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S-51-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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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S-51-C 미션 패치 | |
| 임무 이름 | STS-51-C |
| 승무원 수 | 5명 |
| 발사일 | 1985년 1월 24일 19:50 UTC |
| 발사대 | 케네디 우주센터 LC-39A |
| 귀환일 | 1985년 1월 27일 21:23:23 UTC |
| 미션 기간 | 3일 1시간 33분 23초 |
| 우주선 | OV-103 디스커버리/Discovery |
| 사령관(CDR) | 켄 매팅리 |
| 사령선 조종사(CMP) | 로렌 슈라이버 |
| 궤도를 돈 횟수 | 49번 |
| 궤도 주기 | 91분 |
| 궤도 높이 | 341km |
| 궤도 기울기 | 28.45도 |
| 이동 거리 | 2,010,000km |
1. 개요
STS-51-C는 디스커버리의 3번째 임무이자 최초의 국방부(DoD) 기밀 미션이다.이 미션에서 디스커버리는 STS-51-L 챌린저 참사의 동일한 고체로켓 부스터의 O링 결함을 미리 겪었고 실제로 파괴될 뻔한 매우 아찔했던 미션이다.[1]
또한 원래 이 비행에는 챌린저호가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챌린저호의 열 차폐 타일에 문제가 발생하여 디스커버리호로 대체되었다.
2. 승무원
사령관: 켄 매팅리
파일럿: 로렌 슈라이버
임무 전문가: 엘리슨 오니즈카
임무 전문가: 제임스 부클리
페이로드 전문가: 게리 페이튼
3. 발사
| IMAX로 촬영된 발사 장면 |
4. STS-51-L의 참사를 예고했다.
| 2:20초 쯤 부터 부스터의 기둥쪽에서 희미하게 가스가 새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
가스 유출후 얼마되지 않아 부스터의 연소가 다 되어 분리 되었기 때문에 연료탱크를 가스가 태우지 않아 다행이도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만약 STS-51-L처럼 발사 직후에 가스가 유출되었다면 강력한 부스터의 뜨거운 가스를 견디지 못하고 연료탱크가 폭발하게 되는 참사가 일어났을것이다.
심지어 비행 후 회수된 오른쪽 및 왼쪽 SRB의 O링은 어느 정도 탄화되었지만, 오른쪽 SRB의 중앙 필드 조인트 분석 결과 1차 O링의 전례 없는 관통과 2차 O링의 심한 탄화가 확인되었다. 이는 챌린저 참사보다 부스터가 더 크게 손상 되어 있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