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LG전자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calc(1lh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colbgcolor=#a50034,#a50034><colcolor=#fff,#fff> 사업 | ||||
| TV | 올레드 TV | Micro RGB | Mini RGB | QNED | 나노셀 | 스탠바이미 | 스탠바이미 Go | 스탠바이미 2 | ||||
| 가전 | <colbgcolor=#a50034,#a50034><colcolor=#fff,#fff> 플래그십 | 시그니처 | Objet | |||
| 주방가전 | DIOS | 홈브루 | ||||
| 생활가전 | 휘센 | PuriCare | TROMM | 스타일러 | 코드제로 | ||||
| IT | PC | PC/일체형 | gram | 울트라기어 | |||
| 모니터 | 울트라기어 모니터 | ||||
| 스피커 | 엑스붐 | 사운드바 | ||||
| 기타 | CLOi | 키오스크 | ThinQ | ||||
| 서비스 | |||||
| 매장 | 베스트샵 | ||||
| 앱 | 플러스팟 | ||||
| 관계 회사 | |||||
| 자회사 | 제니스 | ||||
| 합작사 | 에릭슨 코리아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 ||||
| 인물 | |||||
| 구본무 | 구광모 | |||||
| Mini RGB evo Advanced RGB Mini LED Backlight 컬러 백라이트로 제어하는 극상의 디밍 기술 | |
| 파일:lg_mini_rgb_evo.png | |
| 공식 사이트 |
1. 개요
LG전자의 프리미엄 RGB LCD TV 라인업이다. Micro RGB evo보다는 하위 포지션에 위치하나, 기존 QNED 및 나노셀 대비 색 순도를 크게 향상시킨 Mini RGB 기술을 적용하였다. 일부 모델에는 Tandem LED 구조가 사용되며, 더블 100% 컬러 커버리지를 목표로 한다. Micro RGB evo의 고순도 RGB 기술을 보다 넓은 제품군에 확장한 성격이 강하다.기존의 단색 광원을 사용하는 미니 LED(QNED 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백라이트 단계에서부터 RGB(적·녹·청) 삼원색을 발광하는 특수 미니 LED 칩을 적용하고 'evo' 수준의 정밀한 로컬 디밍 제어 알고리즘을 결합한 기술이다.
2. 상세
2.1. 백라이트 구조의 혁신
기존의 프리미엄 LCD TV(QLED, QNED 등)는 백라이트로 청색(Blue) 또는 백색(White) 빛을 내는 LED 칩을 사용한 뒤, 화면 앞단의 컬러 필터나 퀀텀닷 필름을 거치며 색을 만들어냈다.반면 Mini RGB evo 기술은 백라이트 유닛(BLU) 자체에 초소형 Red, Green, Blue LED 소자를 촘촘히 섞어 배치하거나, 삼원색이 통합된 칩을 사용한다. 즉, 백라이트가 켜질 때부터 이미 특정 색상의 빛을 발산하므로 컬러 필터를 통과할 때 발생하는 빛의 손실이나 색 간섭(Color Bleeding)이 비약적으로 줄어든다.
2.2. 컬러 로컬 디밍 (Color Local Dimming)
일반적인 미니 LED 디밍이 화면의 구역별 '밝기(명암)'만을 끄고 켜는 수준이었다면, 이 기술은 인공지능 프로세서가 영상 소스를 분석해 백라이트 구역별로 밝기뿐만 아니라 빛의 색상 톤까지 제어[1]한다.3. 장점
- 강력한 빛번짐(Halo) 억제력
어두운 밤하늘의 달이나 밝은 자막 주변이 둥글게 하얘지는 할로 현상을 백라이트 차원의 색상/밝기 듀얼 제어로 크게 억제했다. - 최상의 최대 휘도 보장
컬러 필터 의존도를 낮췄기 때문에 빛 손실이 줄어들어, 전력 소모 대비 밝기가 대폭 향상되었다. 햇빛이 쨍한 낮에도 명확하고 선명한 HDR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다. - Micro LED 대비 훨씬 저렴한 제조 단가로 양산성이 우수하다.
4. 단점
- 구조적 두께와 발열
백라이트 유닛에 훨씬 복잡한 RGB 광원과 촘촘한 디밍 회로가 들어가므로,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OLED에 비해서는 제품 두께가 다소 두꺼워지며 후면 발열 제어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 여전히 액정(LC)을 거쳐야 하는 LCD 기반이므로 완벽한 픽셀 단위의 빛샘 차단은 불가능하다는 태생적 한계가 존재한다.
[1] 예를 들어 붉은 장미가 있는 구역의 백라이트는 붉은색 광원을 더욱 강하게 쏘아주고, 심해 영상에서는 푸른색 광원만 쏘아주어 LCD 화질의 깊이를 올레드(OLED) 턱밑까지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