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 관용구
직역하면 "왕이시여, 만수무강 하소서." 뜻 자체는 단순히 나라의 국왕에게 천수를 바라는 말이지만, 백성들이 이 말을 외치며 국왕이 오래 살기를 바란다는 말은 그만큼 국왕이 유능하고 국정을 잘 다스렸기에 '오래 살아 우리를 지금처럼 평화롭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즉, 단순한 국왕의 장수 뿐 아니라 국왕의 능력과 국가의 안정이 함께하길 바라는 일종의 찬양이자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 표현이다. 반대로 국왕의 입장에서는 이 말을 백성들에게 듣게 되면 그 왕은 성군이며 그 국가는 태평성대를 이룬다는 뜻이니 이만한 극찬도 없을 것이다.때문에 번역할 때는 보통 뉘앙스를 살려 "국왕 폐하 만세!" 같은 찬양어구로 의역되는 경우가 많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에서도 이런 의미의 캐치프레이즈로서 사용했다.
단순히 국왕이 아니더라도 우두머리의 능력과 권력을 찬양하고 떠받드는, 또는 킹메이커처럼 그런 권력을 만들어주겠다는 어휘로도 자주 사용된다. 아래의 웹툰이나 영화 역시 정말 왕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의미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
다만 오히려 정 반대로 국왕을 배반하거나 시해하는 장면에서 사용되기도 한다. 이 방면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스카. 원래 관용구의 의미부터가 강력한 왕권의 찬양과 그 왕권의 집권을 강조하기 때문에, 이전 왕을 처단하면서 이 어구를 사용하면 '네 시대는 가고 난 내 권력을 휘두르며 오래 살거다'나 다름없는 말이니 이만한 능욕이 따로 없다. 이런 식으로 사용되면 시전자가 직접 권력의 중점에 서겠다는 야욕이 보다 부각된다.
비슷한 어구로는 왕만 여왕으로 바꾼 Long live the Queen도 있다.
2. 2012년작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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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롱리브더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2019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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