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pad> |
| Scramble Full Panic | ||
| 가수 | 카가미네 린 | |
| 작곡가 | GYARI | |
| 작사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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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고일 | 2014년 8월 11일 | |
| 달성 기록 | VOCALOID 전당입성 | |
1. 개요
Scramble Full Panic은 GYARI가 투고한 카가미네 린의 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2014년 유튜브에 투고.2.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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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amble Full Panic M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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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ovideo(sm24214059, width=640, height=360)] |
| Scramble Full Panic M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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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amble Full Panic SESSIONS |
3. 가사
| 午後の鐘か鳴る 景色が動き出す今 |
| 고코우노카네가나루 케시키가우고키다스 이마 |
| 오후의 종이 울리고 경치가 변해가는 바로 지금 |
| 目を開いた |
| 메오 히라이타 |
| 눈을 떴어 |
| 辿り着いた地は 今も |
| 타도리츠이타치와 이마모 |
| 도착한 곳은 지금도 |
| 闇に包まれて |
| 야미니 츠츠마레테 |
| 어둠에 묻혀있고 |
| 蠢く運命に 飲まれて |
| 우고메쿠운메이니 노마레테 |
| 꿈틀대는 운명에 잡아먹혀 |
| 命の希望が 消えてしまうなら |
| 이노치노키보우가 키에테시마우나라 |
| 삶의 희망이 사라져버린다면 |
| 誰より高く飛び越え 掴み取る |
| 다레요리타카쿠토비코에 츠카미토루 |
| 누구보다 드높이 날아올라 잡아낼거야 |
| 答えを |
| 코타에오 |
| 해답을 |
| 駆け抜ける 時を超えて前へゆく |
| 카케누케루 토키오코에테마에에유쿠 |
| 달려나가 시간을 넘어 앞으로 간다 |
| 無くした夢を覚えてるか |
| 나쿠시타유메오오보에테루카 |
| 잃어버린 꿈을 기억하고 있을까 |
| もう一度 欠片握りしめて |
| 모오이치도 카케라니기리시메테 |
| 다시 한번 더 그 조각을 손에 꼭 쥐고 |
| 枯れた心に 明かりを灯して |
| 카레타코코로니 아카리오토모시테 |
| 메마른 마음에 빛을 밝히고 |
| 生きて |
| 이키테 |
| 살아가 |
| 時が静止したすべての始まりの前 |
| 토키가세이시시타스베테노하지마리노마에 |
| 시간이 정지한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에 |
| 動き出した |
| 우고키다시타 |
| 움직이기 시작했어 |
| 辿り着く地まで 声が |
| 타도리츠쿠치마데 코에가 |
| 도착지까지 소리가 |
| 届くよう 叫んで |
| 토도쿠요오 사켄데 |
| 닿도록 소리쳐 |
| 揺らいだ運命を 開いて |
| 유라이다운메이오 히라이테 |
| 흔들리는 운명을 열고 |
| 微かに確かな 希望が見えたから |
| 카스카니타시카나 키보우가미에타카라 |
| 흐릿하고도 확실한 희망을 봤기에 |
| 最後の一歩を 踏み越え 終末に |
| 사이고노잇포오 후미코에 슈우마츠니 |
| 최후의 한 걸음을 딛고 종말에 |
| 届いた |
| 토도이타 |
| 다다랐어 |
| 駆け抜けた 果てに掴み取ったもの |
| 카케누케타 하테니츠카미톳타모노 |
| 달려나간 그 끝에서 잡아냈던 것을 |
| 輝く光失ってゆく |
| 카가야쿠히카리우시낫테유쿠 |
| 눈부신 빛을 잃어가고 있어 |
| 振り向いた 君が私に問う |
| 후리무이타 키미가와타시니토우 |
| 뒤돌아선 네가 나에게 묻네 |
| 「これが本当に欲しがったもの?」 |
| 코레가혼토니호시갓타모노 |
| "이게 진짜 네가 바랐던 거였어?" |
| ちがう! |
| 치가우 |
| 아니야! |
| こんな こんあはずじゃないと哭く |
| 콘나 콘나하즈쟈나이토나쿠 |
| 이럴, 이럴 리가 없었어라며 통곡해 |
| 世界が歪みそうになった瞬間 |
| 세카이가유가미소우니낫타슌칸 |
| 온 세상이 뒤틀리려 하던 그 순간 |
| 君が君が ただ一つの 命手渡してくれたんだ |
| 키미가키미가 타다히토츠노 이노치테와타시테쿠레탄다 |
| 네가 네가 단 하나의 삶을 건네줬어 |
| 満たされた 胸に君を宿して |
| 미타사레타 무네니키미오야도시테 |
| 가득 채워진 가슴에 너를 품고 |
| 生きて |
| 이키테 |
| 살아가 |
4. 기타
- 곡 자체는 매우 매력적이고 애절한 느낌을 담은 노래이지만, 제작 비화를 통해 이 노래의 사정을 알면 헛웃음을 금할 수가 없다. 본 곡의 주제는 바로 학교 급식이기 때문.
- 대충 요약하자면, 학식도 제대로 못 사먹을 정도로 가난하던 린이 문득 세상의 불공평함을 느끼고 오기로라도 학식을 손에 넣기 위해 질주하는데, 정작 손에 넣은 학식은 그닥 맛이 없었고, 린은 '이럴 리가 없다'며 절규한다. 그런데 그 때 렌이 린에게 도시락을 만들어 준다. ...이 정도의 내용이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