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특수 소환=, 효과=,
한글판 명칭=퓨먼,
일어판 명칭=ピューマン,
영어판 명칭=Akz\, the Pumer,
레벨=6, 속성=땅, 종족=야수전사족, 공격력=1500, 수비력=1000,
효과외1=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자신 묘지에서 야수전사족 몬스터 2장을 제외했을 경우에 특수 소환할 수 있다.,
효과1=①: 1턴에 1번\, 패에서 야수전사족 몬스터 1장을 버리고\,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여 발동할 수 있다.,
효과2=●이 카드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배가 된다.,
효과3=●이 턴에\, 이 카드는 직접 공격할 수 있다.)]
| 에라타 (공통) (2014.07.10) | 誤 : [텍스트] 엔드 페이즈시까지 正 : [텍스트] 턴 종료시까지 | |||
효과는 패 코스트가 걸리지만 그럭저럭 쓸 만하다. 공격력 3000으로 2배 뻥튀기나 다이렉트 어택 중 하나를 쓸 수 있다. 다이렉트 어택 쪽은 패 코스트나 여러 문제 때문에 피니쉬 날릴 때나 장착 마법으로 강화했을 때 빼고는 쓸 일이 거의 없고 첫 번째 효과가 뛰어난 편. 특히 리미터 해제처럼 원래 공격력이 아닌 그냥 현재 공격력을 뻥튀기하는 거라 환상수의 뿔이나 일족의 결속등으로 공격력을 올린 상태에서 쓰면 엄청난 상승치를 노릴 수 있다.
다만 상대 턴에는 그런 거 없고, 그냥 1500짜리 바닐라라서 지켜주지 않으면 순식간에 터진다. 차라리 싱크로 소환, 고랭크 엑시즈 소환이나 암흑의 만티코어의 제물을 노리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원래는 TCG판 빛나는 어둠에서 나온 선행 발매 카드였다. 웃기는 게 원래 TCG판에서는 'Akz'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OCG로 건너오면서 이름을 없애버리고 종족(?)을 나타내는 뒷부분에 해당되는 부분만 남았다. 블레이즈윙 버터플라이 윌프스 같은 건 없던 이름을 오히려 지어줬으면서 이건 왜 이렇게 해 놓은 건지 알 수가 없다.
이름은 퓨마와 사람(맨)을 합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작 생김새는 눈표범에 가깝게 생겼다.
여담으로 저 '종족'에 해당하는 듯한 퓨먼이라는 이름은 야수전사 퓨먼과 똑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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