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5-26 13:00:53

지원군

1. 군사 용어2. 유희왕함정 카드


지원군 싸이와는 관계 없다

1. 군사 용어

아군을 돕기 위하여 출동한 군대.

자세한 내용은 보급 문서 참고.

2. 유희왕함정 카드

파일:card100050857_1.jpg
한글판 명칭 지원군
일어판 명칭 援軍(えんぐん)
영어판 명칭 Reinforcements
일반 함정
①: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500 올린다.

스타터 덱 유희편부터 등장한 카드.

기습적으로 공격력을 높이는 효과 때문에 초창기에는 많이 애용되었다.

지금은 속공 마법 돌진이나 수축이 발동하기에는 더 쉽지만 호루스의 흑염룡을 상대가 꺼내거나 마법 카드가 봉쇄될 경우 이 카드만의 장점도 있다.그런다고 쓰일 것 같지는 않지만 공격력 상승량이 동일한 쇠사슬 부메랑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고, 전투 파괴를 막는 부가효과가 있는 팬텀 윙도 있다. 결정적으로, 거의 상위호환인 고무라는 함정카드가 존재한다. 이쪽은 자신의 몬스트 공격력만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적아구분 없이 공격력을 올릴 수 있는 원군과 차별화가 되긴 한데 솔직히 적 몬스터 공격력을 올려줘야 하는 경우가 별로 흔치 않다.

비슷한 카드로는 프라이드의 포효가 존재하는데, 이쪽은 코스트가 있는 대신 보다 확실하게 전투 파괴를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M에서 도미노시티 듀얼 대회 준결승전에서 범골의 대전상대가 사용해서 레서 드래곤을 강화시켰다. 또한 GX에서는 오벨리스크 블루의 학생이 사용해 선봉 대장의 공격력을 올려서 맹진하는 검뿔소를 역관광시켰다. 또, 타이잔이라는 듀얼리스트가 (타잔이 모티브. 드로에 모든 걸 거는 덱을 쓴다.) 드로우 수련을 할 때, 폭포에서 흐르는 카드 중 1장으로도 나왔다. 어째 은근슬쩍 자주 등장한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