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ildren of EXO 엑소의 아이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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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부터 타이터스, 크로너스, 라미엘, 마르셀루스. | ||||
| 정보 | ||||
| 목표 | Lord Exo와 접촉 및 T.D.S 연맹 제거 | |||
| 단체 유형 | 컬트, 테러조직, 광신도 | |||
| 인물 관계 | Lord Exo (자신들이 추종하는 존재) T.D.S 연맹 (적대) | |||
| 성우 | Enthrallist[1], TinyChuke[2], Trelakor[3] | |||
| 현재 상태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3px 4px; border-radius: 20px; background: #FF8000; font-size: 14px" | |||
Tower Defense Simulator에서 등장하는 악역 조직.
1. 개요
{{{#C39F83 Titus}}}: "NONE MAY STAND AGAINST THE CHILDREN OF EXO!"
{{{#C39F83 타이터스}}}: "그 누구도 엑소의 아이들을 막을 순 없다!"
{{{#!html <video src="https://static.wikia.nocookie.net/tower-defense-sim/images/a/ac/FailedGatewayWave15-4.ogg"
controls height=50 width=300></video>}}}{{{#C39F83 타이터스}}}: "그 누구도 엑소의 아이들을 막을 순 없다!"
{{{#!html <video src="https://static.wikia.nocookie.net/tower-defense-sim/images/a/ac/FailedGatewayWave15-4.ogg"
Hexscape NightⅠ 웨이브 15 대사.
Lord Exo를 추종하는 광신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범죄 조직.[4] 헥스케이프 이벤트에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현재까지 타디시 게임 스토리에 큰 영향을 끼치는 조직이다. 본인들을 가장 방해하고 있는 T.D.S 연맹과 대립 중이다.
모티브는 닌자고 마스터즈와 닌자고 드래곤 헌터의 메인 빌런 집단, 가마돈의 아들들로 추정.
매드맥스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외형의 총 4인의 거한들이 간부로 있으며, 타이터스의 경우 헥스케이프 Night 1에서 바로 이름이 공개 되었고, 라미엘은 Night 3 엔딩 컷신에서 언급으로 공개, 이런 와중에도 불명으로 남아있었던 마르셀리우스와 크로너스는 무와 공허 이벤트의 조각상 보상을 통해 이름이 공개 되었다.[5] 단체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신들을 Lord Exo의 자식이라 칭하고 있다. 다만 모티브로 추정되는 가마돈의 아들들의 선례로 알 수 있듯이, 조직명은 이들의 광적인 추종을 나타내기 위한 장치일 뿐 Lord Exo와 혈연적인 관계라는 의미는 아니다.
2. 구성원
2.1. 타이터스(Titus)
| 타이터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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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하는 모드 | NightⅠ, Night Ⅲ | ||
| 정보 | |||
| 이명 | 막시무스(Maximus) | ||
| 소속 | 엑소의 아이들 | ||
| 직책 | 고위 간부 | ||
| 성우 | Enthrallist | ||
타이터스: "Bring it on... you won't be writing the history books this time!"
타이터스: "어디 덤벼라... 이번에 역사를 쓰는 건 너희들이 아닐 테니까!"
타이터스: "어디 덤벼라... 이번에 역사를 쓰는 건 너희들이 아닐 테니까!"
Hexscape 이벤트의 주요 적대자. 동료들에겐 막시무스라고도 불린다.
NIGHT 1에서 동료 3명과 같이 인조 갓 큐브를 이용하여 포탈을 열려고 시도하나, TDS 세력에게 발각되어 동료들을 보낸 후 혼자 맞서 싸운다. 하지만 기계팔을 잃은 채 패배하고, 포탈이 열리자 타워들과 같이 빨려들어간다.
이후 NIGHT 3에선 반쯤 갓 큐브 조각의 힘에 잠식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TDS 측을 위협하는 듯 싶었으나 쓰러지고 만다. 엔딩에선 등장이 일절 없는데, 생포되었거나 먼저 도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관련 언급조차도 없기에 현재 타이터스의 생사여부는 불명이였으나, 2025년 할로윈 이벤트 컷신에서 등장하게 되면서 생존이 확정 되었다.
2.2. 마르셀루스(Marcellius)
| 마르셀루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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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하는 모드 | NightⅠ, Night Ⅲ | ||
| 정보 | |||
| 소속 | 엑소의 아이들 | ||
| 직책 | 고위 간부 | ||
| 성우 | Enthrallist | ||
Marcellius: "We need to execute the code NOW!"
마르셀루스: "우린 코드를 실행해야 해, 당장!
마르셀루스: "우린 코드를 실행해야 해, 당장!
NIGHT 1의 인트로 컷신에서 첫등장. 타이터스에게 서둘러야 한다고 재촉하다가 라미엘의 면박을 듣는다. 이후 포탈이 전개되자 타이터스가 시간을 버는 동안 나머지 동료들과 함께 도주한다.
여담으로 눈동자가 하얀색이다. 희귀한 홍채 색을 지닌 것이거나 실명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작전명 I.C.E 마지막 웨이브 돌입 컷신에서 등장. 가면을 쓴 남성을 따라 서리 정령이 봉인되어 있던 곳에 향한 뒤, 서리 정령을 깨우라고 말한다. 서리 정령이 TDS 세력을 공격하러 가는 것을 지켜보며 이번 이벤트에서의 행적을 마무리한다.
무와 공허 이벤트의 Night 3 컷신에서 등장한다. 다만 별 활약은 없었다.
여담으로 중후한(...) 목소리 연기 때문인지 팬층이 은근히 많다.
2.3. 크로너스(Kronus)
| 크로너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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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하는 모드 | NightⅠ, Night Ⅲ | ||
| 정보 | |||
| 소속 | 엑소의 아이들 | ||
| 직책 | 지도자 (마스터) | ||
| 성우 | Enthrallist | ||
Kronus: "Until we meet again you ragtag crew of brawn for brains!"
크로너스: "언젠가 다시 만나자고, 이 무지성 오합지졸 자식들!"
크로너스: "언젠가 다시 만나자고, 이 무지성 오합지졸 자식들!"
다른 일행과 달리 대사가 거의 없으며, 타이터스가 시간을 버는 동안 동료들과 함께 도주한다. 이후 NIGHT 3 엔딩 컷씬에서 기사 복장의 남성과 함께 재등장해 큐브를 챙겨서 또 도망친다. 이후, 수하로 보이는 보초병 라미엘에게 I.C.E 작전을 실행하라고 명령하는 것으로 등장 종료.
온몸에 유탄으로 보이는 폭발물을 달고 등에는 거대한 모래 시계를 메고 있다.
이후 작전명 I.C.E 마지막 웨이브 돌입 컷신에서 재등장. 개틀링 팔을 한 남성과 함께 서리 정령이 봉인된 석관이 있는 곳으로 향한 뒤, 드라코 블록서의 시체에서 입수한 갓 큐브 조각을 끼워넣은 지팡이[6]를 이용해 석관을 연다. 그 후 깨어난 서리 정령에게 TDS 세력을 몰살시키라 명령한다.
무와 공허 이벤트에서는 나이트 3에서 다른 형제들과 함께 리프트 워커를 다굴친다. 마스터 앞에 무릅 꿇게 만들겠다고 소리치지만, 아무것도 못하다가. 내레이터의 도움을 받아, 그의 육신을 로드 엑소가 강탈하게 돕는다. 이후 20웨이브에선 직접 보스로 등장하여, 자신의 시간 능력과 크람푸스의 지팡이로 사용하는 얼음 능력들을 구사한다.
허나 그는 타이터스보다도 비참한 말로를 맞는데, 그토록 신뢰하던 엑소에게 자신의 육신을 빼앗겨서 생사불명이 된다. 컷신의 마지막 대사를 보면 저항하다가 끝내 받아들인 모양.[7]
여담으로 그의 별칭이 마스터인것과 모래 시계와 갓 큐브 둘 모두 사용하는걸 생각하면 엑소의 아이들 인원들중 가장 강력할것으로 추정된다.[8] 허나 갓큐브에 잠식된 타이터스와 우열은 불명이다.
2.4. 라미엘(Ramial)
| 라미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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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하는 모드 | NightⅠ, Night Ⅲ | ||
| 정보 | |||
| 소속 | 엑소의 아이들 | ||
| 직책 | 보초병(Sentinel) | ||
| 성우 | TinyChuke | ||
Ramial: "Target arrived as planned, lets wipe this place off the map!
라미엘: "목표물이 계획대로 이곳에 도착했다, 이제 이곳을 지도에서 날려버리자고!"
라미엘: "목표물이 계획대로 이곳에 도착했다, 이제 이곳을 지도에서 날려버리자고!"
헥스케이프 NIGHT 1의 인트로 컷신에서 등장한 중세 기사의 갑옷을 차려입은 남성. 포탈 장치를 조작하는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아래의 개틀링 기계팔의 남성이 TDS 측에서 곧 다가올 것이라 재촉하자 확실하게 해야 한다며 핀잔을 준다. 엑소의 연옥으로 향하는 포탈을 전개한 후 타이터스가 시간을 버는 동안 도주한다. 이후 NIGHT 3 엔딩에서 드라코 블록서가 떨어뜨린 큐브 조각을 뺏고 T.D.S 연맹에게 놀리는 듯한 눈빛을 보내며 포탈로 달려가 도망간다. 그 뒤로, 작전명 I.C.E 와 함께 본명이 밝혀지며 NIGHT 3의 컷신이 끝이 난다.
작전명 I.C.E에선 전초기지 32의 청소부로 위장해 있다가 작전을 실행할 때가 되자 변장을 풀고 포탈 통제실을 습격, 교수 V와 분석가를 때려눕히고 키카드를 통해 포탈을 서리 폐허에 연결해 서리 정령의 군단을 전초기지 32에 불러들인다. 그러나 사령관과 스카웃, 플레이어들에 의해 서리 정령의 군단은 격퇴되어버리고 자신도 그 사이 깨어난 교수 V에게 권총으로 위협당한다.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은 채 교수 V와 말다툼을 벌이다, 기회를 틈타 작전명 I.C.E 키카드를 떨군 채 환풍구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여담으로 NIGHT 1 시점에서는 이름이 막시무스로 잘못 알려져 있었으나, NIGHT 3의 출시와 함께 막시무스는 타이터스의 호칭이라는 것이 확실시되었다.[9]
서열이 왔다 갔다하는 인물이기도 한데, 헥스케이프 이벤트 초반에는 서열이 다른 동료들과 대등하게 묘사되다 막바지에 크로너스나 마르셀루스보다 아래로 묘사되는데 이후에는 또 다시 대등하게 묘사된다. 정황상 헥스케이프 마지막 장면이 설정 오류거나 아니면 아예 다른 새로운 캐릭터로 구성되었다가 기존의 캐릭터의 이름으로 바뀐듯 하다.
여담으로 전초기지에서 위장해 있을 당시 이달의 직원 상을 받을 정도로 일을 열심히 했다고. 이에 엄연한 적인 TDS를 왜 그렇게 열심히 도왔느냐 묻는 마르셀루스에세 본인 왈, 그들보다 자신이 유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그랬다고 한다.
3. 작중 행적
- 헥스케이프
작중 첫 등장으로 멤버 넷이 엑소의 연옥으로 가기 위해 직접 제작한 인공 갓 큐브를 이용해 포탈을 가동하였지만 T.D.S 연맹에게 발각되어 타이터스가 T.D.S를 막아내지만 사령관과 정찰병, 미니거너에게 패배하고 최후의 발악으로 다함께 포탈로 빨려들어간다. 이후 사망한 타이터스는 드라코 블록서의 갓 큐브 조각 힘으로 강화되어 포탈을 닫기 위해 고군 분투하던 T.D.S를 위협하나 패배하여 쓰러지고 나머지 멤버들은 갓 큐브 조각을 뺏고 도망친다.
- 작전명 I.C.E
라미엘이 전초기지 32를 기습, 서리 영역으로 향하는 포탈을 열고 T.D.S를 공격하나 전부 격퇴되고 같은 시각, 두 멤버들이 큐브 조각이 끼워진 지팡이를 이용해 서리 정령을 깨우고 전초기지 32를 공격하게 하나 서리 정령마저 패배해 어디론가 사라지고 라미엘은 혼란을 틈타 환풍구로 사라진다.
- 무와 공허
Night 2에서 타이터스가 짧게나마 등장하지만 그대로 퇴장. Night 3에서는 타이터스 이후로는 크로너스가 두번째로 엑소의 아이들 소속 적으로써 등장하기도 한다.
해당 이벤트에서 실은 이들이 내레이터와 손을 잡고 있던 것이 밝혀졌다. 내레이터와의 협공으로 균열 방랑자를 묶어 두는 데에 성공해 로드 엑소가 현세에 강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했다.
4. 여담
- 무와 공허 이벤트의 적, 크로너스의 일지 설명으로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 크로너스와 마르셀루스, 라미엘은 사탕 없음 죽어 마을에서 로드 시니스터의 습격으로 부터, TDS의 세력의 도움으로 살아남았으며, 이후 내레이터의 꾀임에 넘어가서 엑소의 아이들이 된 것으로 보인다. 즉 가해자가 된 피해자인 셈.
- 'Three Brothers' 라는 표현이 있다. 그들이 매우 친한 친구인지, 아니면 실제 형제인진 불명.
[1] 여태 나온 남자 캐릭터 들을 맡은 성우이자, 음악작곡가, 사운드 디자이너. 타이터스와 크로너스를 담당.[2] 라미엘[3] 마르셀루스[4] 공식적인 부하는 아니다.[5] 여담으로 이를 통해 엑소의 아이들 멤버들이 전원 조각상 버전이 생겼다. 다만 타이터스의 조각상은 The Hexscape의 모든 NIGHT들을 하드 난이도에서 똑같은 덱으로 연속 클리어해야하는 고난도의 챌린지를 완수해야 주는 희귀템이여서 얻지 못한 유저들이 많아 실제로 이 4인방의 조각상들을 전부 획득한 유저들은 적은 편이다. 이외에도 라미엘, 마르셀리우스의 조각상은 오직 프리미엄 시즌 패스를 구매해야지만 획득이 가능하며, 크로너스는 프리미엄 시즌 패스에 해당되지 않는 대신 획득을 위해선 무려 39 랭크를 찍어야한다.[6] 크람푸스가 쓰던 지팡이와 동일하게 생겼다.[7] 일단 균열 방랑자를 생각해보면 몸을 빼앗겼다고 바로 죽거나 자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균열 방랑자는 짧은 시간 동안 빙의한 것이기에 다를 수도 있다.[8] 이를 방증하듯 리프트 워커에게 나자빠진 다른 형제들과 달리 그는 나름 호각을 겨뤘다. 그가 일개 인간임을 생각하면 꽤 선방한 셈.[9] 애초에 NIGHT 1 인트로 컷씬에서도 라미엘이 아닌 타이터스가 도주하라고 말한 후에 마르셀루스가 막시무스의 말을 따르라며 재촉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