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을 든 사신이 뒤에서 쫓아오는데, 여러 장애물을 피하면 되는 게임이다. 화면을 클릭 해 점프를 할 수 있으며 장애물에 부딛힐 경우, 뒤로 넘어지며 사신과의 거리가 좁혀지고 화면이 핏방울이 튄다. 그리고 가시 등 날카로운 장애물에 부딛히면 부위가 절단 되며 죽는다.[3] 사신과의 거리가 매우 좁혀지면 경고가 뜨며 배경음악이 사라지고 발소리만 들린다.
[1] 아이폰도 2023년.[2] 무려 5년 이라는 시간이 흐른후에 업데이트 되었다.[3] 만약 이러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면 설정에서 잔인한 연출을 비활성화 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화면에 핏방울이 보이지 않으며, 날카로운 장애물에 충돌해도 신체가 절단되지 않고 그냥 쓰러져서 사망하는 것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