 신이 되었다.[정체] 그는 AU에 개입한 뒤 AU를 변질화 시켜 균형을 부수려는 자였다. 창조주란 이름도 그저 다른 이들을 속이기 위해 만든 이름인 듯하다.[!] 현재 나이트위버와 전투 끝에 패배해 소멸하였다.[13] 어떤 AT이며 모종의 이유로 AU에 간섭하며 의도치 않게 창조주를 돕게 되어서 나중에 이용당할 가능성 때문에 나이트위버가 처리하였다.[14] 나이트위버가 여러 AU를 돌아다닐때, 리퍼와 루시다의 대화중 잠시 까메오로 나왔다.[15] 이때 루시다는 그냥 시간선 자체를 파괴시킬 생각이였던 터라 샌즈가 루시다와 싸우게 된 것도 어떤 악의 없이 순수히 말이 안 통해서 그랬던 것이다.[16] 이 과정에서 정신이 많이 붕괴되어 성격이 달라졌다고 한다.[17] 반대로 말하면 HP를 불러올 수 없는 에러 같은 경우는 들어와도 피해를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