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SCP/순서,
1=4974, 1e=The Mouse SCP, 1k=-,
2=4975, 2e=Time's Up, 2k=시간이 끝났어,
3=4976, 3e=The Humanity of Moment, 3k=순간의 인간성)]
| <colbgcolor=#000><colcolor=#fff> | |
| 1863년 ████ ██ █████이 제작한 판화. SCP-4975를 묘사한 것으로 여겨진다. | |
| 일련번호 | SCP-4975 |
| 별명 | 시간이 다 됐어 (Time's Up) |
| 등급 | 유클리드(Euclid) |
| 원문 | 원문 / 번역 |
1. 개요
거대한 새의 모습을 한 인간형 SCP이다.2. 특징
몸이 길고 가늘다. 부리와 몸은 단단한 피부층으로 덮혀있다. 경추를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 척추뼈들을 하나씩 규칙적으로 돌려서 딱딱거리는 소리를 낸다. 희생자를 긴 시간 동안 추적하는데, 추적하는 동안 계속 딱딱소리를 낸다. 이 소리는 희생자에게만 들인다. 공격을 할 때 폭행을 하고 찢어 먹는다. 평균적인 성인 남성은 대략 3달치의 열량이 된다.SCP-4975는 출신지 독일에서 여러 민담의 소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1538년에 공개된 글과 그림의 묘사가 첫 번째 증거다. 또 SCP-4975를 경고하는 것으로 보이는 독일의 전래동요들이 존재한다. 자세한 건 아래 부록-B 참조.
현재 SCP-4975는 격리 상태에 있지만, 출신 지역에서 새로운 사건이 계속 보고되고 있다. 부록-A 이후 조사 시도는 영구적으로 중단됐다. SCP-4975의 등급을 케테르로 재지정하는 방안이 계류 중이다. 자세한 건 아래 부록-A 참조.
3. 부록
===# 부록 4975-A #===프라이부르크의 한 시민이 4개월간 규칙적인 딱딱소리가 난다고 신고해서 재단 요원들이 조사 중이었는데 갑자기 시민이 나무를 가리켰다. 위 사건과 정확히 같은 시간에 SCP-4975가 목을 회전하는 걸 멈추고 격리실 남서쪽 방향을 가만히 바라보았다고 한다. 시민은 보이지 않는 공격으로 수차례 가격당했고 요원들은 공격을 하는 위치를 추정해 사격했지만 아무것도 맞추지 못했다. 죽은 시민의 시체에서 살점이 한 줄기씩 벗겨져 나갔고 곧 사라졌다. 이때 SCP-4975는 먹이를 주지 않았음에도 무언가를 먹는 게 관찰되었다고 한다.
===# 부록 4975-B #===
"똑 딱", 뻐꾸기 시계가 똑딱여.
"구구", 시계 뻐꾸기가 노래해.
똑 딱 똑 딱 똑 딱 똑 딱.
시계가 째깍이고, 네 심장도 째깍이네.
이 노래를 듣고 더 오래 살기를.
똑 딱 똑 딱 똑 딱 똑 딱.
귀기울여 봐, 소리가 멈추면
아기새가 집에서 나올 거야.
똑 딱 똑 딱 똑 딱 똑-
소리가 들리나? 소리가 멈췄니?
아가야, 이제 너의 시간은 끝났어.
"구구", 시계 뻐꾸기가 노래해.
똑 딱 똑 딱 똑 딱 똑 딱.
시계가 째깍이고, 네 심장도 째깍이네.
이 노래를 듣고 더 오래 살기를.
똑 딱 똑 딱 똑 딱 똑 딱.
귀기울여 봐, 소리가 멈추면
아기새가 집에서 나올 거야.
똑 딱 똑 딱 똑 딱 똑-
소리가 들리나? 소리가 멈췄니?
아가야, 이제 너의 시간은 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