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all Fa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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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232323><colcolor=#fff> 발매일 | |
| 녹음 기간 | 1965년 7월 - 1966년 2월 |
| 장르 | R&B, 소울, 개러지 록 |
| 재생 시간 | 32:27 |
| 프로듀서 | 스몰 페이시스, 이안 샘웰 |
| 스튜디오 | Decca & IBC, 런던 |
| 레이블 | |
1. 개요
영국의 록밴드 스몰 페이시스가 레이블 데카 레코드에서 처음 발행한 셀프 타이틀 음반이자 데뷔 음반.2. 상세
스몰 페이시스는 스티브 매리어트, 로니 레인, 케니 존스, 지미 윈스턴 총 4명의 첫 라인업으로 데카 레코드와 계약했다. 1965년 8월 6일 싱글 What'cha Gonna Do About It이 영국 싱글 차트 14위를 기록하며 성공했으나[1]후속 싱글 I've Got Mine을 같은 해 11월 5일에 발매했으나 차트 진입에 실패하고 여러 사유로 지미 윈스턴이 밴드를 나가게 된다.후에 공석이 된 키보드 자리에 이안 맥레건이 들어오며 1966년 1월 28일에 세번째 싱글 Sha-La-La-La-Lee가 3위를 달성하며 첫 싱글보다 성공한다.
싱글들의 성공에 힘입어 1966년 5월 6일에 마침내 첫 앨범인 Small Faces를 발매하는데 영국 차트 3위를 달성하고 평론가들에게도 호평을 받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흑인들의 소울, 리듬 앤 블루스 음악에 기반을 두어 영국 모드 컬쳐에 더욱 밀접하게 다가갔다.
커버곡 Shake를 비롯해 Come On Children, You Need Loving같은 미국 알앤비 음악을 모티브로 한 강렬한 곡들도 있지만 이전에 싱글로 발매한 What'cha Gonna Do About It과 Sha La-La-La Lee는 그루브하면서도 신나는 사운드를 보여주지만 더 후도 1집에서 시도했던 묵직한 기타 사운드와 피드백 사운드를 사용하여 실험적인 시도 또한 보여주었다. 이러한 사운드 실험은 후에 레이블을 Immediate로 옮기며 더욱 다양하게 사용한다.
스티브 메리어트의 소울풀하면서도 거친 목소리와 묵직한 기타 사운드, 이안 맥레건, 케니 존스, 로니 레인의 그루브하면서도 박진감있는 합주가 조화를 이루어 특유의 에너지를 구사했다.
이와 같은 스타일로 스몰 페이시스는 당시 영국에서도 인기 있던 모드 컨셉의 더 후와 함께 모드 그룹의 쌍벽으로 칭송받았다.
3. 트랙 리스트
3.1. Side 1
- 1. "Shake"
- 2. "Come On Children"
- 3. "You Better Believe It"
- 4. "It's Too Late"
- 5. "One Night Stand"
- 6. "What'cha Gonna Do About It"
3.2. Side 2
- 7. "Sorry She's Mine"
- 8. "Own Up Time"
- 9. "You Need Loving"
- 10. "Don't Stop What You're Doing"
- 11. "E Too D"
- 12. "Sha La La La Lee
[1] 사실 14위라는 성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큰 이유 중 하나가 매니저였던 돈 아덴이 12000 파운드의 금액을 써가며 차트 조작을 했기 때문이다. 돈 아덴은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협상 방식과 구린 냄새가 나는 회계 및 재정 관리 방식으로 영국 음악계에서도 악명이 자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