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지당(至當)은 "더할 나위 없이 옳거나 마땅하다"는 뜻의 한자어이다.주로 '지당하다', '지당한 말씀'과 같은 형태로 사용한다.
至(이를 지): 이르다, 지극하다, 더할 나위 없이
當(마땅할 당): 마땅하다, 알맞다, 합당하다
두 글자를 합치면 '지극히 마땅하다'라는 뜻이 된다.
어떤 말이나 행동, 판단 등이 매우 옳거나 이치에 맞음을 나타낸다.
1.1. 용례
- 지당한 말씀입니다.
- 어른의 말씀이 지당하다.
- 그의 주장은 지당한 근거를 갖추고 있다.
- 잘못을 저질렀으니 벌을 받는 것은 지당한 일이다.
- 그 의견은 충분히 지당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