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Baldi's Basics 시리즈의 2차 창작 모드로, 원본의 요소가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출시 직후엔 김왼팔의 영상에서도 올라올 정도로 매우 유명해졌다.
일등상, 줄넘기는 안나오지만 게임 제작자에게 안나온 것에 감사해야 한다. [1]
아직 제작 중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트레일러 :
이름을 해석을 하자면 이름 그대로 "양면의 동전"이다. 이는 서로 달라 보이지만 뗄 수 없는 하나의 본질과 공존하는 양면성을 상징하기도 한다.
장담하지만, 엔티티의 디자인이 끔찍해졌다. 원하지 않는다면 Alt+ ⬅ 키를 누르는 걸 추천한다.
2. 특징
발디와 다른 엔티티들에게서 도망치면서 탈출해야 하는 것은 똑같고 원작에선 공책을 풀면 되지만, 이 모드에선 음식을 먹고[2] 탈출해야 한다.발디와 다른 엔티티들의 디자인이 뭔가 좀 그로스마틱해질뿐만 아니라. 특히 발디는 이속이 일단 발디보다 더 빨라졌다.[3]
그리고 이점이라 하면, 기믹들이 많이 신박해졌다!
3. 게임플레이
총 5단계로 진행되며, 각 스테이지마다 2, 4, 7, 9, 3개를 모아야 한다. [4]가면 갈수록 괴랄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특이하게 세이브 모드가 있다.
3.1. 기믹
- 뛰어넘기
참 신박한 기능이 많은데, 대표적으로는 이 뛰어넘기가 있다. 말그대로 뛰어넘을 수 있다. 기존에 있던 발디 게임에서는 뛰어넘기를 못 하는 바람에 아이템을 줍다가 억까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방지하는 기능이다.
- 창문 부시기
이 기능은 창문을 손이나 발로 세번 때리면 창문이 부셔지면서 뛰어넘을 수 있다. 하지만 문제인건 발디도 세번 때리면 창문이 부셔진다는 거. 그래서 문을 잠글때, 발디는 차선책으로 창문을 부시면서 온다.
3.2. 아이템
알다시피, Baldi's BASICS에서 가져온 아이템들이 대부분이다.다만 차이점이라고 해야 한다면 들 수 있는 아이템이 기존의 3개와는 다르게 딱 1개밖에 들 수 없다.
3.2.1. BSoda
B소다는 30초 동안 날아가는 푸른색 투사체를 발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투사체는 발디, 교장 등 모든 NPC를 밀 수 있다.
첫 버전과 이후 버전 대부분의 게임 클리어에 키 아이템으로, B소다 투사체로 미는 동안에는 NPC가 움직이지 않는다. 이걸로 발디와 거리를 멀리 벌릴 수 있다. 가장 좋게 사용하는 것은 양 옆 끝의 긴 복도 끝 즘에서 발디를 미는 것.
하지만 이 모드에선 발디의 이속이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쏘고 재빨리 도망쳐야 한다.
3.2.2. Quarter
맵 곳곳에 보이는 자판기로 B소다나 에너지바로 바꾸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냥 가지고 있다면 쓸모가 없고, 차피 자리만 채우니까 자판기를 찾으면 재빨리 쓰자.
3.2.3. Energy Flavored Zesty Bar
먹을 경우 스태미나가 꽉 차며, 평소보다 오래 달릴 수 있다. 일정 시간 동안 스태미나가 닳지 않는다. 이로 인해 발디와 거리를 벌리기 쉬워진다. 전용 자판기를 이용해 얻을 수도 있다. 특히, 이 모드에선 더 유용하게 쓰여진다.
3.2.4. Swinging Door Lock
다른 게임에선 유용하지만 가뜩이나 발디의 이속도 빠른데 문을 잠궈버리면 창문을 깨서라도 쳐들어오기 때문에,
일부 상황에선 자승자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