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0-05 04:58:28

금박의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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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리코르 V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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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의 해안(Gilded Coast)
파일:Gilded_Coast.png
입장조건 골드 포탈을 통해 진입
스테이지 BGM Into the Doldrums[1]

1. 개요2. 특이사항3. 출현 몬스터
3.1. 일반 몬스터3.2. 보스 몬스터

1. 개요

골드 포탈이 나타납니다.[2]
그대는 재물을 꿈꾸는군요.[3]
Risk of Rain 2의 숨겨진 지역.

각 스테이지에서 낮은 확률로 생성되는 골드의 제단을 찾아 상자 가격의 8배 가량의 골드를 지불하고 상호작용하거나, 시간 사이의 시장에 있는 '달의 예언자'에서 낮은 확률로 등장하는 선택지를 통해 진입할 수 있다. 조건을 만족하면 채팅창에 "골드 오브가 나타납니다..(A gold orb appears..)"라는 메세지가 뜨며, 텔레포터 주변에 작은 금색 구체가 돌고 있는 상태에서 텔레포터 이벤트를 완료하면 골드 포탈이 생성된다.

2. 특이사항

맵 곳곳에 7개의 평화 비컨이 존재하며, 상자 1개와 같은 금액을 소모해서 활성화할 수 있다. 평화 비컨을 4개 활성화하면 보스인 오릴리오나이트가 모든 공격에 면역을 지닌 상태로 등장하며, 모든 비컨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무적 상태를 해제할 수 있다. 오릴리오나이트가 소환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든 비컨이 비활성화되고, 보스의 무적 또한 돌아온다. 오릴리오나이트를 쓰러뜨리면 평화 씨앗을 획득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 평화 씨앗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곳에도 아이템 상자가 등장하는데, 특이하게도 등장하는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 또한 희생의 유물처럼 스테이지에 상자가 등장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이곳에선 고정적으로 등장한다. 모두 일반 상자로만 등장한다.

환경 기록은 맵 중앙의 거대한 고리 위에 있다.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로더아티피셔, 머셔너리 등 수직 기동성이 좋은 생존자를 이용해 올라가는 것이 추천된다.

시간이 흐르지 않으면서도 몹은 계속 스폰되기에 희생의 유물을 켰다면 오릴리오나이트를 죽이지 않는 한 난이도 상승에 구애받지 않고 무한파밍이 가능하다. 이 무한파밍은 무한인 건 좋지만 몬스터가 언제 리젠될 지 모르고 리젠 텀도 약 30~40초 이상으로 애매하게 길어서 생각보다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데, 시간은 어떻게 못 하지만 몬스터들의 공격을 피하면서 일방적으로 안전하게 파밍하는 몇가지 꼼수가 있다.

금박의 해안은 얇은 등잔 접시 모양의 섬 위에 쇠사슬처럼 된 거대한 황금 고리가 이어져 있는 형태인데, 이 고리가 물에 잠긴 바닥 아래의 지면까지 일부 파고들어 있어서 그 위에 설 수 있다. 즉 문서 상단 사진 기준으로 고리 위에 나무가 자란 쪽을 왼쪽, 반대쪽을 오른쪽이라 하면[4] 왼쪽과 오른쪽에서 가능한 꼼수가 각자 다르다. 공통적으로 추락 구간인 섬의 가장자리 끝까지 달려 물 속으로 떨어지면서 반대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 상술한 섬 아래까지 이어진 고리 2개의 끝자락이 보이는데, 이동기와 점프를 통해 그 고리의 윗부분에 착지하면 된다[5].

보면 알겠지만 어떤 방식이든 충분한 이동속도와 다수의 Hopoo 깃털이 필요하며[6][7] 그렇게 도착한 뒤에도 추가적인 아이템과 장비가 필요하기에 극초반 런에는 보통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사냥에 직접적으로 장비 아이템이 필요한데, 이 역시 아무거나 쓸 수는 없고 일회용 미사일 발사기[8], 제발 용서해줘[9], 프레온 축전기[10]의 약 3종류가 쓰인다.

3. 출현 몬스터

3.1. 일반 몬스터

3.2. 보스 몬스터


==# 기록 정보 #==
황금 새장. 호화로운 환경이다. 간수는 죄수를 동정하여 영원한 감금을 유지할 수 있는 화려한 공간을 만들었다. 간수는 죄수에게 동거인도 허용했다. 조그만 인공지능들과 소란스러운 레무리안들을. 창조의 찌꺼기들이었다.

[1] 델타 집결지와 스테이지 BGM을 공유한다.[2] 금빛의 해안으로 이어지는 포탈 등장 시 출력되는 문구.[3] 시간 사이의 시장에서 금빛의 해안 선택 시 출력되는 문구.[4] 문서 상단의 사진과 방향이 반대인 이유는 상단의 사진 방향이 금박의 해안에 들어왔을 때의 스폰 지점인데, 그 방향으론 지형이 막혀 있고 거리도 멀어서 물 아래를 통해 들어갈 수 없고 반대편 끝까지 달린 후에 뒤돌아서 진입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뒤돌았을 때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이다.[5] 당연하지만 너무 아래로 갈 경우 낙사 판정이 발생해 다시 위로 돌아와 버린다. 참고로 섬 아래가 아닌 지면 위로 뻗은 고리 위쪽으로 점프해서 갈 수도 있지만 이렇게 올라가면 고도가 너무 높을 경우 몬스터가 리젠되지 않는다[6] 왼쪽 루트의 경우 오른쪽과 달리 지면이 거의 바로 앞에서 끝나기에 바로 물로 뛰어들어서 좀 더 가까이서 시작할 수 있고, 아래쪽 고리에 밟을 수 있는 턱이 있어 걸출한 이동기가 받쳐주는 특정 생존자라면 아예 없이도 도착 가능한 경우가 있고 없어도 2~3개지만, 오른쪽 루트의 경우 턱이 없이 매끈해서 왼쪽보다 2개정도는 더 필요하다.[7] 섬의 지형 끝부분에서 눈대중으로 얼추 일직선으로 최단거리를 재고 도착하고 싶은 고리 부분을 보고 점프와 이동기만으로 움직여보는 걸로 굳이 계속 낙하하면서 피해를 받는 리스크 없이 닿는지 안 닿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단 섬 지형의 아랫부분이 천장이 되는 만큼 점프를 딱 적절한 타이밍에 천장에 머리를 박을 듯 말 듯 하게 뛰어야 하는 점은 유의하자.[8] 왼쪽 루트 한정. 미사일 일부가 지면에 막히지 않고 뚫고 가서 위에 있는 몬스터를 타격할 때가 있다. 왼쪽으로 가는 만큼 필요 아이템 수가 적어 초반부터 진입해도 빠르게 파밍할 수 있지만 문제는 미사일이 잘 뚫고 나가느냐 지형에 막혀서 터져버리느냐가 쏠 때마다 랜덤이라서 수십초마다 많아야 서너마리 잡느라 시간을 헛쓰는 일이 많다.[9] 오른쪽 한정, 휘발유 4~5개를 확보하면 위의 적들에게 범위가 닿는다. 왼쪽은 천장(지면) 두께가 두꺼워서 6~7개부터 안정권. 지속성이라 타율도 좋고 휘발유를 쓰는 만큼 연쇄폭발로 스폰 즉시 일망타진이 가능해서 파밍하는 속도 자체는 빠르지만 기본 조건에 추가로 다수의 1티어 아이템도 필요한 만큼 초반엔 장만하기 어렵다.[10] 양 쪽 전부 쓸 수 있고 미사일 발사기처럼 추가 아이템이 필요 없다. 서 있는 위치에서 되도록 사선방향으로 섬의 바닥면에 아슬아슬하게 안 닿을 만큼 평행하게 쏘면 발사된 프레온 덩굴의 광역피해가 위의 적들에게 닿아서 미사일 발사기같은 억까 문제가 없다. 문제는 기본 쿨타임이 끔찍하게 길어서 연료 전지를 적잖이 든 게 아니면 시간 효율이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