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9-18 16:33:39

MONO


<colbgcolor=#17151C><colcolor=#fff> MONO
파일:mono ep cover.jpg
아티스트 mono sapa
유형 EP
장르 R&B/Soul, 랩/힙합
곡수 5곡
발매일 2026년 9월 12일

1. 개요2. 트랙리스트3. 가사
3.1. 이리와3.2. 무성애자3.3. Andante (feat. OIHYUN)3.4. BLANK: 론리청춘 (feat. pshine, uruma)3.5. 그저 흔해 빠진 슬픈 얘기 안의 결말처럼

1. 개요

사랑은 사람을 아주 다양한 경험을 하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
앨범 소개
2026년 9월 12일 발매된 mono sapa 의 EP 앨범.

2. 트랙리스트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000,#fff><bgcolor=#000> 트랙리스트 ||
<rowcolor=#fff> # 제목
1 이리와
2 무성애자
3 Andante (feat. OIHYUN)
4 BLANK: 론리청춘 (feat. pshine, uruma)
5 그저 흔해 빠진 슬픈 얘기 안의 결말처럼

3. 가사

3.1.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가사
[ 열기 / 닫기 ]
Be my baby, girl
내 현주소가 되어 줘
Straight and sap to me, uh

Be my my best friend
내 여자친구가 되어 줘
세상에 너 같은 앤 없어

Ooh, 터져 버릴 듯한 너의 모습도 나
어떡하지 널 XX 어떡하긴 뭘
Be my baby, girl
네가 너무 좋아
So lonely, baby girl

어루만져 줄게 널
어루만져 줄 때 난
하루에도 몇 번씩
난 펼치지 pants, oh

그거 내가 해줄게요
큰 건 아니고 걍
너에게 파묻혀서
잠들고 싶어 baby

좀 어케 안되니
넌 닮아있지 xanny
어쩌면 내가 silly
네 앞에서 난 dizzy, yeah

난 망했지 너를 너무 사랑해서
어, 쩌지 burn it, burn it on ma

Shawty, eat my xxxxxx’ xxxx
Shawty, this my guarantee
Shawty, xxxx that 싸구려 chain
걔네한텐 가지 마

Ah, 네 마음을 보여줘봐
Hey, 너의 모든 게 난 알고 싶어
Be my baby, girl
내 현주소가 되어 줘
Straight and sap to me, uh

Be my my best friend
내 여자친구가 되어 줘
세상에 너 같은 앤 없어

Ooh, 터져 버릴 듯한 너의 모습도 나
어떡하지 널 XX 어떡하긴 뭘

Be my baby, girl
네가 너무 좋아
So lonely, baby girl

3.2. 무성애자

무성애자
"무성애자" 가사
[ 열기 / 닫기 ]
이딴 게 사랑이라면 난
무성애자가 돼야 해
그런 놈이 돼야 해

널 지금 사랑한다면 난
미친 XX가 돼야 해
근데 그게 잘 안돼

우리가 사랑이라도 할
주제가 맞는지
그럴 시간 있는지

그딴 게 이유였다면 난
나는 널 떠날래
얼음처럼 차갑게

돈이 아깝네 너를 사랑하는 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큰돈이 있는 게

말이 안 되잖아
우린 바닥에 있잖아
여기서 내가 돈 벌려고 뭘 더 해야 해

Eh, 난 좀 갚을 게 있어
내 자신과 너네한테
그건 돈으로 안 되고
나는 다시 그 앞에

우리가 내일 사랑을 나누게 된다면
오늘부터 난 돈에 대해 얘기해

이딴 게 사랑이라면 난
무성애자가 돼야 해
그런 놈이 돼야 해

널 지금 사랑한다면 난
미친 XX가 돼야 해
근데 그게 잘 안돼

우리가 사랑이라도 할
주제가 맞는지
그럴 시간 있는지

그딴 게 이유였다면 난
나는 널 떠날래
얼음처럼 차갑게

3.3. Andante (feat. OIHYUN)

Andante (feat. OIHYUN)
"Andante (feat. OIHYUN)" 가사
[ 열기 / 닫기 ]
Girl you worth it 이 밤이 가기 전에
we gon' swervin' 할 수 있어 많은 걸
너의 몸짓 알겠어 what u want
이제 더 flowin' 말 안 해도you know it

baby you like 19
잘 어울려 그 tight jean
나 들려 너의 마음이
이 순간 우린 party

이건 private
우리 둘만의 night
좀 더 가까이
하나가 될 때까지

일단 curtain부터 치고 시작할게
우리 첨엔 Andante
부터 이젠 Vivace

네 손끝에서부터 날아갈 때
나는 쉽게 판단해
우리 사랑은 기간제

넌 쉬이 너를 표현하지 않는 버릇이 있어
사랑받는 걸 안 익숙해 했지 너는 여자임에
아침이 오길 원하지는 않아 가만히 있어
잘 어울리게 해, our body language
너의 언어, yeah, yeah

더럽혀진 television
우린 like elevator, elevator
그래 우린 바닥에서 여기까지 이뤄냈단
말은 할 수 있게 됐고 기다려

I just chillin’ with ya
I only make XX tuff
Til’ I get 전여친
Yeah, touchdown
Yeah, touch my
Yeah, suck my

Girl you worth it 이 밤이 가기 전에
we gon' swervin' 할 수 있어 많은 걸
너의 몸짓 알겠어 what u want
이제 더 flowin' 말 안 해도you know it

baby you like 19
잘 어울려 그 tight jean
나 들려 너의 마음이
이 순간 우린 party

이건 private
우리 둘만의 night
좀 더 가까이
하나가 될 때까지

3.4. BLANK: 론리청춘 (feat. pshine, uruma)

BLANK: 론리청춘 (feat. pshine, uruma)
"BLANK: 론리청춘 (feat. pshine, uruma)" 가사
[ 열기 / 닫기 ]
적당히 수준 맞는 앨
사귀고 헤어졌으면 해
이젠 사랑 같은 건
재미가 없네

너가 아무리 모텔을 잡고서
하룻밤을 보낸대도
너를 사랑할 수가 없어 미안해

네가 이젠 지긋지긋해서
애꿎은 간만 적셔
술로 널 채우곤 늘
그랬듯 넌 옷을 벗어

넌 대체 뭘 쫓는 건지
솔직히 모르겠어서
그래서 난 네가 역겨워

뱉지 마, 삼켜
네 눈은 이미 초점을 잃었지
어딘가 미쳐서

우린 병들고 있어
꿈이 있었을 때처럼 빛나는 눈은
이제 볼 수가 없어

적당히 수준 맞는 앨
사귀고 헤어졌으면 해
이젠 사랑 같은 건
재미가 없네

내가 아무리 모텔을 잡고서
하룻밤을 보낸대도
너를 사랑할 수가 없어 미안해

있잖아 자기야 네가 바란 온전한 사랑을
받지도 주지도 못해 아프지만

네가 너무 예뻐서 그래
떠날까 한 불안 속에
네 눈이 내 뒤를 볼 때
쟤랑 몸 섞지 않길 바라

아픈 손목 감춘 예쁜 옷은 다 벗고
두 눈을 반쯤 감고 서로 입을 또 맞춘
다음에서야 서로 꼭 안고 깊은 잠을
눈을 뜨고 난 후에 이 자리에 이제 없는

너를 보내기 싫어 난 있지 아직 옷은 입지 마
날 혼자 남겨두고 가지 마 너 다신 안 볼 거잖아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라는 말이 안 나오게
내가 더 잘할게

적당히 수준 맞는 애를 만났음 끊어내기 쉬웠을 텐데
네가 날 찾아와서 언제 떠날까 불안하게 해
약이 없음 못 자던 내 빨갛게 물든 침대 옆에
천사가 내려와 내게 축복을 내려줬네

이번엔 언제일까 두려워 차갑던 입을 맞춰서
내 사고회로를 정지시켜줘 네가 원한다면
내 빠그라진 정신 조각 전부와 내 마음을 줄게
부담스러워하지 마 난 네가 좋은데 (넌 아닌 걸 알지만)

날 떠나가지 마 내 맘을 갖고
놀아도 된다고 했잖아
날 두고 가지 마 버림받는 게
익숙해진 내가 초라해지잖아

적당히 수준 맞는 앨
사귀고 헤어졌으면 해
이젠 사랑 같은 건
무거워서 들 힘이 없네

3.5. 그저 흔해 빠진 슬픈 얘기 안의 결말처럼

그저 흔해 빠진 슬픈 얘기 안의 결말처럼
"그저 흔해 빠진 슬픈 얘기 안의 결말처럼" 가사
[ 열기 / 닫기 ]
초에 불을 켜고 방에 불을 끄고
너를 맞을 준비를 해
뺨을 붉히곤 내 앞에 누워서
사랑을 속삭이곤 해

우린 어두웠던 과거들을 겪고
지금 넌 내 앞에 누워서 날 유혹해

너를 원한다면 어쩔래
이렇게 난 네 품에
안길 수도 안을 수도 있는데

너를 원한다면 어쩔래, 하나를 택해
나에게 너를 나누거나
너에게 날 나누거나
That's not the same

나는 눈에 불을 켜고 네 입가를 먹고
넌 나를 맞을 준비를 해
우린 흘러가는 대로 살았던 것처럼
여기서도 유영하지

어려웠었어 나에게 세상은
근데 그게 네가 되니 쉬워지네

내 세상의 회색에
넌 회색이 없었지
아, 쉬워지네

넌 망가지지 나와 춤을 추며
흩날리는 민들레 잎처럼
분분하게 떨어진 꽃처럼

이다음 해가 뜨면
너는 사라지고 말걸
그저 흔해 빠진 슬픈 얘기 안의 결말처럼

나는 초에 불을 끄고 방에 불을 켜고
해를 맞을 준비를 해
너무 어두웠던 방엔 해가 떴고
너는 어느새 어느새

우리 어두웠던 과거들은 갔고
해는 어느새 어느새
유난히 길었던 밤이 지나가고
내 세상은 제자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