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body Digs Bill Evans | |
| <nopad> | |
| 발매일 | 1959년 3월 |
| 녹음일 | 1958년 12월 15일 |
| 장르 | 쿨 재즈, 모달 재즈 |
| 재생 시간 | 42분 |
| 곡 수 | 9곡 |
| 프로듀서 | 올린 킵뉴스 |
| 레이블 | 리버사이드 레코드 |
1. 상세
1959년 리버사이드(Riverside) 레이블에서 발매된 빌 에반스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첫 리더작인 <New Jazz Conceptions> (1957) 발매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된 앨범으로, 당시 마일스 데이비스 세스텟 활동을 거치며 평단과 뮤지션들 사이에서 최고조에 달했던 빌 에반스의 위상을 잘 보여주는 앨범이다.
앨범 커버부터 매우 독특한데, 당대 재즈 씬의 거장들이 빌 에반스에게 보낸 친필 서명과 찬사 문구가 앨범 전면에 디자인되어 있다.[1]
"나는 분명 빌 에반스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그는 피아노가 마땅히 연주되어야 하는 방식 그대로 연주한다." - 마일스 데이비스
"빌 에반스는 내가 수년 만에 들어본 가장 신선하고 참신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다." - 조지 시어링
"나는 빌 에반스가 단연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 아마드 자말
"빌 에반스는 보기 드문 독창성과 품격을 지니고 있으며, 곡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마치 그 곡의 '결정판 연주 방식'처럼 느끼게 만드는 훨씬 더 희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캐논볼 애덜리
"빌 에반스는 내가 수년 만에 들어본 가장 신선하고 참신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다." - 조지 시어링
"나는 빌 에반스가 단연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 아마드 자말
"빌 에반스는 보기 드문 독창성과 품격을 지니고 있으며, 곡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마치 그 곡의 '결정판 연주 방식'처럼 느끼게 만드는 훨씬 더 희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캐논볼 애덜리
2. 참여 뮤지션
*빌 에반스 (Bill Evans) 피아노*샘 존스 (Sam Jones): 베이스
*필리 조 존스 (Philly Joe Jones): 드럼
※ "Peace Piece", "Lucky to Be Me", "Epilogue"는 빌 에반스의 솔로 피아노 연주곡이다.
3. 트랙 리스트
3.1. Side 1
1. Minority (5:27)2. Young and Foolish (5:56)
3. Lucky to Be Me (3:41)
4. Night and Day (7:20)
5.Epilogue (0:39) [A]
3.2. Side 2
1. Tenderly (3:36)2. Peace Piece (6:45)
3. What Is There To Say? (4:56)
4. Oleo (4:12)
5. Epilogue (0:3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