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가슴의 양지가 되어줄 음악 서영은 5집 앨범 “Sunny side of my heart”
모든 만물이 꽃을 피우고 제각각의 색채를 발산하는 이 아름다운 봄에 맞추어 명작이라 말해도 조금도 아까울게 없을 것만 같은 명반이 각지각색의 빛을 띄우며 우리들 앞에 화사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 초 리메이크 앨범으로 우리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셔 주었던 서영은의 5집 앨범 “Sunny side of my heart”이 바로 그 주인공. “내 마음의 양지”라는 뜻의 “Sunny side of my heart” 은 영원히 우리들의 가슴에 양지가 되어 따사로움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포근하고 편안한 곡들로 엄선 되었다. 그저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흐뭇함을 주는 이번 앨범은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전세계적인 그룹 T-Square가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 껏 높였다는 것이 이번 앨범의 평가다. 믹싱을 끝내고 뮤지션들과 함께 모니터를 하면서 모두들 입을 모아 “역시 서영은이다”, “처음부터 끝 곡까지 넘겨 들을 곡이 하나없다”라는 둥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날 잊지는 않을까 함께 한 오늘도 이름조차도 지워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 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맑은 그 두 눈에 담긴 파란 하늘이 어느새 차갑고 슬픈 비에 젖어도 그럴 때면 마음속에 떠올려봐 웃으며 함께한 오늘 하루를 너의 두 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 거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lalala 내가 들려줄게 날 잊지는 않을까 함께 한 오늘도 이름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겠지 널 바라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 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너의 두 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 거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lalala 내가 들려줄게 날 잊지는 않을까 함께 한 오늘도 이름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겠지 널 바라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 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그 날이 내게 오지 않길
보이나요 그곳에선 내 모습 볼 수 있나요 한번은 당신 모습 볼 것 같아 눈을 감아요 아픔만 가득히 남겨두고 그렇게 가셔야 했나요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가슴에 새겨 봐요 당신의 이름을
아시나요 그녀에겐 떠나신 그 날 뿐 이죠 내 얼굴에 담겨진 당신 모습 늘 그리면서 가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내 손을 꼭 잡아 주셨죠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가슴에 새겨봐요 당신의 이름을 슬프진 않아요 당신의 사랑이 내 곁에 함께 할 테니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하늘에 고백해요 한번도 못한 말 사랑해요
소복히 쌓이는 향긋한 5월의 비 내 작은 두 손안에 조금씩 고이네요 낡은 정류장아래 우산도 없이 손꼽아 세어요 그대에게 가는 길 이제 두 번 만 세면 그댈 만날 수 있죠 커져오는 숨소리 빗소리만큼 그 어떤 밤이라도 좋아 그대 곁이 라면 누군가는 흔한 사랑이라 해도 너무 보고 싶어 따뜻한 그 미소 조급한 마음에 창밖을 봐 어떤 밤이라도 둘이 함께 라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손꼽아 세어요 그대에게 가는 길 이제 두 번 만 세면 그댈 만날 수 있죠 커져오는 숨소리 빗소리만큼 그 어떤 밤이라도 좋아 그대 곁이 라면 누군가는 흔한 사랑이라 해도 너무 보고 싶어 따뜻한 그 미소 조급한 마음에 창밖을 봐 어떤 밤이라도 둘이 함께 라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 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되도 눈 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줄 너 없는 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내 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곳 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 않고 움직이질 않겠대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 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 버릴 만큼 너땜에 나 울텐데 못 오겠니 이만큼 사랑한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나 네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옛날에 꼬마마녀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창밖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에 하품을 하며 심심함을 금할 길이 없었던 꼬마마녀에게 좋은 묘안이 떠올랐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볼까 얼룩진 회색빛 하늘은 핑크빛으로 채우고 한곳만 지켜온 나무에게 휴가도 보내주고 푸른 바다 속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다시 돌려놓고 팬더곰에게 안경을 빌려 구름 속 여행해볼까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볼까 메마른 사람들 마음은 초록빛으로 채우고 팔 벌려 벌 받던 허수아비 이제는 용서하고... 뜨겁게 화난 태양 달래고 자장가로 별을 재워놓고 오리에게도 기회를 주자 새벽을 알릴 수 있게 신나게 바꾸는 거야
더딘 행복들로 지쳐가나요 나를 위한 맘이 아직 남아있나 하루하루 가도 내 사랑은 오직 하난데 그댄 아니 라도 괜찮을 수 있나요 그대가 온종일 날 향해 소리쳐도 아프지 않은 나의 맘 알잖아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에요 바보 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함께 가다 보면 상처만 남겠죠 제발 그만 해요
그대가 온종일 날 향해 소리쳐도 아프지 않은 나의 맘 알잖아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에요 바보 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함께 가다 보면 상처만 남겠죠 좋은 기억마저도
나 이기적이라도 미안하진 않죠 내 사랑이 먼저니까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예요 바보 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후횐 않을 거죠 그댈 위해 내가 마지막 할 수 있는 일
내게 말했나요 나 없이 살 수 없다고 죽을 것 같다고 믿고 싶었죠 간절한 그 눈빛을 너무 난 행복했어요 처음으로 내게 물었나요 나 없이 살 수 있냐고 걱정이 된다고 믿기 싫었죠 낯 설은 그 눈빛은 이게 마지막 순간인 걸 멀어져갈 수록 가까워진 그대 시린 인사 나 다 잊을 게요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해져 내 곁에 숨쉬고 있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 내겐 아름다웠던 꿈 이제와 돌아보니 그저 한때의 사랑 떨어진 꽃잎처럼 그대의 간절한 바램처럼 이젠 자유롭기를 혹시나 먼 훗날에 떠오른다면 그냥 그 기억은 지워요
멀어져갈 수록 가까워진 그대 시린 인사 나 다 잊을 게요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해져 내 곁에 숨쉬고 있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 내겐 아름다웠던 꿈 이제와 돌아보니 그저 한때의 사랑 떨어진 꽃잎처럼 그대의 간절한 바램처럼 이젠 자유롭기를 혹시나 먼 훗날에 떠오른다면 그냥 그 기억은 지워요 괜찮아 지겠죠
나 길었던 방황 속에서 널 힘들게 했고 별 것도 아닌 작은 일로 늘 못난 투정 부렸었지만 넌 말했지 이런 날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언제나 내가 필요할 땐 아낌없이 주는 나무 된다고 이 바보야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를 날 두고서 가기는 그 어딜 간다는 거야 이 바보야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널 보낼 순 없어 영원히 함께
넌 말했지 세상 모든 걸 바꿀 수 있다고 날 위로하던 너를 위해 이젠 내가 너를 지킬 차례야 이 바보야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를 날 두고서 가기는 그 어딜 간다는 거야 이 바보야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널 보낼 순 없어 영원히 함께 my friend 우리는 해낼 수 있어 My friend
크게 소리 쳐봐 세상이 깜짝 놀랄 거야 손을 높이 들어 어둡던 날들 이젠 안녕 힘껏 뛰어 올라 새로운 꿈들에게 안녕 몸을 흔들어봐 행복은 우리 곁에 있어 크게 소리 쳐봐 세상이 깜짝 놀랄 거야 손을 높이 들어 어둡던 날들 이젠 안녕
아직도 내 맘 흔들고 있는 나 아이처럼 사랑한 그대 아무런 말도 마지막 인사도 남기지 않고 날 떠나갔죠 다시 온 우리 여름 날 다 잊었나요 가끔은 그리운 가요 난 기다려요 시간을 잊은 채 꿈속에서 라면 그댈 만날 까요 너무나 보고파 나 잠을 청해도 이 밤의 열기가 그대를 그리는 나를 놓지 않죠
하얗게 바랜 하늘을 보며 내 지친 영혼 잠들어가요 멀리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 믿을 수 없죠 그대 인가요 아무렇지도 않게 날 안아주며 잠시 날 떠난 거라고 떠나지 말아요 말해야 하는데 아무 말 못하고 꿈인 걸 알았어 입술을 깨물고 미소를 지어요 혹시 내 눈물이 그대를 보내지 않길 기도해요
푸른 하늘 가득 향긋한 밤바람 너와 세어본 별자리 꿈결 같은 시간 생각만 해도 난 웃음이 나는 걸 그냥 바라만 봐도 난 잠이 들 것 같아 포근한 그 입맞춤에 피곤함 달래고 나른하게 속삭이네 날 사랑한다고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쵸컬릿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아이스 티 보다 내겐 더 좋아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아이스크림 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레몬에이드 보다 내겐 더 좋은 걸 새벽 하늘 가득 향긋한 네 숨결 그냥 바라만 봐도 난 잠 못 들 것 같아 한 여름 밤 현기증에 녹을 듯한 느낌 멈출 수 없는 이 기분 나 사랑하나봐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쵸컬릿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아이스 티 보다 내겐 더 좋아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아이스크림 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레몬에이드 보다 내겐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쵸컬릿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아이스 티 보다 내겐 더 좋아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아이스크림 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레몬에이드 보다 내겐 더 좋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