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팅=MediumDemonFeatured, 이름=Dem Travel, 유저명양식=by Serponge, 유튜브=QXzXlyhqkrY, 설명=Dat lonely travel made me want more travels\, so happy I made it to 100% :D gl hf rate demon :), ID=18421584, 비밀번호=없음(복사 가능), 길이=5분 59초, 오브젝트수=30\,001, 버전=2.0, 티어=8티어, 별=10, 코인=3, 사운드트랙1=Kiynaria - <a href="https://youtu.be/edUoj0GCvxI">Skybound</a>
)]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으로, Serponge가 제작한 Travel 레벨이다. 레벨 설명에서도 보이지만 최초의 Travel 레벨인 Lonely travel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제작된 레벨으로, Geometry Dash의 2번째 Travel 레벨이다. Lonely travel과 마찬가지로, 배경음악의 길이는 7분이지만 게임 자체의 한계 때문에 길이가 6분으로 끝나야 했다.
후반부로 갈 수록 색이 생기지만 전반적으로는 무채색 계열의 디자인인 Lonely travel과 달리, Dem Travel은 Serponge다운 화려한 디자인과 이펙트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2.0 레벨이라 오브젝트를 3만 개밖에 쓰지 않았지만, Serponge다운 아름다운 이펙트와 색감으로 무장해 있다.
난이도는 미디엄 데몬 중상위권으로, Lonely travel보다는 확실히 어려운 레벨로 평가받는다. Serponge 아니랄까봐 순간 난이도 데몬인데 어려운 구간의 순간난이도가 이지 데몬 상위권 ~ 미디엄 데몬 하위권 수준이기 때문. 당연히 6분짜리 긴 레벨인 만큼 집중력 유지도 필수적이다. Serponge의 대표 XL 미디엄 데몬인 InsanitY와 비슷하거나 살짝 쉬운 난이도.
큐브 구간. 도입부는 거의 아무것도 안 보이는 수준에 잠깐만 깜빡거리는 수준이라 어렵다. 4%부터는 소형 웨이브인데, 여긴 다 보이고 레이아웃도 쉽다.
2. 숲 속 비행 (8~16%)
숲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비행 구간이다. 도입부가 중력반전 포탈도 있고 가시 사이를 지나는 구간도 있어 약간 까다롭지만, 9%에서 중력반전 포탈을 연달아 배치한 구간을 지나면 배깔기가 가능해져서 쉬워진다.
그러다가 12%에 도착하면 우측의 빛이 가득한 곳으로 진행하는가 싶더니, 이내 레벨을 역행한다. 보이지 않는 크기 전환이 몇 번 있고, 레벨이 저 앞에서 나오긴 하지만 가시가 없다시피한 수준이라 어렵지는 않다.
3. 볼 구간 (16~25%)
8등분되어 있는 회전하는 배경과, 발판 디자인이 인상적인 구간. 배경색과 발판색이 거의 일치해서 레이아웃 파악이 난해하기는 한데, 컨트롤은 매우 쉽다. 중간에 듀얼이 있는데 당연히 대칭 듀얼이다.
4. UFO 구간 (25~33%)
기믹성 구간. 1칸 짜리 블록들 사이로 빨간색 빛이 반짝이는데 그곳으로 가면 죽는다. 문제는 빛이 반짝이는 시간이 짧은 편이라, 암기에 크게 의존해야 한다. 중간에 노란색 빛과 파란색 빛도 등장하는데, 중력반전 포탈이다.
어느 정도 진행하면 30%부터는 블록들이 좌우로 이리저리 움직이는 곳을 피하는 미니 보스파이트 구간이 나온다. 물론 중간마다 빨간 빛이 있는 구간도 있다. 2.0 레벨답게 패턴 예고 없는 철저한 암기 구간으로, 레벨에서 특히 어려운 구간 중 하나이다.
5. 듀얼 볼 구간 (33~37%)
독특한 배경과 발판 디자인이 특징인 구간. 일부 발판들이 규칙적으로 아래로 내려가는데, 발판 디자인이 달라서 러닝이 어렵지는 않다. 쉬어가는 구간.
6. 펄스가 요동치는 구간 (37~46%)
배경에 파동선이 요동치는 구간으로, 매우 화려한 배경 디자인을 자랑하는 구간이다. 하지만 게임플레이는 전혀 화려하지 않은데, 일단 레이아웃 파악부터가 매우 어려우며, 게임 모드도 빠르게 바뀌어서 러닝도 어렵다. 특히 몇 번 나오는 소형 웨이브들의 간격이 꽤나 좁으며, 41%에서 짤막하게 나오는 비대칭 듀얼이 사실상 유사 대칭 듀얼이 아닌, 진짜배기 비대칭 듀얼이라 짧고 굵은 난이도를 보여준다.
7. 검은 큐브 구간 (46~54%)
화면이 좁혀진 큐브 구간으로, 배경에는 달이 보인다. 위와 아래에서 검은 기둥이 등장하고, 이를 피하는 구간이다. 도입부만 보면 별 거 없는 큐브 구간으로 보이겠지만, 어느 정도 진행하면 기둥이 앞이나 뒤에서 다가오는 걸 피해야 하는 기믹성 구간이 나온다.
50%부터는 제법 긴 오토 구간이다.
8. 웨이브 구간 (54~62%)
가시들로 레이아웃을 짠 후, 배경에서는 육각형과 사각형 장식이 화려하게 점멸하는 구간으로, 레벨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구간이다. 중력반전과 크기전환이 몇 번 있는데 레이아웃 자체가 직관적이고 간격도 넓지 않아 무난한 구간이다.
9. 듀얼 비행 구간 (62~70%)
오른쪽에 창문이 생기더니 이내 열리면서 빛이 비추기 시작하고, 별들이 생겨난다. 별 자체는 닿아도 안 죽으나 별들 사이로 선이 그려지면서 별자리가 생기는데, 이 별자리는 블록 판정이라 피해야 한다. 어느 정도 진행하면 중간에 톱니가 있는 큰 별도 생긴다.
겜플 자체만 보면 비대칭 비행이라는 괴악한 게임플레이의 구간인데, 다행히도 한 쪽만 보고 플레이하면 된다.
10. 평원 구간 (70~79%)
평원 구간으로, 큐브 구간이다. 중간에 점프로 넘어가기 너무 높다 싶은 구간은 바닥이 흔들리면서 캐릭터를 높이 띄워준다. 다만 땅이 흔들리면서 캐릭터를 저 위의 블록으로 띄워 죽이는 75%는 반드시 암기할 것.
11. 듀얼 웨이브 구간 (79~83%)
지금까지의 밝고 화려한 분위기와는 완전히 대조되는, 피가 튀는 듯한 붉은 배경의 구간이다. 구간 자체는 평범한 대칭 듀얼 소형 웨이브로, 웨이브를 교차시킬 필요도 없다.
12. 비행 + 웨이브 구간 (83~91%)
화려한 배경 장식이 인상적인 구간. 레이아웃도 직관적이고 평범해서 어렵지 않게 지나갈 수 있는 구간이다.
13. 한밤의 평원 (91~100%)
바닥에는 꽃이 피어 있으며, 배경에는 위로 올라가는 듯한 별들이 있는 디자인의 구간으로, 로봇으로 진행된다. 엔딩 구간답게 쉬운 구간이다. 디자인이 번쩍거리는 편이라 광과민성 발작 주의. 엔딩은 따로 없다.[1]
첫 번째 코인 숲 속 비행 구간 중간에 있다. 유일하게 단서 없이 완전히 숨겨진 코인[2]이라 공략 없이 찾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
두 번째 코인 46%의 검은 큐브 구간에서 초반에 등장한다. 일단 얻는 방법만 외웠다면 쉬운 코인. 찾기도 쉽다.
세 번째 코인 엔딩 직전에 For Michigun이라며 코인을 대놓고 주며, 얻은 후에는 무보정 3단 가시 연이어 4개를 뛰어넘어야 한다. 큐브였다면 6분짜리 레벨 끝에서 무보정 3단 가시 4개를 뛰어넘어야 하는[3] 악질 코인이지만, 다행히 로봇이라 무난한 난이도이다.
도입부에 영향을 받은 사람과 헌정하는 사람 목록[4]이 쭉 지나가는데, 이 때 Inspired by Funny Game 문구에서 점프하면 Inspired by Bunny Game으로 바뀌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1] 정확히는 다른 레벨이었으면 엔딩 문구였을 헌정하는 사람 목록이 앞에 있다.[2] Lonely travel의 첫 번째 코인이 숨겨진 코인이라는 것에 대한 오마주로 보이는데, 그 코인은 그림자로 단서를 주었다.[3] 사실 저속이라 큐브로 뛰어넘는 건 불가능하다.[4] 작곡가 Lockyn(현 Kiynaria), FunnyGame, tunar98. Lonely travel에서도 tunar98이 헌정하는 사람이 있던 것으로 보면 Travel 레벨의 개념을 준 게 tunar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