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01 05:33:32

On My Way(Dok2)


1. 개요2. 가사

1. 개요



Dok2의 노래로 2011년 4월 19일에 발매된 그의 첫 정규앨범인 <HUSTLE REAL HARD>에 12번 트랙에 수록된 곡으로 Zion.T가 훅에 보컬 피쳐링을 맡았다.

Dok2를 비롯한 일리네어 레코즈의 소속 래퍼들이 과한 머니 스웩으로 비판을 받고 있으나, 이 노래에선 단순한 돈자랑이 아닌 Dok2가 어떻게 그 자리에 왔었는지, 또 얼마나 힘이 들고 절실했는지를 보여주는 곡이다. 또한 이 곡은 Dok2가 돈을 많이 벌게 된 후에 자신이 변한 게 아니라 자신은 여전히 힙합을 열심히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진심이 담긴 곡이다.
Dok2는 자신이 음악을 만들 때 대중성을 고려하는 편이 아니므로 힙합매니아가 아닌 이상 일반 대중이 쉽게 즐길 만한 곡이 많은 편이 아니지만 이 곡은 자이언티 가 훅에 보컬피쳐링을 맡아 웬만한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곡이다. Dok2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Dok2의 음악을 추천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추천한다. 가사에 별다른 비속어도 없고 가사도 감동적인 편이기에 Dok2의 노래들 중에선 가장 대중적인 편이다.


후속곡으로 Dok2의 정규 2집 <MULTILLIONAIRE>에 'Still On My Way'라는 곡을 냈다. 이 곡 역시 자신이 그 자리에 가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보여주는 노래이다. 하지만, 이 곡은 즐기기가 'On My Way'보다는 어렵다.[1]

2. 가사

Verse 1
오직 열정과 패기만으로 내린 결정
종이와 검정 pencil만 주면 매일 벌떡
일어나 누른 play 버튼이 나의 하루의 시작
미약하고 서툴지만 내 가슴이 kick과
함께 뛰어 밖에도 나가지 않고 방에서
힙합을 나의 걸로 만들기 위해 난 매일 연습만 했고
rock and roll 미친놈처럼 rhyme and flow만
조립하고 연구하던 어린 아인슈타인
i'mma shine 나의 꿈들과 마주 앉아
밤새 수다를 떨어 떨쳐내던 고민
like double d amoeba culture and my story will never die
every rhyme wrote 언제나 진실 진심만을 담았고
갈길이 멀고 오를 벽들이 많아도
이게 나라서 힘들어하지 않았어
yeah i got love for this music like every musicians
날 때리는 현실을 부정한 채 객기로 버틴지
벌써 8년이 지났지만 똑같애 꿈을 이루기 위해
still i'm on my way

Hook
I'm on my way 갈 준비됐어
Gotta go baby 날 준비됐어
나를 쳐 때려 누르고 밟아도
난 죽지 않아 나를 나둬
yeah I'm on my way yeah I'm on my way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my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sometimes
it changes better changes worse i gotta little problem againts the world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sometimes
it changes better changes worse i gotta little problem againts the world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Verse 2
열심히 밤새며 심혈을 기우려
만든 track 위에 나의 생각을 씨부려
일부러 쏟아지는 잠도 쫓아내 뒹굴어가며 노래를 만들어봤자
현실에 찌그러진 꿈과 찌푸러진 눈 사이 눈 쌓이듯 쌓인 고민
털어내지도 못하고 꼬일대로 또 꼬인
일들에 치여 이젠 꿈이 뭐였는지도 몰라
혼란스러운 머리로 돈되는 일만 골라
누구는 몇천 벌때 나는 몇십에 목숨 걸어
다 때려치고 싶지만 그래도 돈은 벌어
먹고 살아야지 땅에 남자로 태어나 가난에 태연한척 할 수 없기에 주먹을 뻗어
i rock the mic like beanie sigel
i'mma hear no speak no see no evil
so there will be no sequel of the
갑갑한 tragedy 막막한 내일이 날 반갑게 반기지만 애써 외면할게
마지막이라고 치고 내 식대로갈게
아직 외로할 내 꿈 그래 그 놈 때문에
누구 때문에 힙합 때문에 word

Hook
I'm on my way 갈 준비됐어
Gotta go baby 날 준비됐어
나를 쳐 때려 누르고 밟아도
난 죽지 않아 나를 나둬
yeah I'm on my way yeah I'm on my way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my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sometimes
it changes better changes worse i gotta little problem againts the world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sometimes
it changes better changes worse i gotta little problem againts the world
time is tickin' yeah i'm spittin

[1] 물론, 도끼의 다른 노래들보다는 훨씬 즐기기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