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2-28 01:21:46

파괴의 날/무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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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의 진혼가
  : 파괴의 날/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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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일차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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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말소리가 들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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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잠결에 말소리가 들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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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라」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역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건가? 그렇다면\;"

파일:달비라 정면 아이콘.png
「달비라」
{{{#!wiki style="color: #; display: inline; display: 역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건가?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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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눈을 떴다. 텅 빈 방 안에 나 혼자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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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급하게 눈을 떴다. 텅 빈 방 안에 나 혼자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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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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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사」
{{{#!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달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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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 준 것은 밤 중에 휘잉거리는 바람 소리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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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대답해 준 것은 밤 중에 휘잉거리는 바람 소리 뿐이었다.;"

2.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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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라가 줄곧 돌아오지 않았다. 그는 혼자 히로를 만나러 간 것일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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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달비라가 줄곧 돌아오지 않았다. 그는 혼자 히로를 만나러 간 것일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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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은 검은 색 빛이 구름층을 뚫고 하늘을 집어삼키고 있었다. 이제 모두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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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display: inline; display: 창 밖은 검은 색 빛이 구름층을 뚫고 하늘을 집어삼키고 있었다. 이제 모두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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