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06 22:56:21

Everybody Digs Bill Evans

Everybody Digs Bill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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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1959년 3월
녹음일 1958년 12월 15일
장르 쿨 재즈, 모달 재즈
재생 시간 42분
곡 수 9곡
프로듀서 올린 킵뉴스
레이블 리버사이드 레코드

1. 상세2. 참여 뮤지션3. 트랙 리스트
3.1. Side 13.2. Side 2

1. 상세

1959년 리버사이드(Riverside) 레이블에서 발매된 빌 에반스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첫 리더작인 <New Jazz Conceptions> (1957) 발매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된 앨범으로, 당시 마일스 데이비스 세스텟 활동을 거치며 평단과 뮤지션들 사이에서 최고조에 달했던 빌 에반스의 위상을 잘 보여주는 앨범이다.

앨범 커버부터 매우 독특한데, 당대 재즈 씬의 거장들이 빌 에반스에게 보낸 친필 서명과 찬사 문구가 앨범 전면에 디자인되어 있다.[1]
"나는 분명 빌 에반스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그는 피아노가 마땅히 연주되어야 하는 방식 그대로 연주한다." - 마일스 데이비스
"빌 에반스는 내가 수년 만에 들어본 가장 신선하고 참신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다." - 조지 시어링
"나는 빌 에반스가 단연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 아마드 자말
"빌 에반스는 보기 드문 독창성과 품격을 지니고 있으며, 곡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마치 그 곡의 '결정판 연주 방식'처럼 느끼게 만드는 훨씬 더 희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캐논볼 애덜리

2. 참여 뮤지션

*빌 에반스 (Bill Evans) 피아노
*샘 존스 (Sam Jones): 베이스
*필리 조 존스 (Philly Joe Jones): 드럼
※ "Peace Piece", "Lucky to Be Me", "Epilogue"는 빌 에반스의 솔로 피아노 연주곡이다.

3. 트랙 리스트

3.1. Side 1

1. Minority (5:27)


2. Young and Foolish (5:56)


3. Lucky to Be Me (3:41)


4. Night and Day (7:20)


5.Epilogue (0:39) [A]

3.2. Side 2

1. Tenderly (3:36)


2. Peace Piece (6:45)


3. What Is There To Say? (4:56)


4. Oleo (4:12)


5. Epilogue (0:39)[A]






[1] 에반스는 이러한 찬사에 대해 "우리 어머니의 말이나 인용하는게 어떨까요?" 라며 겸손하고도 수줍게 놀리듯 제작자에게 말했다. (피터 페팅거, 빌 에반스 - 재즈의 초상, p 153)[A] Epilogue가 두번 반복되는 것은 실수가 아닌 빌 에반스의 의도적인 끝맺음이다.(피터 페팅거, 빌 에반스 - 재즈의 초상, p 151)[A] Epilogue가 두번 반복되는 것은 실수가 아닌 빌 에반스의 의도적인 끝맺음이다.(피터 페팅거, 빌 에반스 - 재즈의 초상, p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