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發臺
1. 개요
달리기를 비롯한 경주 스포츠에서 선수가 출발하기 위해 올라서는 발 받침 기구로, 주로 육상 트랙 경기 및 수영에서 많이 쓰인다. 출발대의 형태는 종목에 따라 다르며, 경마에서는 말들을 일렬로 정렬시켜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출발대와는 다른 형태로 제작된다.2. 종목별 출발대
2.1. 육상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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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 경기의 출발대 |
2.2.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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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의 출발대 |
2.3. 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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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마의 출발대 | 출발대에서 출발하는 경주마들[1] |
각 말들의 영역이 분리되어 있어서 안에 들어가면 좁게 느껴진다. 일본의 경주마 세이운 스카이가 그런 이유로 경마용 출발대를 싫어하기로 악명이 높았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경우, 달리기에 참가하는 캐릭터들이 인간과 유사한 형태임에도 출발대는 육상 경기의 스타팅 블록이 아닌, 경마에 쓰이는 스타팅 게이트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