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00:42:47

최승훈

파일:attachment/DSC01452.jpg
이름 최승훈
출생 1981년 9월 30일 ([age(1981-09-30)]세)
출생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1]
가족 부모님, 아내 윤나리
딸(첫째)2016, 아들(막내)2017
신체 175cm, B형
취미 검도, 스노보드
소속 CJ E&M 성우극회 6기 (프리랜서)
활동 시기 성우: 2006년 4월 ~ 현재
프리랜서: 2009년 ~ 현재
링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팬카페

1. 소개2. 연기
2.1. 명대사
3. 기타4. 주요 출연작
4.1. 애니메이션4.2. 게임4.3. 특촬물4.4. 드라마 CD4.5. 외화4.6. 기타4.7. 노래

1. 소개

2006년 온미디어(현 CJ E&M) 6기 성우. 김보영, 김영찬, 김현심, 김현지, 박성태, 안영미, 이소은, 이호산, 최지훈과는 동기. 동기 남자들 중 최연소이다.[2]

데뷔 배역은 《몬스터》의 경찰 1.

중성적이고 다소 유약한 느낌의 목소리가 특징인 성우로, 2000년대 후반에 등장한 자연스러운 소년 목소리를 가진 미성 성우 중 한명.

스스로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고자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걸쳐 방송부 활동을 하였으며 환경공학과를 나왔다. 투니버스 성우극회 6기 中 얼굴마담인 듯(?)하며, SBS에서 방영된 '공통점을 찾아라'에도 출연했다. 당시 대선배 성우들과 함께 TV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이 의아했다고. 관련 영상도 소장 중이며, 볼 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한다.(...)[3]

선배인 신용우, 동기인 박성태, 김현지와 함께 지금은 종방한 투니버스 성우극회의 인터넷 라디오 이라쇼(이름없는 라디오 쇼)의 메인 MC를 맡기도 했다.

2. 연기

음색의 특성 상 주로 미형 캐릭터들을 많이 맡지만 무심한 듯 시크한 목소리에서부터 열혈소년까지 다양한 영역을 소화하고 있다.[4] 일단은 미성 계통의 성우지만 그러한 분류에 들어가는 성우 치고는 톤이 다소 낮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활발한 캐릭터보다는 진지하고 시크한 캐릭터의 평가가 더 좋은 편으로, 특히 시크한 캐릭터에 특화된 성우. 다만 연령대가 좀 올라가면 다소 애매한 인토네이션 때문에 어색하다는 평가로, 타 투니 6기 출신의 남자 성우들이 대체적으로 중년 정도나 그 이상까지도 잘 소화하는 반면 이 성우는 주로 소년이나 청년을 맡는다...만 경력이 쌓인 뒤에는 연기폭이 상당히 넓어졌다. 물론 음색 덕분에 여전히 미형 캐릭터를 많이 맡는 편이다.

발음 면에서도 참 꾸준히(...) 지적을 받고 있다. 이동훈과 마찬가지로 미묘한 특유의 발음습관이 늘 지적받으며 본인이 신경을 많이 쓴 듯한 작품에서는 연기로 발음을 커버하거나 발음이 그다지 거슬리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듯한 작품들에서는 어김없이 댓글로 지적이 터져나오며, 그의 출연작을 지켜 본 성덕들을 피꺼솟하게 하고 있다. 때문에 몬데그린이 은근히 많은 성우이기도 하다. 그래도 최근엔 거의 주조연급이나 인상적인 역할을 많이 맡다보니 대부분의 작품에 신경을 많이 쓰는듯 하며, 발음에 대한 지적도 연기력 덕분에 대부분 묻히는 등 상기의 단점을 상당 부분 보완하고 있다.

대신이라고 해야할지, 연기력은 상당히 좋게 평가받는다. 사실 전속 초기에는 위의 발음 문제와 겹쳐서 목소리값 못한다는 평이 꽤 있었지만 현재는 꽤나 성장했다. 라디오에서 보이는 모습을 보면 꽤나 캐릭터에게 몰입해서 연기하는 스타일로 추정되며,[5] 걸맞게 캐릭터에 대해 해석을 꽤 세심하게 하는 편이다. 감정선도 훌륭하다고 평가받는다. 이후 경력이 쌓이면서 니시노야 유 등의 열혈 캐릭터도 잘 소화하게 되었고, 중년까지는 소화하는 등 갈수록 연기력은 물론이고 연기폭도 늘어나고 있다.

유희왕 ZEXAL》의 벡터 이후로 광기 캐릭터도 꽤 잘 소화하는것이 드러났으며, 최근에는 기존에 잘 소화하던 시크한 배역보다는 오히려 벡터, 나타, 쥬시마츠, 베리트, 노야 등 과장된 감정을 표현하는 캐릭터들에 캐스팅이 되고있으며, 평가도 대부분 좋다. 특히 나타나 노야 등의 경우 싱크로율이 매우 높아서, 해당 역할을 맡았다는 것을 알았을 땐 팬들이 꽤나 놀라워하기도 했다.

스켓 댄스》에서 출연한 서의찬강준수 둘 다 사망한 캐릭터라 PD가 일부러 노린거라는 음모론이 나왔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에서 중2병스러운 캐릭터 토가시 유타를 맡았는데 방영 전에 팬들이 우려했던 거와는 달리 너무 잘 소화해서 놀라게 했다.[6] 이후 투니버스 자사에서 《지켜줘! 롤리팝》에서도 주연을 맡게 되었는데 시기가 참으로 가까워서 그런건지 중2병에서 나온 '다크 플레임 마스터'드립을 성우개그로 절묘하게 써먹었다.

2010년대를 기점으로 주연급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는 했지만 특히 2012년 말에는 중2병 이후로 어째서인지 주연급을 줄줄이 맡았다.지켜줘! 롤리팝》,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 ZERO-G》, 《마기》, 《싱싱초밥단 코부시》,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아라타칸가타리》, 《가면라이더 빌드》등.

2.1. 명대사

어둠의 불꽃에 휩싸여 사라져라!!!
- 토가시 유타(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왜? 죽이고 싶은 녀석이 생겼어?
- 나타(클로저스)
로올리잉~ 썬더어어어어어!!!!
- 니시노야 유(하이큐!!)
참 고마웠슈! 확 끝네기 홈런!
- 마츠노 쥬시마츠(오소마츠 상)
불완전하기 때문에 인간인 거야. 아버지가 만드신 백신 프로그램에 약점이 있는 것도 불완전하기 때문이야. 불완전하기 때문에 서로를 돕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서로 의지하는 거야. 인간은 백업 따위 없어도 살아갈 수 있어. 그게 바로 동료를 버리는 랑 우리들의 결정적인 차이점이야!
- 재키 / 레드 버스터(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
좋은 일 하는 셈치고...
까↑암.짝.놀.랐.지☆!?!?!?
- 진영월&벡터(유희왕 ZEXAL)
승리의 법칙은... 이거다!
자, 실험을 시작해볼까?
굉장하지? 나 최고지? 완전 천재지?
- 장래오(가면라이더 빌드)
대박이죠? 최고죠? 나 천재죠?
저녁은 고기파뤼다~!
모탈샤크! 하이웨이브!!!
로봇의 컨트롤? 천만에! 중요한 건 사람의 의지다!!
- 한비류(최강! 탑플레이트)

3. 기타

13년 8월 18일 동기 김묘경의 개인방송에 다른 6기 동기들과 함께 특별출연, 잘생긴 변태 피카츄 연기를 시연하여 변카츄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8년, 투니버스에서 방영 되었던 《은혼》에서 오키타 소고 역을 맡았는데 방송사 사정으로 시즌2 방영이 불투명해지자 집에서 원판을 틀어놓고 셀프 더빙을 해본 적도 있다고 한다. 본인 왈 "오키타는 꼭 다시 해보고 싶은 캐릭터."[8]

상술했듯이 2014년에 《유희왕 ZEXAL》에서 벡터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당시 성갤 등의 성우 팬덤에서는 기존의 다른 역을 보면 꼭 소리치는 장면에서 삑사리가 자주 나는 바람에 불안해했는데 정작 전설의(...) 96화가 방영되자 깔끔하게 소화해냈다. 더불어 연기 자체도 기존의 배역과 거의 180도 수준으로 안 닮은 데다가 일판 성우에 버금가는 광기연기를 해내어 연기폭이 늘어나고 연기력도 발전했다고 호평을 듣는 중. 얼마나 극찬이었냐면 성갤이 96화 방영 하루동안 최승훈 갤러리가 되었을 정도... 다른 팬덤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사이코 연기만큼은 정말 잘 해냈다며 호평중이다. 일본 현지의 니코동에서도 '완전히 일치'의 태그가 붙는 등 최고의 연기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후 2016년에는 같은 방송사에서 하는 오소마츠 6쌍둥이에서 마츠노 쥬시마츠를 맡았는데[9] 벡터나 쥬시마츠나 꽤 연기하기 쉽지 않은 캐릭터인 것을 생각하면[10] 평가는 둘째치고 의외로 대원이 자사 성우를 제외하면 믿고 맡기는 타사 성우들 중 한 명일 수도 있다[11].

2014년 8월 23일에는 선배 김선혜의 지목에 따라 동기 최지훈과 함께 성우계에서 공동 4위로[12]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였다.아버챌 영상 보러가기 최승훈 자신은 다음 타자로 동기인 이호산과 후배인 김영은[13], 그리고 선배인 조현정을 지목.

성우 유닛 동네 오빠의 멤버이다. 비주얼 담당이라고 하는데 앨범 커버에서 보이듯 비율이 꽤 좋고 외모도 준수한 편이다. 까르르깔깔뽕 5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멤버들 중에서 음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며, 해당 방송에서 드러난 가창력도 꽤나 괜찮은 편이다.

동기인 박성태, 이호산과 함께 투니 6기 트리오라고 불리기도 하며, 두 성우들처럼 여성팬들이 많다. 다만 자칭 깝이라고 부를 정도로 매우 활발한 성격을 보여주는 두 성우들과는 달리, 위에서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언급되기도 했고 예능이나 오프라인 행사에서의 모습을 보면 상대적으로 진지한 편이 다. 물론 상대적인 기준이다.(...) 은근히 장난끼도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사이드가 성우계에서도 손꼽히는 깝의 소유자다보니...

2015년 11월에 결혼했다는 소식을 올렸고 많은 여덕들이 그가 유부남이 되었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이듬해에 예쁜 딸을 낳았고, 또 1년 뒤엔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았다.두 아이가 연년생이라 애들 크면 남매 싸움에 고생깨나 하실 것 같다

2017년 6월 30일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투니버스의 대선배(1기) 성우 이계윤과 게임 작곡가 Nauts 남구민과 함께 게임 채널인 유후미를 오픈했다.The Last of Us를 시작으로 전문적 작업을 거친 컷신 더빙과 게임 플레이를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주변 성우들과 함께 한 영상 등 성우 팬들이 좋아할 컨텐츠들이 많이 업로드되어 있다. 이듬해엔 인스타그램 계정도 개설했다.

2018년 7/6 방송을 끝으로 유후미의 종지부를 찍었지만, 후배 성우인 김신우성우와 '유구장창'으로 돌아왔다. 유후미를 끝낸후 다시 방송을 하고싶은 마음에 김신우한테 연락을 해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유구장창[14] 이라는 방송 타이틀은 김신우 성우와의 연락 후 일주일동안 고민한 끝에 지은 것이라고 한다. 컷씬 더빙보단 게임플레이가 주를 이루는 방송이며, 모종의 사정으로 2019년 3월부터 3달간 방송을 중단했다 6월 15일에 재개했다.

배역이 자주 겹치는 일본 성우는 스즈무라 켄이치, 오카모토 노부히코, 후쿠야마 쥰, 카지 유우키.

2018년 5월 26일 블룸 언커먼 인터뷰에서 동네오빠 안녕그대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 매일 듣는다는 팬에게 첫 소절을 불러줬다고 한다.

4. 주요 출연작

★★ : 스즈무라 켄이치와 겹치는 배역
★ : 오카모토 노부히코와 겹치는 배역

4.1. 애니메이션

4.2. 게임

4.3. 특촬물

4.4. 드라마 CD

  • 봄비 그리고(야해) - 이상은
  • 반칙(ACO) - 주하원
  • 밀애(ACO) - 여중희
  • 갈애(ACO)[35] - 여중희
  • 비마중 (야해) - 김덕희
  • Eargasm 시리즈 vol.1 1人3色 (ACO)
  • Let There Be Love[36] (ACO) - 윤이현
  • The JaRa vol.015 (야해)
  • WILD (이음) - 이원유
  • 고백 (ACO) - 정은기
  • 나는 그사람을 사랑했다 (ACO) - 혁민
  • 닮은사람 (숲) - 유정현
  • 센티멘탈 리즌 (ACO) - 윤이현[37]
  • 순애보시리즈 시즌1 1부 (디바)

4.5. 외화

4.6. 기타

4.7. 노래



[1] 정자동 후니오빠 참조[2] 1981년생으로 윗기수 선배 정혜옥과 동갑이다.[3] 사실 성우 본인도 민망할 만한 게 까마득한 대선배들 앞에서 《로마의 휴일》을 더빙했다. 게다가 맡은 역할은 굉장히 중후한 이미지의 배우 그레고리 펙. 결국 배우 이미지와는 1억 광년 동떨어져 보이는 연기를 보여줬다.[4] 열혈 캐릭터는 성우 특유의 약한 톤때문에 소화하고 있다고 보긴 애매했었고 실제로도 전속 시절을 제외하고는 그러한 역할은 손에 꼽혔으나, 경력이 쌓인 뒤에는 꽤 개선되었다.[5] 이 때문에 불행한 캐릭터를 정말 잘 소화하며, 너무 몰입한 나머지 팬들 사이에서 성대가 걱정된다는 소리를 매우 많이 듣는다.[6] 본의 아니게 소년 역을 맡는 성우들의 세대 교체를 이룬 셈이다. 이전의 엄상현, 김장, 김영선 등에서 한 세대 내려와 현재는 최승훈을 필두로 남도형, 심규혁 등 신진 성우들이 소년 역을 주로 맡고 있다.[7] 원래 대사는 Vide bal sou yo!(사격 개시!)[8] 그중에서도 미츠바편,동란편은 진짜 더빙으로 하고 싶다고 하였다.[9] 오노 다이스케와는 다르게 어린이톤으로 더빙한 것이 특징. 묘하게도 오노 다이스케보다 더 상큼하다는 평도 있다.[10] 둘 다 본작에서 알아주는 또라이 캐릭터들이다(…). 벡터는 나쁜 쪽으로, 쥬시마츠는 좋은 쪽으로.[11] 참고로 두 작품 모두 최옥주 PD가 맡은 거다.[12] 김선혜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수행했던 날 김디도가 별개로 릴레이를 시작하였다.[13] 이호산과 김영은은 부부 관계다.[14] 6기인 최승훈과 9기인 김신우가 게임을 주구장창한다는 의미로 유(육)구장창으로 지었다고 한다[15] 31-1화 (로보보 기계화 작전)[16] 33-2화 (케로로의 싸워라! 조연레인저)[17] 엑스트라는 2~4기때 많이 맡았는데 이 시절에 6기 성우들이 전속 기간이였다.[18] 투니버스판은 신용우.[19] 진중한 분위기의 캐릭터를 능숙하게 소화해냈고, 목소리 톤도 캐릭터의 이미지와 매우 적합한 캐스팅이었다.[20] 최승훈 성우가 맡은 대부분의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목소리가 저음이며 굵고 목을 긁는 듯한(?) 목소리다[21] TV판은 각각 권성혁, 이호산.[22] 90화부터 연기하였다. 이전 등장화는 전태열이 열연.[23] 평가가 좀 엇갈리는 역으로 좋아하는 팬들은 '어린왕자 역할에 정말 딱이다'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싫어하는 사람들은 '징징대는게 목소리도 안어울리고 국어책같다.'는 의견이 있는 편. 어쨌든 팬과 안티 입을 모아 말하는건 차분하지는 않다는 것. 여담으로 은혼오키타 소고또한 특징은 잘 살렸다는 평도 있지만 미묘하게 국어책 읽기 같다고 드물게 까인 적이 있다.다만 오키타의 경우는 어쩔수 없이 국어책 읽기 처럼 들릴수 밖에 없는 특징이긴 하다.이는 성우 연기 보단 한국어의 특성 때문으로 보인다.[24] 투니버스판은 이현진.[25] 재더빙 캐스팅 중에선 꽤 호화로운 셈. 블루레이판은 정재헌.[26] 팬들에게 가장 나쁜 소리를 듣는 역할이다. 성우 본인의 연기 스팩트럼과 매우 다른 캐릭터라 미스 캐스팅 논란이 크게 일었다. 팬들은 하루빨리 성우를 바꾸라고 아우성을 쳤다. 대원방송판에서는 이인성이 맡았는데, 브룩 그 자체인 연기를 보여준데다가 심정희 PD가 연출한 원피스 극장판에서도 브룩을 이인성이 맡아서 최승훈의 브룩은 누가 봐도 오점으로 남았다.[27] 그런데 대피스에서도 같은 상황의 캐릭터있었으니(...)[28] 열혈 연기가 약하다는 인식과는 달리 매우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줘서 관객들을 좋은 의미로 충격에 빠뜨렸다.[29] 2016년 6월 20일 홈페이지에서 공개, 지금까지 소년이나 미청년 위주로 해온걸 생각하면 꽤나 충격적인 배역이다.[30] 시나리오만 맡았다가 이후 인게임 대사까지 더빙 했다. 그런데 더빙 작업의 조율이 원할하지 않았던건지 많은 혹평을 받았다. 신화 각성의 더빙은 다행히 그럭저럭 괜찮은 편.[31] 아이티 크레올어 대사가 있다.[32] 클로즈 베타 한정. 오픈베타 이후 이 캐릭터의 원래 전담성우였던 홍시호가 맡았다.[33] 해당 게임 내에서 김환진이 연기한 제이와 류승곤이 연기한 볼프강처럼 안성맞춤인 캐스팅으로 꼽히는 사례이다. 클로저스 내에서 가장 입체적이라고 평가받는 캐릭터를 매우 잘 소화했고 캐릭터 해석도 제대로 했다. 당사자도 최대한 배역에 몰입할 정도다. 오죽하면 당사자가 나타를 녹음하는 날에는, 성대를 보호하려고 다른 일정을 잡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어이 레어 아바타인 사이버네틱 음성 중 AI가 "성대의 손상이 심각합니다." 라고 지적한 뒤 나타가 "제길, 누가 지르고 싶어서 지르는줄 알아?"라는 대사가 나와버리는 등 제작진도 대놓고 인증해버렸다.[34] 일판과는 다르게 하이톤의 미성으로 연기했다.[35] 밀애(ACO)의 속편이다.[36] 같은 회사에서 발매된 드라마CD 센티멘탈 리즌의 외전이다.[37]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조연인데도 평가가 엄청나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