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S-41-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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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S-41-D 미션 패치 | |
| 임무 이름 | STS-41-D |
| 승무원 수 | 6명 |
| 발사일 | 1984년 8월 30일 12:41 UTC |
| 발사대 | 케네디 우주센터 LC-39A |
| 귀환일 | 1984년 9월 5일 13:37:54 UTC |
| 미션 기간 | 6일 56분 4초 |
| 우주선 | OV-103 디스커버리/Discovery |
| 사령관(CDR) | 헨리 W. 하츠필드 주니어 |
| 사령선 조종사(CMP) | 마이클 L. 코츠 |
| 궤도를 돈 횟수 | 97번 |
| 궤도 주기 | 90분 |
| 궤도 높이 | 354km |
| 궤도 기울기 | 28.50도 |
| 이동 거리 | 4,010,000km |
1. 임무 개요
디스커버리호의 첫 비행임무로우주왕복선 프로그램 게시 이래 처음으로 여러가지 문제로 발사가 중단되어 4차례 시도와
2주이상의 지연이라는 우여곡절 끝에 비행에 나선 임무이다.
2. 승무원
사령관: 헨리 하츠필드 주니어
파일럿: 마이클 코트
임무 전문가: 리차드 M. 멀레인
임무 전문가: 스티브 하울리
임무 전문가: 주디스 레스닉
페이로드 전문가: 찰리 워커[1]
3. 발사 실패
1차 발사원레 계획은 1984년 6월 25일 발사였고 첫번째 발사 시도는 발사 9분전, 우주왕복선의 백업 범용
컴퓨터(GPC) 고장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2차 발사
두번째 발사는 1984년 6월 26일 진행 되었고
카운트다운 역시 진행 되었으나 메인 엔진 시동 직후 T-4초에 발사 중단이 발생했다.
원인은 SSME 시작 이후 GPC가 RS-25 3번 엔진의 이상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발사가 중단 되었다.
디스커버리는 엔진 교체를 위해 궤도선 처리 시설로 복귀해야했다.
3차 발사
1984년 8월 29일 세 번째 발사 시도에서 디스커버리호의 마스터 이벤트 컨트롤러(MEC)의 비행 소프트웨어에서 오류가 발견되어 1984년 8월 28일 오전 12시에서 8월 29일 8시 35분으로 지연되었다.
4. 발사
1984년 8월 30일 발사는 케이프 커내버럴 해안의 비행 금지 구역에 개인 항공기가 침범하는 바람에 6분 50초 지연되었지만4번에 발사 시도끝에 8월 30일 12시 41분 디스커버리호는 발사에 성공하게 된다.
발사 및 귀환 영상
우주선의 화물칸에는 3개의 위성이 실려 있었다. SBS-D, 3C 그리고 Syncom IV-2 였다.
이 위성들은 모두 궤도에 성공적으로 올려졌다. 나머지 탑재 품목은 OAST-1이라고 하는 태양열 전지판,
CMES(Continuous Flow Electrophoresis System) 이었다. 또한 지구 촬영을 위하여 IMAX 카메라를 탑재하였다.
| IMAX로 찍은 STS-41-D 임무 <꿈은 살아있다> 다큐맨터리 영상이다. |
귀환할 때는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내렸다.
[1] NASA 소속 우주비행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