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트리코르 V의 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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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박의 해안(Gilded Coast) | |
| 입장조건 | 골드 포탈을 통해 진입 |
| 스테이지 BGM | Into the Doldrums[1] |
1. 개요
골드 포탈이 나타납니다.[2]
그대는 재물을 꿈꾸는군요.[3]
Risk of Rain 2의 숨겨진 지역.각 스테이지에서 낮은 확률로 생성되는 골드의 제단을 찾아 상자 가격의 8배 가량의 골드를 지불하고 상호작용하거나, 시간 사이의 시장에 있는 '달의 예언자'에서 낮은 확률로 등장하는 선택지를 통해 진입할 수 있다. 조건을 만족하면 채팅창에 "골드 오브가 나타납니다..(A gold orb appears..)"라는 메세지가 뜨며, 텔레포터 주변에 작은 금색 구체가 돌고 있는 상태에서 텔레포터 이벤트를 완료하면 골드 포탈이 생성된다.
2. 특이사항
맵 곳곳에 7개의 평화 비컨이 존재하며, 상자 1개와 같은 금액을 소모해서 활성화할 수 있다. 평화 비컨을 4개 활성화하면 보스인 오릴리오나이트가 모든 공격에 면역을 지닌 상태로 등장하며, 모든 비컨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무적 상태를 해제할 수 있다. 오릴리오나이트가 소환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든 비컨이 비활성화되고, 보스의 무적 또한 돌아온다. 오릴리오나이트를 쓰러뜨리면 평화 씨앗을 획득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 평화 씨앗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이곳에도 아이템 상자가 등장하는데, 특이하게도 등장하는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 또한 희생의 유물처럼 스테이지에 상자가 등장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이곳에선 고정적으로 등장한다. 모두 일반 상자로만 등장한다.
환경 기록은 맵 중앙의 거대한 고리 위에 있다.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로더나 아티피셔, 머셔너리 등 수직 기동성이 좋은 생존자를 이용해 올라가는 것이 추천된다.
시간이 흐르지 않으면서도 몹은 계속 스폰되기에 희생의 유물을 켰다면 오릴리오나이트를 죽이지 않는 한 난이도 상승에 구애받지 않고 무한파밍이 가능하다. 이 무한파밍은 무한인 건 좋지만 몬스터가 언제 리젠될 지 모르고 리젠 텀도 약 30~40초 이상으로 애매하게 길어서 생각보다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데, 시간은 어떻게 못 하지만 몬스터들의 공격을 피하면서 일방적으로 안전하게 파밍하는 몇가지 꼼수가 있다.
금박의 해안은 얇은 등잔 접시 모양의 섬 위에 쇠사슬처럼 된 거대한 황금 고리가 이어져 있는 형태인데, 이 고리가 물에 잠긴 바닥 아래의 지면까지 일부 파고들어 있어서 그 위에 설 수 있다. 즉 문서 상단 사진 기준으로 고리 위에 나무가 자란 쪽을 왼쪽, 반대쪽을 오른쪽이라 하면[4] 왼쪽과 오른쪽에서 가능한 꼼수가 각자 다르다. 공통적으로 추락 구간인 섬의 가장자리 끝까지 달려 물 속으로 떨어지면서 반대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 상술한 섬 아래까지 이어진 고리 2개의 끝자락이 보이는데, 이동기와 점프를 통해 그 고리의 윗부분에 착지하면 된다[5].
보면 알겠지만 어떤 방식이든 충분한 이동속도와 다수의 Hopoo 깃털이 필요하며[6][7] 그렇게 도착한 뒤에도 추가적인 아이템과 장비가 필요하기에 극초반 런에는 보통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사냥에 직접적으로 장비 아이템이 필요한데, 이 역시 아무거나 쓸 수는 없고 일회용 미사일 발사기[8], 제발 용서해줘[9], 프레온 축전기[10]의 약 3종류가 쓰인다.
3. 출현 몬스터
3.1. 일반 몬스터
- Lemurian(레무리안)
- Stone Golem(돌 골렘)
- Greater Wisp(초대형 위습)
- Elder Lemurian(고령 레무리안)
3.2. 보스 몬스터
- Stone Titan(돌 거인)
- Aurelionite(오릴리오나이트)
==# 기록 정보 #==
| 황금 새장. 호화로운 환경이다. 간수는 죄수를 동정하여 영원한 감금을 유지할 수 있는 화려한 공간을 만들었다. 간수는 죄수에게 동거인도 허용했다. 조그만 인공지능들과 소란스러운 레무리안들을. 창조의 찌꺼기들이었다. |
[1] 델타 집결지와 스테이지 BGM을 공유한다.[2] 금빛의 해안으로 이어지는 포탈 등장 시 출력되는 문구.[3] 시간 사이의 시장에서 금빛의 해안 선택 시 출력되는 문구.[4] 문서 상단의 사진과 방향이 반대인 이유는 상단의 사진 방향이 금박의 해안에 들어왔을 때의 스폰 지점인데, 그 방향으론 지형이 막혀 있고 거리도 멀어서 물 아래를 통해 들어갈 수 없고 반대편 끝까지 달린 후에 뒤돌아서 진입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뒤돌았을 때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이다.[5] 당연하지만 너무 아래로 갈 경우 낙사 판정이 발생해 다시 위로 돌아와 버린다. 참고로 섬 아래가 아닌 지면 위로 뻗은 고리 위쪽으로 점프해서 갈 수도 있지만 이렇게 올라가면 고도가 너무 높을 경우 몬스터가 리젠되지 않는다[6] 왼쪽 루트의 경우 오른쪽과 달리 지면이 거의 바로 앞에서 끝나기에 바로 물로 뛰어들어서 좀 더 가까이서 시작할 수 있고, 아래쪽 고리에 밟을 수 있는 턱이 있어 걸출한 이동기가 받쳐주는 특정 생존자라면 아예 없이도 도착 가능한 경우가 있고 없어도 2~3개지만, 오른쪽 루트의 경우 턱이 없이 매끈해서 왼쪽보다 2개정도는 더 필요하다.[7] 섬의 지형 끝부분에서 눈대중으로 얼추 일직선으로 최단거리를 재고 도착하고 싶은 고리 부분을 보고 점프와 이동기만으로 움직여보는 걸로 굳이 계속 낙하하면서 피해를 받는 리스크 없이 닿는지 안 닿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단 섬 지형의 아랫부분이 천장이 되는 만큼 점프를 딱 적절한 타이밍에 천장에 머리를 박을 듯 말 듯 하게 뛰어야 하는 점은 유의하자.[8] 왼쪽 루트 한정. 미사일 일부가 지면에 막히지 않고 뚫고 가서 위에 있는 몬스터를 타격할 때가 있다. 왼쪽으로 가는 만큼 필요 아이템 수가 적어 초반부터 진입해도 빠르게 파밍할 수 있지만 문제는 미사일이 잘 뚫고 나가느냐 지형에 막혀서 터져버리느냐가 쏠 때마다 랜덤이라서 수십초마다 많아야 서너마리 잡느라 시간을 헛쓰는 일이 많다.[9] 오른쪽 한정, 휘발유 4~5개를 확보하면 위의 적들에게 범위가 닿는다. 왼쪽은 천장(지면) 두께가 두꺼워서 6~7개부터 안정권. 지속성이라 타율도 좋고 휘발유를 쓰는 만큼 연쇄폭발로 스폰 즉시 일망타진이 가능해서 파밍하는 속도 자체는 빠르지만 기본 조건에 추가로 다수의 1티어 아이템도 필요한 만큼 초반엔 장만하기 어렵다.[10] 양 쪽 전부 쓸 수 있고 미사일 발사기처럼 추가 아이템이 필요 없다. 서 있는 위치에서 되도록 사선방향으로 섬의 바닥면에 아슬아슬하게 안 닿을 만큼 평행하게 쏘면 발사된 프레온 덩굴의 광역피해가 위의 적들에게 닿아서 미사일 발사기같은 억까 문제가 없다. 문제는 기본 쿨타임이 끔찍하게 길어서 연료 전지를 적잖이 든 게 아니면 시간 효율이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