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10 21:39:52

Lakeview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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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dol
[ 정규 앨범 ]
발매된 정규 앨범이 없습니다.

[ 싱글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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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
2026. 05. 22.
'{{{-1 [[2002(chandol)|{{{#40596F 2002''}}}]]}}}
싱글
'''
2026. 0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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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
2026. 06. 25.

||<-2><tablewidth=100%><colcolor=#fff,#fff><tablebgcolor=transparent><nopad>
Lakeview Ct
파일:Mercurial.jpg ||
아티스트 <colbgcolor=#fff,#1c1d1f>chandol
발매일 2026년 7월 10일
수록 음반 Mercurial
장르 팝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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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가사

1. 개요

chandolMercurial 수록곡이다.

2. 가사

Lakeview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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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h

(자 엄마랑 우리 찬돌이랑 피아노 칠거에요~)

Oh, oh

(양찬돌~ 네 엄마~)

Mmm, Mmm

(피아노 쳐요~)

Mmm, Mmm

(자 우리 찬돌이하고 엄마하고 피아노 칠거에요~)

Mmm, Mmm

Ooh-ooh, Ooh-ooh

Paint on the leaves, color of grief
나뭇잎에 칠해진 물감, 슬픔의 색깔

Don't be so callous, can't grow back teeth
그렇게 냉정하지 마, 이빨은 다시 자라지 않으니까

Lakeview Court
레이크뷰 코트

Before I could read
글을 읽기도 전에

Conviction as sharp as bark
나무껍질처럼 날카로운 확신이

Biting my skin as I'm climbing the tree
내가 나무를 오르는 동안 내 살을 파고들지



Now I got place to be
이제 갈 곳이 있어

Now I got place to be
이제는 갈 곳이 있어

(Don't leave so soon, don't leave so soon)
(그렇게 빨리 떠나지 마, 그렇게 빨리 떠나지 마)

Somebody I need to be
내가 되어야 할 누군가가

Somebody I need to be
내가 되어야 할 누군가가

We all know it's an act, so put me back
우리 모두 연기라는 걸 알잖아, 그러니 날 다시 돌려놔



Take me back to when I started this
이 일을 시작했던 때로 날 다시 데려가 줘

That's no way to live
그렇게 살아선 안 돼

In arms reach of the front door
현관문 바로 앞에서

Walking through the walls
벽을 통과해 걷지

I see lakeview court
레이크뷰 코트가 보여

Haven't been back since
그 이후로 다시 가지 않았어

We were manageable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지



(아직 우리 찬돌이가 약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 퇴원한지 일주일 됐는데 지금도 약 먹고 있어요~)

[기준] 2026년 7월 10일 기준[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