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width=370><tablebordercolor=#202B27,#202B27><tablebgcolor=#202B27,#202B27> | Ares 2026 KCL 로스터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6px" {{{#!wiki style="word-break:keep-all" | <colbgcolor=#202B27,#202B27><colcolor=#fff,#fff> ACTIVE | SPEED ACE | RUNNER | ||||
| SWEEPER | MIDDLE | ||||||
| 중국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참가팀 로스터 | }}}}}}}}}}}} | ||||||
| <colbgcolor=#202B27,#202B27><colcolor=#fff,#fff> 現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 |
| | |
| Ares Fangzong | |
| 궈팡멍 (郭方萌[1] | Guo Fangmeng) | |
| 출생 | 2002년 |
| 국적 | |
1. 개요
| |
| 현 중국 카트라이더 최강자 |
중국의 카트라이더 現 프로게이머.
2020년부터 두각을 조금씩 드러낸 중국의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이다. 2022년부터 우승혈이 뚫리며 포텐이 터지기 시작하더니, 중국 카트라이더 대회란 대회는 전부 쓸고 다니는 중이다.
2. 플레이 스타일
팡종의 개인전 플레이 스타일은 한국의 안정적인 플레이 방식과 다른, 중국의 공격적인 플레이 방식의 완성형이라고 볼 수 있다.중국의 이재혁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압도적인 주행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과감한 플레이를 보이며 1등을 먹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여타 중국 선수들 역시 공격적인 플레이를 가지고 있으나 팡종은 주행력을 훨씬 끌어올려 다른 선수들이 팡종을 막거나 뚫을 수 없게끔 만드는 느낌이다.
다만 이 플레이 스타일이 때론 잘 안 먹히는 경우도 있는데, 팡종의 공격이 잘 들어가지 않으면 오히려 팡종이 너무 과감하게 공격한 나머지 혼자 자멸하거나 동귀어진 해버리는 상황이 종종 나오기도 한다. 특히 이런 상황이 1 대 1에서 크나큰 약점을 불러오는데, 1 대 1 경험이 상당한 선수들에게[2] 팡종의 공격이 통하지 않고 혼자 자멸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 멘탈도 그렇게 좋지는 않은지, 이런 식으로 말리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팡종의 이런 플레이가 8인전에서는 상당히 잘 통해,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한국 선수들의 플레이를 다소 공격적으로 바꾸는 데에 영향을 주었다.
일단 고점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잘 되는 날에는 한국 천상계 4인방인 쿨박고홍에게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지만, 안 되는 날에는 크게 처지는 등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3. 기록
| 연도 | 대회명 | 순위 | 비고 |
| 2019 | 2019 세기천성 TGG 윈터컵 카트라이더 팀전 | 준우승 | |
| 2020 | 2020 세기천성 TGG 서머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준우승 | |
| 2020 | 2020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개인전 | 4위 | |
| 2020 | 2020 세기천성 TGG 윈터컵 카트라이더 팀전 | 준우승 | |
| 2021 | 2021 세기천성 TGG 서머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3위 | |
| 2021 | 2021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개인전 | 3위 | |
| 2021 | 2021 제4회 DMH컵 개인전 | 준우승 | 이벤트 리그 |
| 2022 | 2022 세기천성 TGG 윈터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우승 | ★ |
| 2022 | 2022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팀전 | 우승 | ★★ |
| 2023 | 2023 세기천성 TGG 윈터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우승 | ★★★ |
| 2023 | 2023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팀전 | 우승 | ★★★★ |
| 2023 | 2023 제6회 DMH컵 개인전 | 준우승 | 이벤트 리그 |
| 2024 | 2024 세기천성 TGG 서머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우승 | ★★★★★ |
| 2024 | 2024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개인전 | 우승 | ★★★★★★ |
| 2024 | 2024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팀전 | 우승 | ★★★★★★★ |
| 2024 | 2024 세기천성 TGG 윈터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준우승 | |
| 2024 | 2024 제7회 DMH컵 개인전 | 3위 | 이벤트 리그 |
| 2025 | 2025 DMH 카트라이더 월드컵 개인전 | 준우승 | 이벤트 리그[3] |
| 2025 | 2025 세기천성 TGG 서머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우승 | ⍟★★★ |
| 2025 | 2025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개인전 | 3위 | [4] |
| 2025 | 2025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팀전 | 준우승 | [5] |
| 2025 | 2025 제2회 DMH 카트라이더 월드컵 팀전 | 3위 | 이벤트 리그 |
| 2025 | 2025 제2회 DMH 카트라이더 월드컵 개인전 | 5위 | 이벤트 리그 |
| 2026 | 2026 세기천성 TGG 서머컵 카트라이더 개인전 | 3위 | |
| 2026 | 2026 제3회 DMH 카트라이더 월드컵 개인전 | 14위 | 이벤트 리그 |
| 2026 | 2026 카트라이더 챔피언스 리그 팀전 | 준우승 | 정식 리그 |
4. 여담
- 궈팡멍의 닉네임 '放纵(팡종)'은 국립국어원 표기법으로는 '팡쭝'이 되지만, 영어 Fangzong을 그대로 한글로 음차한 '팡종'이라고 널리 불리고 있다.[6] 닉네임의 의미는 '방종'으로, 제멋대로 행동하여 거리낌이 없음을 의미한다.
- 중국 리그 최초로 공식 리그 개인전 V5를 달성하였다. 때문에 중국의 이재혁이라 불리기도 한다.
- 2025년 전반기까지는 이재혁에 대항할 정도로 폼이 좋았으나 후반기부터 폼이 하락하더니 다마후 월드컵 시즌 2에서 팀전 탈락 이후 4년간 유지된 팬톡방을 폭파시키면서 민심이 안 좋아졌다고 한다. 다마후 월드컵에서의 부진이 멘탈에 큰 영향을 미친 건지 이후 심각하게 부진 중이다.
- 그러나, 최근 온라인 스폰빵 대회에서 이재혁, 박인수, 이홍일, XX 등이 뭉친 죽음의 라인업에서 다마후 제 1회 결승전 때의 폼과 동급, 아니 그 이상의 폼을 보여주며 결승 3세트에 직행하였다. 그리고 그 상대는 이재혁을 치열한 점수 경쟁 끝에 꺾고 올라온 박인수랑 붙었는데, 단 한점수도 내주지 않고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주며 우승에 성공하였다. 비록 온라인이긴 하지만, 하도 중국 스폰 대회가 대부분 한국인들이 우승을 차지하다 보니, 이에 질린 중국, 한국 시청자들은 이번 팡종 우승 덕분에 진심으로 환호하고 축하하며, 민심이 어느 정도 회복되고 있다.
사실 진타오가 심각한 분탕을 쳐가지고[7]그리고 진타오는 거기서도 죽쑤고 있고, 진타오에게 반발하여 한국 선수 대상 스폰빵을 추진해 준 린타오(麟涛)는 최근 실력이 오르고 있다최근 중국 카트 리그 트레이닝 룸 비하인드 영상에서 진타오와 박인수가 대화하는 것이 짧게 지나간 것을 보아 한국 선수들이랑은 화해한 모양이다.][8][9] 팡종이 선녀였던 것도 있긴 하다
- 영어를
상상 이상으로아예 못한다. 다만 한국인들과 스폰빵을 하며 소통을 위해 조금씩 간단한 소통 정도는 할 수 있게 되었다. - 원래 한국 카트팬들 사이에서는 글로벌 슈퍼매치에도 출전하여 인지도가 있는 SSS나 XX 등이 유명했으나, KDL 폐지 후 선수들이 중국으로 넘어간 뒤 팡종의 활약으로 한국 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슈퍼매치 당시 강진우나 문호준만 알고 있던 글로벌 팬들이 박인수의 활약을 본 상황과 연상된다는 이야기도 있다.
- 아직 02년생의 젊은 나이지만 유부남에 아이도 둘이나 있다. DMH 시즌3 이후 본인이 쓴 글에 따르면 대회가 열리기 직전에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고열에 시달려 병원을 들락날락 하는 바람에 대회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팬들의 위로를 받기도 했다.
[1] 한국식 독음으로는 곽방맹[2] 이재혁, 박인수등 공격적인 1 대 1을 다수 경험해 본 선수들, 1 대 1 경험이 많은 한국 선수들에게는 1 대 1에서의 팡종의 공격이 너무나 읽기 쉬운 나머지 죄다 대처해버리는 광경이 나오며 팡종 혼자 공격하다 자멸하는 상황이 나오기도 했다.[3] 3라운드에서 이재혁에게 1:5로 패배[4] 박인수와 공동 3위[5] 이재혁, 박인수, 린타오, 치훈 팀에게 패배.[6] 다만 저 글자는 중과 종 사이의 ‘주옹‘ 같은 발음으로, 조선족들에게 한국어로 옮겨보라도 하면 대체로 중이라고 하지만 정작 ‘종’으로 해야 더 잘 알아듣는 중국인도 많다. 이는 중국을 중국어로 부르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그냥 한국어 ‘중궈’ 하면 뭔 소리냐고 하고 ‘종궈’ 라고 하면 자기네 나라인 걸 알아듣는 중국인도 꽤 있다.[7] 2025년 12월경 진타오(金涛)가 "한국 선수들 X같다, 그러니까 중국 선수로만 이루어진 스폰빵을 해야 하니 모금을 받겠다"고 발언하여 논란이 되었다. 그러니까 중국과 한국 양국 선수권 사이를 이간질했단 것이다. 당연히 중국인들도 진타오를 비판하고 있다[8] 사실 진타오가 혐한이거나 한 게 아니라 실력부족으로 밀려서 본인 수입이 줄어든 것에 대한 반발로 저 짓을 했다는 게 중론이다. 2026년 8월 현재도 스폰빵 자체는 여전히 어느 정도 나라별로 갈려 있는 편으로, 아주 가끔 용병처럼 한국인 선수가 끼거나, 요거같은 대만인 선수들이 양쪽 모두 참여하는 게 전부다. 물론 린타오처럼 중국인인데 한국인들과 꾸준히 스폰빵을 뛰는 경우도 있긴 하다.[9] 이는 린타오가 친한 성향인 것이 한몫하는데, 한국 카트가 살아있을 시절부터 문호준, 박인수 등의 한국인 선수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고, 진타오의 중국인, 한국인 스폰빵 갈라치기 선언에 가장 먼저 반대 의사를 내비친 사람 중 한 명이 린타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