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1-10 20:44:57

클레나


<colbgcolor=#ddd><colcolor=#000> 클레나
クレナ
<nopad> 파일:클레나(헬모드).jpg
프로필
성별 여성
출신지 라타슈 왕국
신분 농노 → 평민 → 명예 남작
재능 천기제(★5)[1][2]
소속 모험가 파티 폐인 게이머
가족관계 겔다아버지
미틸다어머니
릴리여동생
성우 이이즈카 마유


1. 개요2. 작중 행적

1. 개요

라이트 노벨 헬 모드 ~파고들기 좋아하는 게이머는 폐급 설정 이세계에서 무쌍한다~의 등장인물.

알렌의 소꿉친구이자 동료. 농노로서 태어났지만 영주의 포상으로 평민이 되었다.[3] 선천적인 전투광으로 알렌은 강해지는 걸 좋아하여 전투를 그 수단으로 사용한다면 클레나는 그저 진심으로 검을 휘두르는 걸 좋아한다. 천진난만한 성격이며 머리 쓰는 건 서툴러서 학원 입학 때 혼자 턱걸이로 합격하는 바람에 자주 알렌에게 보충수업을 받았다. 보유 엑스트라 스킬은 한계 돌파[4]

순진무구한 성격이며 동시에 공부를 싫어하고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전형적인 어린애 같은 성격. 자애로운 마음씨 또한 가지고 있어 새로 태어난 백룡과 죽어가는 조정신 호르네메스가 클레나를 만나고 적의를 거두었다. 또한 알렌을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세실이나 소피와 달리 클레나 쪽은 알렌과 어릴적부터 계속 함께 지냈던 소꿉친구지만 여전히 친구라는 느낌으로 일관할 뿐 이성으로 의식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2. 작중 행적

다섯 살 때 감정을 받은 결과 검성임이 밝혀졌고 이를 증명하라는 기사단장의 말에[5] 부 기사단장과 싸워 엑스트라 스킬을 발동하여 압도적으로 승리한다. 그리고 검성의 탄생을 기념하는 의미로 마을 이름이 클레나 마을로 바뀐다.[6]

이후 마을에서 학원에 입학하기 위한 교육을 받았으며 12살에 알렌과 오랜만에 만나 함께 학원에 입학한다. 파티에서의 포지션은 전위이자 메인 딜러. 대검을 사용하며 후위를 지키다가 엑스트라 스킬을 사용해 결정타를 날린다.

1학년 때 학원에서 매년 열리는 무투대회에 나가서 우승하고 검성 드베르그와 싸우나 경험 부족으로 패배하고 만다. 이때를 기점으로 명확한 목표 의식을 세우고 검성 드베르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 이후 2학년 때 준우승하여 다시 검성 드베르그와 싸우고 엑스트라 스킬을 사용해 이기기 직전까지 가나 드베르그가 폭주하여 클레나의 아다만티움 대검이 박살나고 죽을 뻔한다. 용사 헤르미오스가 막아줘서 드베르그는 진정했고 클레나는 겨우 목숨을 건진다. 드베르그는 자신이 폭주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고 패배를 인정하며 자신의 아다만티움 대검을 클레나에게 준다.

4장 로젠헤임을 구원하기 위해 원군으로 파견된다. 앞장서서 마물의 진군을 막았으며 수도 탈환과 마신 토벌에 성공하자 정령왕 로젠에 의해 검성에서 검왕으로 전직한다. 로젠이 원래는 별 4개까지가 한계지만 특별히 한 명만 별 5개까지 올려주겠다고 하자 드골라나 킬은 별 1개에서 4개까지 3번에 걸쳐 전직할 수 있는데 클레나만 1번만 전직하면 불공평하다는 이유로 알렌이 클레나를 별 5개로 해달라고 선택했다. 덕분에 클레나는 별 다섯 개인 검제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이후 왕국으로 돌아와 명예 남작이 되었다.[7] 그리고 학원을 조기 졸업하고 바우키스 제국으로 떠난다.

6장 마신 구샤라와의 싸움에서 도망친 바스크가 버리고 간 오리하르콘 대검을 주워 몰아붙이는데 성공한다. 결국 구샤라는 도망치다가 알렌의 일제 포격에 산화한다.
[1] 검성(★3)→검왕(★4)→검제(★5)→용기병(★1)→용기사(★2)→용기장(★3)→용기왕(★4)→용기제(★5)→천기사(★2)→천기장(★3)→천기왕(★4)→천기제(★5)[2] 원래는 검성에서 전직을 거쳐 검제까지 올라갔으나, 신계로 가기 위한 용신의 문의 시련을 돌파하기 위해선 자격이 있는 드래곤과 그 드래곤의 기수가 필요했기에 백룡 하쿠와 가장 친한 클레나가 드래곤 라이더가 되면서 그로 인해 ★1 직업으로 떨어졌고, 거기에서 다시 시련을 하나하나 돌파하면서 상위직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신계에서 검신의 시련을 받는 과정에서 천기사의 전직을 하게 되었고, 거기에서부터 다시 한 번 상위직으로 전직해 올라갔다. 이렇게 3개의 직종을 거친 덕분에 클레나는 검사 계열, 용기병 계열, 천기병 계열 스킬을 모두 갖고 있어 멤버들 중에 스킬 갯수가 가장 많다.[3] 검성으로 태어났기에 언젠간 귀족 확정이긴 했다. 용사 파티의 검성 드베르그 역시 농노 출신이며 현재는 후작 대우를 받는다.[4] 스테이터스를 뻥튀기하는 스킬이다. 본래 클레나는 엑스트라 스킬 발동 중에는 의식이 날아가서 본능적으로 움직이며 검을 휘두르는 상태가 되어버리다 보니 일반 스킬을 못 쓰는 상태였으나 알렌의 불가능은 없다는 말에 노력한 결과 스킬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엑스트라 스킬은 엑스트라 모드 상태의 일반 스킬이라 엑스트라 스킬 시전 중에는 쓸 수 없는 게 맞지만 클레나는 엑스트라 모드의 스테이터스를 가져오는 것이기에 예외였던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선 스테이터스 강화 계열의 엑스트라 스킬 보유자 중에서 엑스트라 스킬 시전 중에 일반 스킬을 성공시킨 사람은 클레나 뿐이다.[5] 과거에 귀족들이 작당해서 감정 결과를 속였던 적이 있다고 한다. ★ 1개인 검사를 3개인 검성으로 속인다던가 하는 식으로. 덕분에 한동안 숙청의 바람이 불었으며 속였을 경우 엄정히 처리하라고 명을 받았기에 검성이란 결과를 직접 확인하러 기사단이 일부러 마을로 온 것이다.[6] 원래 마을 이름은 페롬스의 아버지인 촌장의 이름을 따서 데보디 마을이었다. 1년도 되지 않아 이름이 바뀌었기에 딱히 상관은 없다.[7] 명예 남작은 정식 남작과는 달리 영지를 갖지 않으며 자식에게 작위가 세습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