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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iscence Overture

Reminiscence Overture
<nopad> 파일:SID-Sound_Inoccent_Eyes.jpg
<colbgcolor=#0F9B9A,#0F9B9A><colcolor=#fcfcfc,#fcfcfc> 발매일 2007년 2월 15일
장르
수록 앨범
작사/편곡 Mr^Lee
작곡 HiTaZ
러닝 타임 5:11
노래방 금영 58127
TJ 18015[1]

1. 개요2. 상세3. 가사4. Reminiscence Diary
4.1. 가사

1. 개요

S.I.D-Sound의 노래. 1집 'Innocent Eyes' 수록곡으로 작곡 HiTaZ, 작사 Mr^Lee, 편곡 Mr^Lee, 보컬 서량.

제목 'Reminiscence' 는 '추억담, 회상담, 추억' 이라는 뜻이 있고, 'Overture' 는 '서곡(序曲), (사교, 사업, 논의 등을 위한) 접근' 이라는 뜻이 있다.

2. 상세

'여래아'가 로리체슬의 간판곡이라면 이 곡은 서량의 간판곡이라고 볼 수 있다. 시드 사운드 입문곡으로 뽑히는 곡들 중 하나이며, 그만큼 인기 있는 곡이다.

보컬 서량이 2집 'Decibe1 Magic' 과 게스트 프로젝트 앨범 'Atmosphere' 을 기점으로 노래 부를 때 목소리가 변했기 때문에, 초창기 서량의 앳된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곡들 중 하나이다.

시드 사운드 곡들 중에서 여래아와 함께 가장 많은 버전이 있는 곡이다. 원곡, '白夜' 앨범에 수록된 Spring Head Mix, 'Will' 앨범에 수록된 어쿠스틱 버전, Animix Night 앨범 'RED ANGLE' 에 수록된 ampstyle remix 버전까지 총 4개.

3. 가사

Reminiscence Ove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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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되돌릴 수 없는 찬 고동 저 멀리 사라져
이미 정한 운명 속에서 계속 돌고 있어
추억이란 작은 틀에서 울고 있는 얼굴
유리같이 깨져버릴 것 같은 미소

언제나 정할 수 없는 길에 지나친 희망을 안고서
외로운 석양 아래 홀로 가리키는 작은 손짓
정할 수 없는 시간 가질 수 없는 것이 있어
스스로 찾아야 해 좀 더 멀리 달려가

가느다란 운명의 초침 흔들어 마음속을 맴돌아
그저 바람 앞에 쓰러지지 마
하염없이 내 속에 자리잡은 과거의 그 꿈들은
추억처럼 사진처럼 사라질 거야

기다리지 않는 목소리 서서히 작아져
누군가 지나간 길에서 헤메이고 있어
가슴 벅찬 작은 틀에서 웃음 짓는 눈빛
거짓 속에 갇혀버릴 것 같은 미래

언제나 지날 수 없는 길에 조금은 망설임 가지고
하나씩 넘어가는 가슴 여린 푸른 그 눈동자
눈뜰 수 없는 시간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
자신을 믿어야 해 더 가까이 바라봐

가느다란 운명의 초침 흔들어 마음속을 맴돌아
그저 바람 앞에 쓰러지지 마
하염없이 내 속에 자리잡은 과거의 그 꿈들은
추억처럼 사진처럼 사라질 거야

가슴 깊이 숨겨둔 과거의 선택 지나간 시간들은
그저 작은 목소리로 묻혀가
지금처럼 웃을 수 있는 강인한 마음을 가지고
지나왔던 순간처럼 나아갈 거야

4. Reminiscence Diary


1집에서 처음 나온 이후 3집 '낙원의 꽃' 에서 답가라고 할 수 있는 'Reminiscence Diary' 가 수록되었다. 하지만 overture만큼 유명하지는 않은 편.

4.1. 가사

가슴 깊이 들려오는 고동의 두근거림과
구름 끝에서 떠오르는 기억

노을 아래 비친 네 미소 속에
거짓처럼 던져 흩어진 가시들은
희망찬 그 눈빛을 가두고 있어
애처로이 쓰러진 나를 기록하려해

아- 소리를 외쳐 미래의 창문을 향하여
세차게 뛰어 저 멀리 날아 갈 수 있다면

서로의 시간을 담아두고서
언제까지나 영원히 간절하게 기도하는
단 하나의 선율들을
노래할 거야 나의 목소리로

세상 속에 비춰진 강인한 눈을
우리의 무료한 삶들을 따라가버려
펼치지 못했었던 그 일기 속에
감춰져 모든 이의 이상향이 되었어

부디 헤메이지 말아줘 고요한 여명이
사각거리는 이곳을 빛나도록 한다면

모두의 꿈들을 담아두고서
언제까지나 영원히 타오르는 마음속에
서로를 써 내려가며 간직할 거야
너의 눈동자에

우리가 새기는 많은 시간을
언제까지나 영원히 간절하게 기도하는
순수한 마음을 안고 지켜갈 거야
우리들의 미래

[1] Short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