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9-27 01:50:38

Heart piercing


<colbgcolor=#17151C><colcolor=#fff> Heart piercing
파일:Heart piercing.jpg
아티스트 김도경
유형 EP
장르 랩/힙합. 인디음악
곡수 7곡
발매일 2026년 7월 28일

1. 개요2. 트랙리스트3. 가사
3.1. 고슴도치의 딜레마3.2. 밧줄3.3. I sing 4 you3.4. 취충진담3.5. 혼자만 슬픈 안녕3.6. underground 여전히...3.7. 말썽쟁이 잔혹사

1. 개요

넌 내 심장에 피어싱이야
앨범 소개
2026년 7월 28일 발매된 김도경의 EP 앨범.

2. 트랙리스트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000,#fff><bgcolor=#000> 트랙리스트 ||
<rowcolor=#fff> # 제목
1 고슴도치의 딜레마
2 밧줄
3 I sing 4 you
4 취충진담
5 혼자만 슬픈 안녕
6 underground 여전히...
7 말썽쟁이 잔혹사

3. 가사

3.1. 고슴도치의 딜레마

고슴도치의 딜레마
[ 가사 ]
니 팔이 내 등을 감네
가슴팍에 돋아난 가시에
너의 가느다란 몸이 떨려
난 더 멍청해져

별볼일 없이 살고
너의 얼굴이 머리에서
점차 흐릿해져갈때 쯤
사과로고 휴대폰 속

우린 마법같은 한마디를 뱉어
180분 호남 고속도로를 달려
터미널 흡연구역 너가 건네주는
레종 이오니아 퍼플

포도향에 취해 낯간지런 짓들 나 서슴치 않어
너랑 있음 만화방서 키스각 잡던 내가 아냐
나 왜이래 니 입술에 묻은 포도향이 좋아
들이대고 혼자서 민망해해

나 이 민망함이 싫지는 않아
오히려 좋아 내 눈에 널 담아
내 오른쪽 팔뚝에 너가 남긴
이빨자국 좋아서 말없이 널 안아

니 팔이 내 등을 감네
가슴팍에 돋아난 가시에
너의 가느다란 몸이 떨려
난 더 멍청해져

난 고슴도치같이 몸에 돋힌
가시때매 싫어 너같은 앤
물러보이기에 이쁘고 좋아질 수록
난 더 멀리 해
난 다 좋은걸 너랑나 상처받지 않는 이정도 거리

팔이 너의 허리에 걸쳐질땐 제발 날 좀 멀리해
혹은 매달아줘 목을 샤워기에
못 멈추지 못 박혀도 가시에

극단적인 말들로 밀어내도
난 너가 내게 다가올걸 이미 알어
내 가시 돋힌 말이 갈 길을 잃어도
되려 날 민망하게 해도
그게 다 좋은데 너라서

니 팔이 내 등을 감네
가슴팍에 돋아난 가시에
너의 가느다란 몸이 떨려
난 더 멍청해져

3.2. 밧줄

밧줄
[ 가사 ]
내 방 천장에 아직 걸린 끊어진 밧줄처럼
너의 손목에 빨간 선에 내 눈이 멈췄지
굳이 다 티내진 않아도 집에 돌아온 난
오늘 밤 니 생각에 편히 잠에 들지 못해

내 방 천장에 아직 걸린 끊어진 밧줄처럼
너의 손목에 빨간 선에 내 눈이 멈췄지
굳이 다 티내진 않아도 집에 돌아온 난
오늘 밤 니 생각에 편히 잠에 들지 못해

매달린 밧줄에 멈춘
내 눈은 널 그리네
우린 미소띈 그 얼굴로
그 너머에 멈칫하네

할말도 없지만 니 주윌 못 벗어났지
관심도 없지만 괜히 물어봤지
흉한 니 손목보단 이쁠련지
너의 벗은 몸이 궁금한 내가 미친건지

넌 뭐가 그리도 무서워
커터칼,자나팜 널 죽이는 것들
내가 널 죽임 나도 사랑해 줄래?

내 방 천장에 아직 걸린 끊어진 밧줄처럼
너의 손목에 빨간 선에 내 눈이 멈췄지
굳이 다 티내진 않아도 집에 돌아온 난
오늘 밤 니 생각에 편히 잠에 들지 못해
내 방 천장에 아직 걸린 끊어진 밧줄처럼
너의 손목에 빨간 선에 내 눈이 멈췄지
굳이 다 티내진 않아도 집에 돌아온 난
오늘 밤 니 생각에 편히 잠에 들지 못해

매달린 밧줄에 멈춘
내 눈은 널 그리네
우린 미소띈 그 얼굴로
그 너머에 멈칫하네

내 방 천장에 아직 걸린 끊어진 밧줄처럼
너의 손목에 빨간 선에 내 눈이 멈췄지
굳이 다 티내진 않아도 집에 돌아온 난
오늘 밤 니 생각에 편히 잠에 들지 못해

3.3. I sing 4 you

I sing 4 you
[ 가사 ]
가끔은 너랑 같이 있고 싶어 죽을때까지
오늘은 집에 가지 말고 있자 잠들때까지

목마른 날에는 넌 스며들어 내게 물처럼
피곤한 날에는 넌 날 웃게 해줘 친구처럼

i sing for you
난 말을 멋지게 못해 니 친구처럼, 미친것처럼
i sing for you
난 투박한 내 노래에 우리 얘기 얹어 멋진 영화처럼 oh~

girl, i sing for you
i cant do nothing
so im singing like this
girl, i sing for you
i cant do nothing
so im singing like this

가끔은 너랑 같이 있고 싶어 죽을때까지
오늘은 집에 가지 말고 있자 잠들때까지

목마른 날에는 넌 스며들어 내게 물처럼
피곤한 날에는 넌 날 웃게 해줘 친구처럼

i sing for you
난 말을 멋지게 못해 니 친구처럼, 미친것처럼
i sing for you
난 투박한 내 노래에 우리 얘기 얹어 멋진 영화처럼 oh~

girl, i sing for you
i cant do nothing
so im singing like this
girl, i sing for you
i cant do nothing
so im singing like this

3.4. 취충진담

취충진담
[ 가사 ]
우린 매일 같은 길을 걸어두
질린적 없지 너와 걸을땐 한번두
매일 니 말투같은 사소한 것들에
목을 걸어둔 기분이여두
결국 니 미소한번에 녹을 쪼끄만 얼음이란걸
잘 알아 내가
그래서 싫잖아 내가
너처럼 아름다운 애와
찌질한 나는 안맞아
중요치 않은 딴 사람
그게 난 중요한가봐
내 것 같지 않은 너가
미워질까봐 난 찾지 딴 친구
불편하기만 한 술자리
문자는 살갑기만 해,
날선 목소리
마냥 좋을것 같았지
너의 옆자리
정작 얻으니 잃는게
두려워 다시
난 혼자가 될것 같음이
방안을 매울 내 신음이
벽처럼 느껴지면 두려워 우리 다름이
만들 우리, 우리의, 너와 나의 끝이

우린 매일 같은 길을 걸어두
질린적 없지 너와 걸을땐 한번두
매일 니 말투같은 사소한 것들에
목을 걸어둔 기분이여두
결국 니 미소한번에 녹을 쪼끄만 얼음이란걸
잘 알아 내가
그래서 싫잖아 내가
너처럼 아름다운 애와
찌질한 나는 안맞아
중요치 않은 딴 사람
그게 난 중요한가봐
내것 같지 않은 너가
미워질까봐 난 찾지 딴 친구
불편하기만 한 술자리
문자는 살갑기만 해,
날선 목소리
마냥 좋을것 같았지
너의 옆자리
정작 얻으니 잃는게
두려워 다시
난 혼자가 될것 같음이
방안을 매울 내 신음이
벽처럼 느껴지면 두려워 우리 다름이
만들 우리, 우리의, 너와 나의 끝이

3.5. 혼자만 슬픈 안녕

혼자만 슬픈 안녕
[ 가사 ]
화창한 날, 널 기다리며
오늘은 말할거라 나 굳게 다짐했었지
활짝핀 미소띈 널 보면서
내 맘이 잔뜩 시려도 난 말 해야하는걸

오늘 너와 놀며
내 굳은 표정이 다 망쳐도
나는 말해야만해
이젠 떠나야해
네게만 짓던 미소도
이젠 거둔채

오늘 너와 놀며
내 굳은 표정이 다 망쳐도
나는 말해야만해
이젠 떠나야해
네게만 짓던 미소도
이젠 거둔채 안녕

눈물로 얼룩진 널 보면서
내 맘이 가득 아파도 난 단호해야 하는걸

오늘 너와 놀며
내 굳은 표정이 다 망쳐도
나는 말해야만해
이젠 떠나야해
네게만 짓던 미소도
이젠 거둔채

오늘 너와 놀며
내 굳은 표정이 다 망쳐도
나는 말해야만해
이젠 떠나야해
네게만 짓던 미소도
이젠 거둔채 안녕

3.6. underground 여전히...

underground 여전히...
[ 가사 ]
Why are you always mean to me
Im beggin you cruelly
And im saying you “rape me”
I know the reason that you hate me
Im still fxxckin underground
Cuz nobody love me, just fxxk me
Hate me, just rape me dear

Cuz im fxxckin loser and shxt
I look mad and pathetic
Oh you leave me alone again again
im fxxckin loser and shxt
I look mad and pathetic
Oh you leave me alone again again again…

I know the reason that you hate me
Im still fxxckin underground
Cuz nobody love me, just fxck me
Hate me, just rape me dear

Cuz im fxxckin loser and shxt
I look mad and pathetic
Oh you leave me alone again again
im fxxckin loser and shxt
I look mad and pathetic
Oh you leave me alone again again again…

3.7. 말썽쟁이 잔혹사

말썽쟁이 잔혹사
[ 가사 ]
난 문제투성인데 인복은 타고나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고
실망만 주고 떠나보냈어
이건 걍 저주같애

너같이 이쁜애는 어서 날 지나쳐
너랑 난 함께 갈수가 없어
호기심이 몰이해가 될때
니 표정 볼수 없어

차가운 뒷 모습은
날선 주방칼 처럼
내 맘을 토막내고
우리가 함께웃던
시간 속 장소마다
검은 봉다리에 쌓여
버려질거야
썩은낼 풍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