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SCP 재단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SCP 재단 위키에 등재된 소설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CL 호환 문제로 인하여 SCP 재단 위키의 내용을 그대로 등재할 수 없으며, 추가 해석이 포함되어 번역된 사안은 작성이 가능합니다. 작성 양식은 템플릿:SCP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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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SCP/순서,
1=249, 1e=The Random Door,
2=250, 2e=Most of an Allosaurus , 2k=알로사우루스의 대부분,
3=251, 3e=The Deceptive Snow Globe, 2k=기만하는 스노우 글로브,)]
| <colbgcolor=#000><colcolor=#fff> | |
| | |
| 일련번호 | SCP-250 |
| 별명 | 알로사우루스의 대부분(Most of an Allosaurus) |
| 등급 | 유클리드(Euclid) |
| 원문 | 원문 / 번역 |
1. 개요
살아 움직이는 알로사우루스[1] 화석이다.2. 설명
움직이는 변칙성을 가진 153개의 골격으로 이루어진 알로사우루스의 화석이다. 녀석은 낮에는 움직이지 않는 휴면 상태에 있다가 밤이 되면 일어난다. 그러고선 주변에 먹잇감을 찾는데, 먹잇감을 먹으면 이미 뼈가 되어있는 자신의 몸 때문에 먹잇감이 빠져나온다.3. 발견
1900년대 어느 장소에서 무려 80% 정도의 우수한 보존률을 보이는 알로사우루스 화석을 발견했다. 이 화석은 발골되어 어느 박물관으로 보내졌고 석고와 보형물을 이용해서 조립되고 고정돼 전시된다.그러나, 20■■년 어느 저녁에 알로사우루스 화석을 전시했던 박물관에 불법 침입자가 들어왔다. 그려나 다음날 불법 침입자가 신원 파악이 어려울 정도로 심각하게 훼손된 채 죽었다. 아마도 녀석이 박물관에 들어온 침입자를 죽여버린 듯.
그리고 박물관의 고생물 학자 ■■■■ 박사의 사무실이 심각하게 파손되었고 ■■■■ 박사도 행방불명이 된 채 실종됐다.[2] 한편 재단은 그 알로사우루스 화석을 확보 및 격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