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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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퐁당(애플리케이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군대 은어
순찰이나 위병소 업무를 비롯한 근무 시 한 회차 근무와 다음 회차 근무가 한번 건너서 있는 연속으로 있는 경우를 뜻한다. 근무의 간격에 따라 2퐁당, 3퐁당이라 숫자를 붙이기도 한다.근무시 장구류를 차는 등 준비 시간부터 근무지에서 막사로 돌아오는 이동시간을 고려하면 이렇게 연속으로 서는 말뚝 근무는 훈련 같은 상황을 제외하면 제일 타이트한 형태의 시간 배치이다. 당연히 제대로 쉴 시간도 없고 취식 시간도 제한받아 미리 퍼놔서 다 식은 배식을 먹는 일도 빈번해서 대다수의 장병들에겐 기피받는다.
원인은 가장 대표적으로 인원부족. 신병이 오랫동안 없어 일병 막호봉, 최악 상병인데 막내군번으로 불리는 경우, 윗군번은 하나 둘 씩 말년 휴가를 가는 등, 사실상 없는 군번 취급받아 근무 인원이 극히 부족할때 어떻게든 근무표를 쥐어짜내야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몇몇 특정한 경우에 한해서는 역으로 이런 상황이 환영받는 일도 있다. 훈련이나 청소, 그 외 막사에서 무언가 귀찮은 일이 일어날 때 이를 쉽게 회피할 수단 중 하나가 근무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퐁당 같이 연속으로 근무를 뛴다면 거의 확실하게 귀찮은 상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평소에 밍기적 거리던 말년 병장이 갑자기 스스로 퐁당근무를 자처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일부 부대에서는 당직근무를 하루 간격으로 연속 두 번 실시하지 못하도록 예규에서 정하기도 한다.
3.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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