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1-19 01:47:08

LQ

Elcue에서 넘어옴

1. 개요

대한민국래퍼로 본명은 이재희. 1985년 2월 8일생. 원래 랩네임은 Elcue[1]였으나, 2014년에 LQ로 바꿨다.

2. 생애

고1때부터 친구와 장난식으로 했던 것으로 시작했던 것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라고 한다. 신의의지에서 발매한 《People & Place》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9월 첫 EP인 《Unofficial Experiment EP》를 발매했다. 2004년에는 이센스와 플래닛 블랙(Planet Black)[2]과의 합작 앨범 《Uncut, Pure!!》를 프로듀싱했다. 그후 2005년 10월 19일 《The Experiment 2》를 발매했다.

2007년 5월 3일에 드디어 첫 정규 앨범인 《초대》를 발매했다. 원래는 2005년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첫 EP 이후로 공백이 너무 길어져서 데뷔가 실패할까봐 중간 결과물인 《The Experiment 2》를 발매한 후 발매한 앨범으로, 제목처럼 초대장을 보내고 참석자들을 안내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앨범이다.

같은 해 같이 신의의지에 소속되어 있었던 알이에스티와 함께 INC를 결성하여 데모곡 〈DEMO 2007〉을 공개하였고, 2008년에는 INC로서의 첫 공식 작업물인 〈Runnin'〉을 발매했다. INC로서의 활동은 킹더형레코드(King the 兄 Records)에 합류한 2009년까지 이어가다가 킹더형레코드가 해체된 후 활동이 중단되었다.

그 후로는 개인 작업물을 위주로 발매하고 있으며, 2017년 3월 28일에 발매한 정규앨범 《LQLP》가 제일 최근 작업물이다.
[1] LQ라는 이니셜을 풀어쓴 것을 랩네임으로 삼은 것인데, 자세한 것은 노코멘트라고 LQ 본인이 힙합플레이야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2] 키비가 CEO로 있었던 힙합 레이블 소울 컴퍼니 초창기 멤버로, 본명은 장한별. 컴필레이션 참여곡을 제외하면 별다른 작업물을 내놓지 않았으며, 2009년에 은퇴했다. 앰비션 뮤직에서 실장직을 맡고 있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는 잠시 음악활동을 재개하면서 개인 작업물을 발매했다. 이 시기 작업물에서는 소울컴퍼니 시절 작업물과는 달리 트랩과 싱잉 랩을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