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중국의 밴드 회춘단(回春丹, Young Drug)의 노래.
Qiā Qiù의 규범 표기는 '차추'이지만, 한국에서는 몬더그린으로 척추, 찹츄, 챱추, 잡채, 잡주 등 들리는 대로 여러 표기가 통용된다. 2026년 초 릴스, 유튜브 쇼츠에 사용되며 바이럴되었다. 비슷한 용도로 호라 돌핀도 많이 쓰이고 있다.
2. 가사
특이하게도 후렴구는 광둥어로 부르는 특징이 있다. #| 恰丘 恰恰–丘 恰丘 恰恰丘 (×5)[1] 放我进你美丽的酒窝 fàng wǒ jìn nǐ měi lì de jiǔ wō 그대의 아름다운 보조개 속에 나를 빠뜨려줘요 肆意的放荡 sì yì de fàng dàng 마음껏, 내버려 둬요 她气息故意喷在我的 tā qì xī gù yì pēn zài wǒ de 그녀의 숨결이 일부러 내 脖子上 bó zǐ shàng 목덜미에 닿네 仿佛是在童话世界里面 fǎng fó shì zài tóng huà shì jiè lǐ miàn 마치 동화 속 세상에서 长大的孩子 cháng dà de hái zǐ 자란 아이처럼 Na~ 五官分明的脸庞 wǔ guān fēn míng de liǎn páng 이목구비가 뚜렷한 그 얼굴 不計後果 m⁴gai³ hau⁶gwo² 뒷일은 생각지 않고 尋一絲天真 cam⁴ jat¹si¹ tin¹zan¹ 한 줄기 순수함을 찾아 (一絲天真) (jat¹si¹ tin¹zan¹) (순수함을 찾아) 放下自我 fong³dai¹ zi⁶ngo⁵ 자아를 내려놓고 去顛去闖 heoi³ din¹ heoi³ cong² 미친 듯이 부딪치며 나아가 (去顛去闖) (heoi³ din¹ heoi³ cong²) (미친 듯이 부딪치며 나아가) 不計後果 m⁴gai³ hau⁶gwo² 뒷일은 생각지 않고 尋一絲天真 cam⁴ jat¹si¹ tin¹zan¹ 한 줄기 순수함을 찾아 (一絲天真) (jat¹si¹ tin¹zan¹) (순수함을 찾아) 放下自我 fong³dai¹ zi⁶ngo⁵ 자아를 내려놓고 去顛去闖 heoi³ din¹ heoi³ cong² 미친 듯이 부딪치며 나아가 [중간 대화 부분] 等一下 等一下 잠깐만, 잠깐만 我刚和音有唱对吗 방금 나 화음 제대로 넣은 거 맞아? 哦 어 有? 맞아? 哦肯定有啊 당연하지 OK 오케이 不过 为什么我们要突然开始唱粤语啊 근데 왜 갑자기 광둥어로 노래하는 거야? 因为 因为好玩 그냥, 재밌으니까! [후렴 반복] 恰丘 恰恰–丘 恰丘 恰恰丘 放我进你美丽的酒窝 fàng wǒ jìn nǐ měi lì de jiǔ wō 그대의 아름다운 보조개 속에 나를 빠뜨려줘요 肆意的放荡 sì yì de fàng dàng 마음껏, 내버려 둬요 她气息故意喷在我的 tā qì xī gù yì pēn zài wǒ de 그녀의 숨결이 일부러 내 脖子上 bó zǐ shàng 목덜미에 닿네 仿佛是在童话世界里面 fǎng fó shì zài tóng huà shì jiè lǐ miàn 마치 동화 속 세상에서 长大的孩子 cháng dà de hái zǐ 자란 아이처럼 Na~ 五官分明的脸庞 wǔ guān fēn míng de liǎn páng 이목구비가 뚜렷한 그 얼굴 不計後果 m⁴gai³ hau⁶gwo² 뒷일은 생각지 않고 尋一絲天真 cam⁴ jat¹si¹ tin¹zan¹ 한 줄기 순수함을 찾아 (一絲天真) (jat¹si¹ tin¹zan¹) (순수함을 찾아) 放下自我 fong³dai¹ zi⁶ngo⁵ 자아를 내려놓고 去顛去闖 heoi³ din¹ heoi³ cong² 미친 듯이 부딪치며 나아가 (去顛去闖) (heoi³ din¹ heoi³ cong²) (미친 듯이 부딪치며 나아가) 不計後果 m⁴gai³ hau⁶gwo² 뒷일은 생각지 않고 尋一絲天真 cam⁴ jat¹si¹ tin¹zan¹ 한 줄기 순수함을 찾아 (一絲天真) (jat¹si¹ tin¹zan¹) (순수함을 찾아) 放下自我 fong³dai¹ zi⁶ngo⁵ 자아를 내려놓고 去顛去闖 heoi³ din¹ heoi³ cong² 미친 듯이 부딪치며 나아가 |
3. 여담
- 골든 리트리버 영상에서도 자주 사용되어 이에 리트리버 자체를 척추리버, 찹츄리버, 찹츄 등으로 부르는 밈이 있다. 물론 골든 리트리버 외에 다른 강아지 영상에서도 들을 수 있다.
- 대학교를 소개하는 영상에도 꽤 자주 사용된다.
- 이 노래가 나올 때마다 허리를 폈다는 댓글도 있었다.
- 이 노래를 부른 회춘단은 2026년 7월 25일, ONE UNIVERSE FESTIVAL을 통해 내한했다. 셋리스트에 이 노래도 당연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