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10 23:35:07

STS-51-C

파일:NASA 로고.svg NASA의 우주왕복선 임무 파일:Space Shuttle Program Patch.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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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64646> 초기 임무들
1981~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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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참사 이후
1988~1993
STS-26 · STS-27 · STS-29 · STS-30 · STS-28 · STS-34 · STS-33 · STS-32 · STS-36 · STS-31 · STS-41 · STS-38 · STS-35 · STS-37 · STS-39 · STS-40 · STS-43 · STS-48 · STS-44 · STS-42 · STS-45 · STS-49 · STS-50 · STS-46 · STS-47 · STS-52 · STS-53 · STS-54 · STS-56 · STS-55 · STS-57 · STS-51 · STS-58 · STS-61
셔틀-미르
프로그램 개시 이후
1994~1998
STS-60 · STS-62 · STS-59 · STS-65 · STS-64 · STS-68 · STS-66 · STS-63 · STS-67 · STS-71 · STS-70 · STS-69 · STS-73 · STS-74 · STS-72 · STS-75 · STS-76 · STS-77 · STS-78 · STS-79 · STS-80 · STS-81 · STS-82 · STS-83 · STS-84 · STS-94 · STS-85 · STS-86 · STS-87 · STS-89 · STS-90 · STS-91 · STS-95
ISS 출범 이후
1998~2003
STS-88 · STS-96 · STS-93 · STS-103 · STS-99 · STS-101 · STS-106 · STS-92 · STS-97 · STS-98 · STS-102 · STS-100 · STS-104 · STS-105 · STS-108 · STS-109 · STS-110 · STS-111 · STS-112 · STS-113 · STS-107
말기 임무들
2005~2011
STS-114 · STS-121 · STS-115 · STS-116 · STS-117 · STS-118 · STS-120 · STS-122 · STS-123 · STS-124 · STS-126 · STS-119 · STS-125 · STS-127 · STS-128 · STS-129 · STS-130 · STS-131 · STS-132 · STS-133 · STS-134 · STS-135
기타 STS-3xx · 우주왕복선 임무번호 명명법
†: 치명적 사고가 발생한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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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51-C
파일:Sts-51-c-patch.png
STS-51-C 미션 패치
임무 이름 STS-51-C
승무원 수 5명
발사일 1985년 1월 24일 19:50 UTC
발사대 케네디 우주센터 LC-39A
귀환일 1985년 1월 27일 21:23:23 UTC
미션 기간 3일 1시간 33분 23초
우주선 OV-103 디스커버리/Discovery
사령관(CDR) 켄 매팅리
사령선 조종사(CMP) 로렌 슈라이버
궤도를 돈 횟수 49번
궤도 주기 91분
궤도 높이 341km
궤도 기울기 28.45도
이동 거리 2,010,000km
1. 개요2. 승무원3. 발사4. STS-51-L의 참사를 예고했다.

1. 개요

STS-51-C는 디스커버리의 3번째 임무이자 최초의 국방부(DoD) 기밀 미션이다.

이 미션에서 디스커버리는 STS-51-L 챌린저 참사의 동일한 고체로켓 부스터의 O링 결함을 미리 겪었고 실제로 파괴될 뻔한 매우 아찔했던 미션이다.[1]
또한 원래 이 비행에는 챌린저호가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챌린저호의 열 차폐 타일에 문제가 발생하여 디스커버리호로 대체되었다.

2. 승무원

파일:STS-51-C_crew.jpg

사령관: 켄 매팅리

파일럿: 로렌 슈라이버

임무 전문가: 엘리슨 오니즈카

임무 전문가: 제임스 부클리

페이로드 전문가: 게리 페이튼

3. 발사

IMAX로 촬영된 발사 장면

4. STS-51-L의 참사를 예고했다.

2:20초 쯤 부터 부스터의 기둥쪽에서 희미하게 가스가 새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스 유출후 얼마되지 않아 부스터의 연소가 다 되어 분리 되었기 때문에 연료탱크를 가스가 태우지 않아 다행이도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만약 STS-51-L처럼 발사 직후에 가스가 유출되었다면 강력한 부스터의 뜨거운 가스를 견디지 못하고 연료탱크가 폭발하게 되는 참사가 일어났을것이다.

심지어 비행 후 회수된 오른쪽 및 왼쪽 SRB의 O링은 어느 정도 탄화되었지만, 오른쪽 SRB의 중앙 필드 조인트 분석 결과 1차 O링의 전례 없는 관통과 2차 O링의 심한 탄화가 확인되었다. 이는 챌린저 참사보다 부스터가 더 크게 손상 되어 있었음을 의미한다.
[1] 안타깝게도 승무원 엘리슨 오니즈카는 이 미션 이후 똑같은 결함으로 발생한 사고 STS-51-L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