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死んでからが怖いと思うならもう生きていくしかないでしょうか |
| 신데카라가 코와이토 오모우나라 모오 이키테이쿠시카 나이데쇼오카 |
| 죽은 다음이 두렵다고 생각한다면 이젠 살아갈 수밖에 없는 걸까 |
| 干からびたまま這っていようかな もうミミズみたいで笑えません |
| 히카라비타 마마 핫테이요오카나 모오 미미즈미타이데 와라에마센 |
| 바싹 마른 채로 기어가볼까 뭔가 지렁이 같아서 웃을 수 없어 |
| 置いてかれそう 追い抜かれそう あなた以外は見てくれないからさ |
| 오이테 카레소오 오이누카레소오 아나타 이가이와 미테쿠레나이카라사 |
| 버려질 것 같아 추월당할 것 같아 당신 이외에는 봐주지 않아서 |
| この心の隅っこで目を塞いでしまった |
| 코노코코로노 스밋코데 메오 후사이데 시맛타 |
| 이 마음의 한구석에서 눈을 감고 말았어 |
| モノクロな大衆とあいらびゅーを歌ったあの子は |
| 모노쿠로나 타이슈우토 아이라뷰오 우탓타 아노 코와 |
| 흑백의 대중과 아이 러브 유를 노래하던 그 아이는 |
| 解体中のブランコに酔ってふわっと消えてしまった |
| 카이타이츄우노 브란코니 욧테 후왓토 키에테시맛타 |
| 해체 중인 그네에 취해 갑자기 사라져버렸어 |
| この一瞬届くはずもないけどさ 望むだけじゃだらしがないや |
| 코노잇슌 토도쿠하즈모 나이케도사 노조무다케쟈 다라시가 나이야 |
| 지금 이 순간 닿을 리 없겠지만 바라는 것만으론 아무 의미도 없어 |
| そこで待っていてよ いつかのハロー 横着の感情だったらここいらで |
| 소코데 맛테이테요 이츠카노 하로- 오오챠쿠노 칸죠오 닷타라 코코이라데 |
| 거기서 기다려줘 언젠가의 헬로 뻔뻔한 감정이라면 여기에 있어 |
| そのまま落っこちて 全部愛してたいやいや |
| 소노마마 옷코치데 젠부 아이시테타이야이야 |
| 그대로 떨어져 모든 걸 사랑하고 싶어 싶어 |
| そこで待ってたの 見てたよハロー 忖度を待ってんだって? |
| 소코데 맛테타노 미테타요 하로- 손타쿠오 맛텐닷테? |
| 거기서 기다렸어 보고 있었어 헬로 헤아려주길 기다렸다고? |
| そりゃまた どんまい どんまい どんまい どんまい |
| 소랴 마타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
| 그럼 다시 걱정 마 걱정 마 걱정 마 걱정 마 |
| みんな忘れて わっはっはっは |
| 민나 와스레테 왓핫핫하 |
| 모두 잊고서 와하하하 |
| 一の二の三と数えて 死んだ顔してまた明日 |
| 히노 후노 미토 카조에테 신다 카오시테 마타 아시타 |
| 하나 둘 셋을 세고서 죽어버린 얼굴로 내일 또 봐 |
| 真っ当な皮を被っては 煩い人の芽を摘んで |
| 맛토오나 카와오 카붓테와 우루사이 히토노 메오 츠만데 |
| 정직함의 가죽을 쓰고서 성가신 사람의 눈을 뽑아 |
| 雑踏の傘を開いては あらま皆々猿になった |
| 잣토오노 카사오 히라이테와 아라마 민나민나 사루니 낫타 |
| 혼잡의 우산을 펼치고서 어머 모두 원숭이가 되어버렸어 |
| 阿呆と烏が鳴いたような そんな嫌な気がしたんで |
| 아호오토 카라스가 나이타요오나 손나 이야나 키가 시탄데 |
| 바보와 까마귀가 운 것 같은 그런 꺼림칙한 느낌이 들어서 |
| 葛藤の腹を開いては もう雑音のバルブを閉めてしまった |
| 캇토오노 하라오 히라이테와 모오 자츠온노 바루부오 시메테시맛타 |
| 갈등의 배를 갈라 열고서 잡음의 밸브를 잠가버렸어 |
| 孤独のあいへいちゅーと仲良くなって |
| 코도쿠노 아이헤이츄토 나카요쿠 낫테 |
| 고독의 아이 헤이트 유와 사이가 좋아져 |
| 強張って縋って嫌に丸まって変わってしまった未来を見たんだ |
| 코와밧테 스갓테 이야니 마루맛테 카왓테시맛타 미라이오 미탄다 |
| 굳어지고 의지해 싫어져 둥글게 변해버린 미래를 바라봤어 |
| 好きにすりゃいいけどさ 面白くも悪くもないや |
| 스키니 스랴 이이케도사 오모시로쿠모 와루쿠모 나이야 |
| 좋아한다면 괜찮겠지만 재밌지도 나쁘지도 않아 |
| そこで待っていてよ 見上げたシャドウ ようやくスタートに立って気付いたの |
| 소코데 맛테이테요 미아게타 샤도오 요오야쿠 스타아토니 탓테 키즈이타노 |
| 거기서 기다려줘 올려다봤던 섀도우 겨우 출발선에 서서 깨달았어 |
| こりゃまだひょとして 誰も手にしてないやいや |
| 코랴 마다 효토시테 다레모 테니 시테나이야 이야 |
| 이건 아직 아무도 손에 넣지 못했어 못했어 |
| ここで待ってたの いつからだろう 選択を絶ってんだって? |
| 코코데 맛테타노 이츠카라다로오 센타쿠오 탓텐닷테? |
| 여기서 기다렸어 언제부터일까 선택하기를 그만뒀다고? |
| そりゃまた どんまい どんまい どんまい どんまい |
| 소랴 마타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
| 그럼 다시 걱정 마 걱정 마 걱정 마 걱정 마 |
| 清く正しく わっはっはっは |
| 키요쿠 타다시쿠 왓핫핫하 |
| 깨끗하고 바르게 와하하하 |
| 一の二の三と数えて 皆愛してまた明日 |
| 히노 후노 미토 카조에테 민나 아이시테 마타 아시타 |
| 하나 둘 셋을 세고서 모두 사랑해 내일 또 봐 |
| 命からがら泣いてる アタシ湿気った花火みたいでしょ |
| 이노치카라가라 나이테루 아타시 시켓타 하나비미타이데쇼 |
| 겨우 살아남아 울고 있는 나 마치 눅눅한 불꽃같은걸 |
| 目を閉じてから待ってるから こっそりと合図をしてください |
| 메오 토지테카라 맛테루카라 콧소리토 아이즈오 시테쿠다사이 |
| 눈을 감고서 기다릴 테니까 몰래 신호를 보내줬으면 해 |
| きっとアタシが産まれる前から この結末が待っていたんだ |
| 킷토 아타시가 우마레루 마에카라 코노 케츠마츠가 맛테이탄다 |
| 분명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이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
| さあご覧 この不細工をさ |
| 사아고란 코노 후사이쿠오사 |
| 자 봐 이 어설프기 짝이 없는걸 |
| 待っていたよ いつかのハロー 頓痴気の反証だったらここいらで |
| 맛테이타요 이츠카노 하로오 톤치키노 한쇼오닷타라 코코이라데 |
| 기다렸어 언젠가의 헬로 멍청이의 반증이라면 여기에 있어 |
| もとから発破して もう無下にしてたいやいや |
| 모토카라 핫파시테 모오 무게니 시테타이야이야 |
| 근본부터 폭파시켜서 이젠 전부 저버리고 싶어 싶어 |
| どこへ去ってくの いつかのハロー 頓着を待ってんだって? |
| 도코에 삿테쿠노 이츠카노 하로오 톤챠쿠오 맛텐닷테? |
| 어디로 가는 거야 언젠가의 헬로 신경써주길 기다렸다고? |
| んじゃまた どんまい どんまい どんまい どんまい |
| 쟈 마타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
| 그럼 다시 걱정 마 걱정 마 걱정 마 걱정 마 |
| 命からまし わっはっはっは |
| 이노치카라마시 왓핫핫하 |
| 목숨을 건지고서 와하하하 |
| 一の二の三と数えて 皆会してまたいつかここで |
| 히노 후노 미토 카조에테 민나 카이시테 마타 이츠카 코코데 |
| 하나 둘 셋을 세고서 모두 모여 다시 언젠가 여기에서 |
| 最終回を共にしようぜ |
| 사이슈우카이오 토모니 시요오제 |
| 마지막회를 함께 하자 |
| 死んだ顔して「また明日!」 |
| 신다 카오시테 「마타 아시타!」 |
| 죽어버린 얼굴로 「내일 또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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