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6 00:10:02

후공


1. 後攻
1.1. 턴제 게임에서
2. 천화서고 대공자의 등장인물

1. 後攻

순서나 차례에서 나중에 공격하거나 두 번째로 시작하는 것.

선공의 반대말로 자주 사용된다.

1.1. 턴제 게임에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턴제 게임은 턴을 먼저 받는 쪽이 훨씬 유리하다. 대표적인 턴제 게임 중 체스의 경우 백(선공) 승률이 52~56%이며, 오목은 흑(선공)의 승률이 엄청나게 높다.

이 정도가 심할 경우, 비슷한 실력 순에서는 누가 먼저 선공을 획득하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게 되며, 이는 게임의 재미를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요소가 된다. 고로 후공을 가져가는 쪽에게 추가적인 보너스가 주어져서 밸런스를 맞추게 된다.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은 선공이 후공의 행동 자체에 제동을 걸어버릴 수 있어 이 정도가 좀 심한데, 선공 승률이 60~70%로 다른 게임에 비해 많이 높으며, 킬러튠 등 특정 카드군이 유행하는 메타에서는 95% 이상에 육박하는 동전 던지기 게임이 된 적도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공 드로우 폐지, 강력한 후공 전용 카드 다수 출시[1] 등 여러 수단을 써 봤지만, 시대가 흐를수록 파워 인플레로 인해 선공 승률이 낮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13기부터는 상대 턴에도 전개하는 카드를 다수 만들어 자신/상대 턴 개념을 파괴하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데, 비티어 덱은 이런 기믹이 전혀 없어서 인플레가 벌어지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2. 천화서고 대공자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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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라이트닝 스톰, 길항승부, 명왕결계파, 라의 익신룡-구체형, 마루챠미, 우주적 허리케인, 천하독보의 대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