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05 07:53:13

Dandy's World/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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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 트위스티드(한정) · 아이템 · 장신구(한정) · 상호작용 · 투표 · 스킨(한정) · (이벤트) · 비디오 ·

1. 개요2. 공용 팁3. 멀티 플레이 팁4. 솔로 플레이 팁


1. 개요

Dandy's World의 팁을 정리한 문서. 플레이 방식부터 의 사용법 및 특성을 사용한 팁까지 여러 팁이 정리되어 있다.[1]

2. 공용 팁

  • 쫓기는 상황이 아닌 이상 스태미나를 많이 소비하는 것은 좋지 않다. 스태미나를 많이 소비한 뒤에 트위스티드를 마주치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온다.
  • 5층 부터는 내리기 전에 엘레베이터 문에 붙어서 귀를 기울이자. 만약 발소리를 포함한 어떠한 소리가 들리면 메인 트위스티드가 있다는 징조이다.[2]
  • 이 중 셸리는 바로 혼란 디버프를, 비는 팝업 광고를, 고우디는 화면 밑에 자막이 띄어지므로 듣지 못했어도 내리자마자 바로 알 수 있다.
  • 굳이 메인이 아니더라도 일부 트위스티드는 미리 징조를 알 수 있다. 잉크가 출렁거리는 소리면 블로트, 자막이 띄어지면 글리스텐인 식으로.[3]
  • 쓸모없는 아이템[4]이더라도 있으면 주워서 바로 사용하자. 소량이나마 테이프를 얻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다.[5] 단, 스피드 사탕, 캔 콜라 등은 위급한 상황에 도움이 될 때도 있으니 아껴두자.
  • 게임을 짧게 플레이 할 것이 아니라면 일회용 장신구[6]는 기피하는 것이 좋다.
  • 한층에서 얻을 수 있는 트위스티드의 연구치는 최대 7%다.[7] 남은 트위스티드의 연구치가 7%를 넘기면 로저로 채우는 것을 권장한다.

3. 멀티 플레이[8]

  • 2025년 로블록스의 채팅 제한으로 인해, 따로 파티 채팅이나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스티커를 활용하자[9]. 혹은 롤플레이 닉네임으로도 빈티지 확인 후 런을 모을수 있다. 로 스티커 채팅은 모든 연령에게 보이기 때문에, 소통이 원활해진다.
  • 멀티로 플레이한다면, 플레이어들이 많으니 기계를 빨리 추출할 수 있으며, 트위스티드들을 혼자 다 떠맡아야 하는 경우는 유인꾼을 빼면 없다. 또한 유인꾼이 제대로 숙련되어 있다면 나머지는 웬만해선 쫓길 염려 없이 편하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여 빠르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 하지만 플레이어가 많을 수록 기계와 트위스티드가 늘어나는 구간이 앞당겨져 버리며, 개개인의 숙련도가 더욱 높아야 한다. 게다가 트롤이나 룰을 숙지하지 못한 초보자들, 자신한테 맞지 않은 역할군을 맡은 유저가[10] 많거나 역할분배나 팀워크가 제대로 되지 못한 경우에는 혼자 하는것만도 못한 결과를 낼 수도 있다.
  • 제대로된 롱런을 하고 싶다면 공섭에서 아무나 모으는 건 피하자. 롱런에 적합하지 않은 툰이나 장신구[11]을 들고오는 경우도 흔하고[12], 메인 툰이나 좋은 툰을 가져도 실력, 팀워크, 혹은 끈기가 부족해서 10층도 가기전에 죽거나 중간에 게임을 나가 버리는 플레이어들이 대부분이다.
  • 위의 용어들을 숙지해서 빠르게 소통하며 적재적소에 쓰는게 좋다. 특히 유인꾼이 위험한 트위스티드들을 이끌거나 트위스티드 글리스텐이 있으면 GTE, PMW는 필수적으로 사용 해야한다.
  • 유인꾼에게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는게 좋다. 안일하게 있다가 유인꾼이 죽어서 속수무책으로 팀원이 쓸려 나가는 경우가 많으니, 유인꾼이 잘해도 나중에는 알아서 피해다녀야 할 각오도 해야 한다. 또한 유인꾼도 실수를 해서 일부 트위스티드들을 놓칠 수도 있고 페블을 비롯한 빠른 트위스티드들은 붙잡는 데 실패하거나 죽을 수도 있다. 이 경우는 느린 트위스티드들은 한두 명이 임시로 유인하거나 알아서 피해 다녀야 할 수도 있다.
  • 유인꾼은 최소 두명은 두는게 좋다. 페블을 상대해보면 바로 이유를 알 수 있는데, 트위스티드 페블은 속도가 매우 빨라서 다른 트위스티드와 함께 유인하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 굳이 페블이 아니더라도 비, 원거리 트위스티드들도 다른 트위스티드와 함께 유인하기 버겁다. 그래서 한명은 위험한 트위스티드를 붙잡고 나머지 한명은 비교적 만만한 트위스티드들을 유인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게 좋다.
  • 매우 희귀하거나 그 이상인 아이템은 함부로 줍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 아이템, 드문 아이템을 제외한 희귀한 아이템은 유인꾼이 아니라면 아무나 주워도 비슷한 효율을 내기에 그냥 주워도 되지만 붕대를 포함한 희귀 아이템들은 발견 즉시 제일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게 좋다.
  • 본인이 배시라면, 중요한 템들을 주워서 필요한 사람에게 줄 수 있다. 이러면 해당 플레이어도 아이템을 빠르게 받고 트롤이 먼저 가로채는 일도 방지하니 일석이조.
  • 유인하는 중이 아니라면 추출 스탯이 낮아도 일단 기계를 하는게 좋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 것과 같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14] 다만 더 좋은 추출꾼이 온다면 자신이 스프라우트가 아닐 시[15] 비켜 주는게 낫다. 또한 글리스텐[트위스티드]이 있으면 그쪽의 폭주를 막는 역할을 맡거나 본인이 속도가 빠르다면 일부 상황에서 임시 유인꾼이 될 수 있다.[17]
  • 투표 카드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올바르게 선택할 경우 게임 전반에 큰 이득을 제공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원하는 효과를 뒤늦게 얻어 오히려 손해가 되거나,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격차를 사소한 차이로 벌려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순조로운 진행/지구력은 일반적으로 2순위로 고려되는 카드다.(최대 2번 등장) 해당 카드는 스태미나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10 증가시키며,[18] 이는 체감되는 차이가 상당히 큰 편이다. 다만 유인꾼의 기본 스태미나가 매우 높거나, 팀 차원에서 스태미나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우선순위를 다소 뒤로 미룰 수 있다.
  • 구급 치료/의학적 주의는 제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카드다. 체력을 회복시키는 건 큰 장점이지만 소수 인원의 체력이 하나 감소했다는 이유로 저층에서 섣불리 선택했다가 나중에 고층에서 회복 수단이 부족해질 수 있다.[19] 또한 팀에 스프라우트가 있으면 필요성이 낮아진다. 하지만 스프라우트가 없거나 과반수 이상 혹은 중요한 역할을 맡은 툰의 체력이 감소했다면 고를 가치가 충분하다.
  • 점화전은 정전이 자신 없다면 찍을만 하나, 정전 외에는 효과가 없어 더 좋은 선택지가 있거나 브라이트니 같은 툰이 있다면 미루는 걸 고려해야 한다. 또한 유인꾼이 정전에도 잘 유인하면 더 미룰 필요가 있다.
  • 전기공은 정전 확률을 감소시키는 효과[20]를 지니나, 실제 체감은 미미한 편이다. 따라서 여타 선택지가 뚜렷한 장점을 지니는 상황이라면 우선순위에서 제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21]
  • 배관공은 이코르 누출 확률을 낮추는 기능[22] 을 제공하나, 전공과 마찬가지로 체감이 낮고 게임 진행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다. 정전만큼 위험하지도 않으며, 플레이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해 대체로 우선도가 낮다.[23]
  • 기계공은 추출 관련 편의성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보통은 빠른 시점에 선택된다. 추출 속도가 빠른 툰에게는 특히 효율이 높다. 다만, 추출 속도가 느린 툰이 많다면 효율이 떨어져 선택지를 고려할 여지가 있다.
  • 블라인드 그랩/분실물은 랜덤으로 플레이어에게 아이템 하나를 지급한다. 운에 따른 편차가 크며, 높은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다. 선택지 자체의 우선도는 매우 낮고, 다른 선택지가 마땅하지 않을 때 고려되는 정도에 그친다.
  • 배려/에티켓진압은 모두 패닉 모드 상황에서만 발동한다. 이 때문에 초반 혹은 일반 상황에서의 효율이 낮아 우선적으로 선택할 이유는 적다. 다만 속도가 느린 툰이 존재하거나 팀 전체에 속도 관리가 필요한 경우 팀원들과 논의를 거쳐 선택할 수 있다.
  • 리허설/연습은 액티브 능력을 보유한 툰에게만 적용된다. 팀원의 대부분이 액티브 능력을 지니고 해당 능력의 비중이 큰 경우 초반은 선택이 권장되나, 팀 구성상 액티브 능력을 가진 툰이 적거나 해당 능력의 중요도가 낮다면 필요성이 현저히 감소한다.
  • 예비 잔돈/페니 핀처는 대체로 기피된다. 고층으로 갈수록 테이프가 과잉 되기에 효율이 떨어지며, 티건, 스프라우트 등 일부 툰을 고려하더라도 효과가 적용되는 대상이 제한적이다.
  • 알뜰 절약은 댄디의 상점 아이템을 10% 할인해준다. 다만 10%는 그렇게 큰 숫자가 아니며, 고층으로 갈 수록 테이프는 과잉 되기에 권장하지 않는다.
  • 시간 초과는 장기 플레이를 목표로 할 때 가능한 빠른 시점에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고층 구간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지닌 트위스티드 다일을 마주하게 되나, 장기 플레이가 이루어질 경우 어차피 40층 근처에서는 선택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초반에 정전이나 누수와 중첩될 가능성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클리어를 이어가는 편이 효율적이다.
  • 자신이 컴퓨터로 플레이하며, 오랜 시간동안 자리를 비워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엘리베이터 앞에서 S 키를 누르고 채팅창을 열어 채팅을 작성하는 상태가 되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버그가 생기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가 열려도 캐릭터가 알아서 움직여 엘리베이터에 들어가기에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다. [24]

4. 솔로 플레이 팁

솔로 플레이는 모든 테이프와 아이템을 혼자 확보할 수 있으며, 팀원과의 합의 과정이 없어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방해 요소가 적기 때문에 트위스티드의 어그로를 의도적으로 끌어 연구치를 확보하기에도 유리하다.

반면, 모든 기계 작업을 혼자 수행해야 하므로 진행 속도가 느리고, 트위스티드를 대신 끌어 줄 팀원이 없어 모든 추격을 직접 감당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어떤 툰이 솔플에 좋은지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이동속도와 추출속도가 중요하다고 평가된다.[25][26] 은신은 무의미 한 것은 아니지만 솔로 플레이에서는 큰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다.
  • 장신구는 돋보기를 끼는 것을 추천한다. 스킬체크의 증가값을 높여 추출을 더욱 빠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빠른 진행을 원한다면 끼는 것이 좋다.[27]
  • 인벤토리칸을 모두 치료 아이템으로만 채우는건 권장하지 않는다. 한 칸은 비워두고 추출 관련 아이템이나 속도[28] 아이템으로 채우는것이 더 효율적이고 안전할 수도 있다.

[1] 다만 이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별로 신뢰하지 않는 것이 좋다.[2] 조용한 또각또각 걷는 소리는 아스트로, 쿵쿵 거리면서 그르렁 거리는 소리는 페블, 좀 빠르게 사박사박 걷는 소리는 셸리, 느리게 저벅거리면서 중간중간 줄기 끊어지는 소리는 스프라우트, 빠르게 쩍쩍거리는 소리는 , 작은 썰매 종소리와 오두막 바닥 밟는 툭툭거리는 소리면 보베트, 끽끽대는 나무 바닥을 밟는 소리와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이 지나다니는 소리는 배시, 숨소리같은 소리는 고우디.[3] 다만 할로윈 이벤트 때는 트위스티드 고우디도 자막이 띄어지므로 색깔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고우디는 연한 주황색, 글리스텐은 연한 노란색인 식으로.[4] 검볼 등.[5] 하지만 팀에 스프라우트진저가 있다면 꼭 필요한 아이템만 줍자.[6] 동전 지갑, 멋진 지갑, 낚싯대 등.[7] 예외로 로저는 2배로 14%.[8] 두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같은 게임 속 환경에서 동시에 참여하여 함께 플레이하는 방식. 일반적으로 '멀티'라 줄여 부른다.[9] 블로트의 마임 스티커 : 데스런, 플러터 :D 스티커 : 일반런, 셸리의 넌 할 수 있어!(you can do it!)스티커 : 메인만 런, 다일 퍼펙트 타이밍 (perfect timing!)스티커 : 다일런, 댄디 버거 스티커 : 댄디런, 로저 연구 필요해! (i need research!)스티커 : 연구런[10] 특히 유인꾼의 경우, 공개 서버에서 진행을 하다보면 유인꾼이 처음부터 바로 죽는 경우가 허다하며, 이럴 경우 고층으로 가기전에 한두명 빼고 전멸하는 경우가 있다.[11] 성능이 좋지 않거나 툰과 어울리지 않거나 쓸모없는 장신구들의 경우.[12] 그나마 이쪽은 실력이 엄청나면 커버가 가능하나, 대부분은 그렇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툰] [14] 이속이 4성 이상으로 높으면 런닝머신을 하는 것이 매우 좋다.[15] 스프라우트는 능력을 위해 테이프를 모아야 하고, 테이프를 모으는 방법에는 기계를 추출하는 것도 있다. 다만 합이 잘 맞으면 추출꾼이 프라임작을 해줄 수도 있으니 참고.[트위스티드] [17] 다만 이속이 4성 이상이더라도 자신이 없거나 유인을 엄청 못한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유인 경험이 별로 없을 수도 있을 뿐더러 잘못 끌고 와서 다른 툰들과 당황한 자신이 맞게 될 수도 있기 때문.[18] 두 번 선택한다면 20만큼 증가한다.[19] 이러한 이유로 초반에는 아이템으로 회복하는 것을 권장한다.[20] 30% -> 25%[21] 15층 이전에 선택할 시, 15층에 도달하기 전까지 확률 수치가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에 낮은 층에선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전기공, 배관공, 언 방패(크리스마스 이벤트 한정) 모두 해당된다.[22] 30% -> 25%[23] 15층 이전에 선택할 시, 15층에 도달하기 전까지 확률 수치가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에 낮은 층에선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전기공, 배관공, 언 방패(크리스마스 이벤트 한정) 모두 해당된다.[24] 매크로, 오토마우스도 사용 가능하다.[25] 이 두개는 꼭 높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26] 만약 둘중 하나의 스텟이 낮더라도 장신구, 혹은 능력이 부족함을 커버해줄 수 있다.[27] 만약 자신이 스킬체크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스트레스 볼이나 반다나를 끼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28] 초콜릿 상자, 병 안의 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