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1 12:50:20

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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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대현 영재 종업 방용국 젤로
음반 팬덤
종업 / JO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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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문종업(文鐘業) / Moon Jong-up
별명 문토스, 종어뿌, 엠접, 업종이, 문천사
출생 1995년 2월 6일 ([age(1995-02-06)]세), 경기도 성남시
가족 부모님, 형 2명
신체 173cm,[1] 66kg, B형
취미/특기 음악듣기/댄스
습관 손가락의 마디를 꺾어서 소리 내기
좌우명 항상 좋아하는 걸 하고, 하고 싶은 걸 하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자.
학력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
포지션 서브보컬, 메인댄서
마토키 다다마토(DADAMATO)
테마색 초록색
Live on earth Passion[2]
Live on earth awake Just N Jump[3]
소속 무소속 TS엔터테인먼트[4]
활동시기 2012년 ~ 현재
링크 트위터 인스타그램
자작곡 지금, Photo, Try My Luck

1. 소개2. 특징3. 성격4. 데뷔 전5. 멤버와의 관계6. 춤7. 트리비아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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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수 6인조 보이 그룹 B.A.P의 멤버 서브보컬과 메인댄서를 말고 있다.
계속 웃으세요. 그럼 상대방도 웃을거에요
지금 이 순간, 날 꽉 잡고 그대로 있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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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X ?

2. 특징

대한민국의 남자 아이돌 그룹 B.A.P 의 멤버이자 메인 댄서이자 서브 보컬.

메인 댄서 답게 댄스퍼포먼스를 할 때에는 젤로와 함께 센터에 서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1004 안무 도입부는 종업과 젤로가 직접 고안했다고 한다. MATRIX 앨범에서 팬송 차원인 'Take you there'의 안무를 직접 짰다. 그리고 타이틀곡인 Young, Wild & Free에서도 안무에 참가했다.[5][6][7]

애초에 댄서가 꿈이었던 걸로 보인다. 친구의 권유로 춤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춤이 좋아졌다고. 중학생 당시 속해있던 춤 동아리에서 출전했던 댄스 대회에서 현 소속사인 TS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방용국 다음 두 번째로 B.A.P에 합류 한 멤버이다.[8] B.A.P에 속한 후에도 보컬로서의 꿈이 별로 없었던 듯 보이지만, 배드맨 활동 이후부터 꾸준히 보컬에 욕심이 생겼다. 콘서트에서는 방용국 대신 Never Give Up을 부르기도 한다. 보통 댄서 포지션의 멤버가 랩을 담당하는 것과는 달리 주로 보컬 부분을 소화한다.

실제로도 많이 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멤버들도 많이 노력한다 증언하고 있으니 보컬로서의 문종업도 기대해 볼 만하다. 실제로 B.A.P 노래 중 body & soul에는 고음파트가 있다. [9][10] 콘서트 직캠으로 보면 가끔 메인보컬인 대현대신 고음을 맡을 때를 간간히 볼 수있다.[11] 상당한 미성이라 멤버들중에 음역대가 가장 높다고. 음역대와 실력은 별개이지만 어느 정도 가능성(포텐셜) 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성량은 메인보컬인 대현을 따라 잡으려면 멀긴했다. 아직 미흡한 점이 많고 대현처럼 시원한 고음을 하진 못하지만 노력하면 언젠가 그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MATRIX 앨범에서 파트의 비중이 엄청나게 늘었다. 타이틀곡 Young, Wild & Free에선 후렴구에서는 대현 영재 대현 종업으로 파트가 넘어간다. 이때 느낌이 영재랑 비슷한데사실 그 전에는 영재 대현 반복이었으니까 창법과 목소리가 분명 다르다. 음색도 조금 바뀌었다. 영재와 대현의 중간 목소리가 될 거라던 한 팬이 있었는데 들어 맞은 격이다. 베이비들 에겐 영광이게도 빅뱅의 해외 팬들이 유투브 등지에서 태양의 음색과 비슷하다는 언급을 곧잘 한다. 베이비들 뿌듯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팬송인 'Take you there'에서는 능숙한 애드립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Young, Wild & Free 활동 중 컬투가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대현, 영재와 함께 하지마 후렴을 부르기도 했다. 그런데 대현이 손바닥에 가사를 적어가서도 틀린걸 보면 기억하고 있는 보컬 멤버가 종업이라서 불러 달라 한걸지도(..) 영재는 사실 자기한테 할당 받은 파트만 불렀다고 봐도 무방하다. 아니면 종업이 음정이 흔들릴 때를 캐치해서 불러준 듯. 여러모로 사랑받는 업종이

NOIR 앨범의 타이틀곡 'SKYDIVE'에서는 그룹내 보컬라인과 고음파트를 사이좋게 나눠부른다. 보컬부분에서의 성장을 눈여겨 볼 수 있는 부분. Killer 을 비롯한 몇몇 수록곡에서 무려 도입부를 할당받기도 했다!!! 원샷때까지만 해도 가사라곤 네다섯 줄이 전부였던 것에 비교하면 어마어마한 지분.

2016 L.O.E 서울콘에서 자작곡 '지금(Now)'을 공개했다. 캐치(catchy)한 후렴구와 감성적이고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곡 제작은 초등학교 동창과 함께 했으며, 노래 뿐만 아니라 랩 부분까지 모두 자신이 부른 듯 하다. 콘서트 솔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는데,무대 이후 스타일리스트들과 스텝들이 지금 이 순간~ 만 흥얼거렸다고 한다. PHOTO 라는 자작곡도 콘서트를 통해 공개했다. 17년 11월 현재까지 음원으로 나온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만들어 놓은 자작곡은 많이 있지만 원체 완벽함을 추구하는 생각이라 공개할 생각은 아직 없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미공개/미완성 된 B.A.P의 곡들이 얼추 30개가 넘는다고 말한 방용국과 함께 누군가를 닮아간다는 소리를 듣는다. 이유는 도통 보물상자를 안 열어서...

2016년 4월 1일 '지금(Now)' 의 스튜디오 버젼이 공개 되었다. 음원으로 풀리기를 바라고 있던 팬들에겐 청천벽력 같은 소리...우리 업이 로열티는...? 콘서트 영상을 그대로 공개하면 되는 걸 음원 추출의 위험성을 빤히 알면서도 굳이 스튜디오 버젼을 공개한 티에스에 대한 원성이 거세다. 또 멜론 등지의 큰 시장에서 음원으로 공개되지 않은지라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는 것도 문제.

그리고 정규 2집 "NOIR"의 트레일러에 이 곡이 포함되면서, 드디어 음원으로 출시되게 되었다. 만세ㅠㅠㅠㅠ 일본 앨범 UNLIMITED 에서 일본어 버전의 '지금' 을 공개해 다시 한번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나이가 어린 편이다. 빠른 95로 2012년에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렀을 정도.[12]처음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 이것도 이제는 옛날 말이어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이 많이 바뀌고 비에이피의 음악이 점점 감성적이 되어 가면서 그렇게 노안처럼 보이는 일이 많이 줄었다. 그래도 노머씨 때 그 얼굴 바짝 구운 메이크업은 심하긴 했어...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는 요소로는 무쌍 특유의 눈웃음, 코의 점, 턱선 등등이 있는데 그 중 유독 눈웃음이 굉장히 순해서 예쁘다. 무대에선 딱딱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일관하다가도 평상시엔 그 순진무구한 웃음을 짓는데, 절로 팬들 심장을 부여잡게 한다. 갭모에의 대명사랄까. 여담이지만 팬 페이지 이름에 유독 달과 업으로 지은 팬 페이지 이름이 많다. 당연하지 MOON과 UP이니까

말투가 조금 귀엽어눌하고 생각이 겉에서도 티나는 사차원이다 보니 평소 행동거지 하나하나에서는 남성다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몸은 비에이피 내 가장 남자다운 멤버이다. 운동해서 몸을 만든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춤을 춘 것이 운동 못지않은 효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실제로 운동을 좋아하진 않는 편이라고 한다.[13][14] 힘찬이 인터뷰 중 가장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안타깝게도 보여드릴수가 없네요 네...멤버들이 부러워 할 몸을 가지고 있다는 건 정설인듯. 뱃맨 시절 출연했던 예능에서 강제 애플힙 인증(...)을 당하기도 했다.

2017년 9월 발매된 앨범 <BLUE>의 타이틀곡인 <HONEYMOON>에서 전 멤버 통틀어서 파트가 가장 많다 (!!) 확인 결과 '통틀어서' 가장 많다고는 하기 어렵게 되었다. Verse를 하나씩 맡는 래퍼 멤버가 둘이나 존재하는 비에이피의 특성 상 파트 양에 있어 조금 불공평한 할당은 불가피하고, 평소 파트 폭탄을 맞던 메인보컬 대현과 킬링파트 전담이던 영재의 파트를 사이좋게 줄이다 보니 더 평소보다 할당받게 된 것에 가깝다. 그러나 후렴구의 'Feels like honeymoon' 부분을닉(이름)값 영재와 나눠 가졌고 고음 하이라이트 부분도 지르다 보니 상대적으로 많아 보이기는 한다. 가장 많지는 않을지언정, 데뷔 초반 당시의 상황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엄청난 성장을 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3. 성격

내성적인 성격인데다가 평소에 말이나 액션이 거의 없다. 오죽하면 팬 사인회에서도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눴다는 팬들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 하지만 팬들과 친해지겠다고 하긴 했다.

문천사로 불릴만큼 착하다. 화를 절대 안낸다고 하는데, 한번은 방송에서 멤버들이 나서서 욕 해봐, 화 내봐 하며 멍석까지 깔아줬는데도 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었다. 데뷔후 일이년 간은 정말 보이는 웃는 표정밖에 없을 정도로 천사표였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어떤 조짐이 보인다... 팬들은 원래부터 이랬는데 방송에서 자의 (내성적인 성격) 반 타의 반으로 숨기고 있었을 것이라 짐작하는 중. 뭐 예전부터 짜증 일화가풀리거나 형들 킬링하는 말을 아주 가끔 무심코 던지는 일이 아예 없지는 않았다. 그런데 근래 방송하는 데 있어 자신감이 많이 커지고 내성적이던 성격이 아웃고잉이 되면서 봉인이 해제된 것 같을 정도로 본격적으로 하극상의 분위기를형 중퇴했잖아여 풍기기 시작했다(...)

4차원 기믹이 있다. 의도했든 의도치 않든 엉뚱한 행동이나 말로 웃음을 주어 공식 밥젤웃으로 통한다. 특히 팬싸인회 포스트잇 드립 실력은 그룹 내 최고. 또 컴백 프로모션으로 종종 하는 멘션파티에서 레전드 일화를 만들어내곤 한다. 서술했듯 자신감이 커지면서 예능에서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개드립도 몸을 사리지 않고 치는 등 엉뚱하고 매력있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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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몸이 아주 좋다...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인 건지 끊임없이 노력해 만들어낸 결실인지는 아직 본인 피셜이 없어 알 수 없다. 데뷔 전 항목에서 나오듯이 애초에 비에이피에서 몸 담당을 맡고 있었다는 건 세상이 아는 사실이고, 본인이 운동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언급하긴 했으나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보인다. 뭐 여기다가 이미 인증당한 애플힙까지 더하면... 진짜 세상에 없는 남자 인증.

4. 데뷔 전

중학교에 올라와 다양한 CA 활동에 놀라고 친구와 함께 십자수반(...)에 들어갔다가 종업도 자신이 왜 십자수반에 들어갔었는지 모르겠다고 나중에서야 댄스반이 있다는 것을 알고 후에 댄스부에 입부했다고 한다. 댄스부 선배의 비보잉에 매력이 있다고 느낀 종업은 그 후 방학 때도 항상 연습하러 다녀 선배처럼 되기에 힘썼고 비보이로 학교축제나 대회에 많이 나가며 실력을 가꾸다가 중학교 2학년에 분당구 대표로 뽑혀서 도 대회에도 나간 경력도 있다. 중학교 3학년 때에도 댄스부 활동을 이어갔으며 많은 대회에 출전해 상도 많이 타갔다고. 그러다가 대회에서 그의 재능을 알아본 회사관계자가 캐스팅제의를 했고 17살 때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종업의 말로는 심사의원들의 표정이 좋지 않아서 떨어질 줄 알았다고 한다 집으로 가는데 회사에서 '아이돌 준비가 힘든데 할 수 있겠느냐'하고 합격 연락이 왔다고

막 연습생이 됐을 땐 방용국 혼자였으며 자신이 두 번째 연습생이었다고 한다. 용국이 따로 불러서 '힙합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좋아한다'고 답했는데 사실 이때 용국이 힙합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했다.나름 연습생들 사이에선 유명해졌는지 영재는 아는 형이 '종업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발성도 좋고 춤도 잘 추고 끼 있는 친구가 있다'고 계속 칭찬하여 종업이를 처음 봤을 땐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두 살 때 친척들을 보러 미국에 갔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국제미아가 될 뻔한 적이 있으며 유치원 땐 돈이 필요하여 돼지 저금통 배를 가르다 엄마한테 혼난 적이 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싫어서 떼를 쓰다가 엄마한테 끌려가다가 만화 캐릭터 가방을 보고 마음이 풀려 초등학교 입학을 결정(?)하는 둥 어릴 땐 지금의 내성적인 성격보다는 개구쟁이 같은 느낌이 더 강했던 듯하다.

5. 멤버와의 관계

용국을 신뢰하고 있는 듯 하다. 안 그래보여도 용국다음으로 가장 연습생 생활을 길게 한 종업이다보니 용국을 은근히 편하게 대하는 듯 하다. 사실 연습생때는 용국이 유명한 래퍼였는지도 모르고 연습하라고 해서 이에 용국이 열심히 연습했다는 웃픈 일화도 있다.
투자라인 귀찮아한다. 힘찬의 심부름이나 애정행각이나 그 외 여러가지를 귀찮아하거나 해탈한 모습을 보인다. 힘찬 한정으로 막내온탑기믹이 강해지는데 엉덩이좀 보여달라는 힘찬의 말에 짜증을 부리며 힘찬을 향해 배게를 던지기도 했다(!!!) 이에 힘찬은 무서워졌다며 대현과 꿍얼거린다귀엽다 힘찬이 지목토크에서 꼭 종업을 뽑는 것과 반대로 종업은 절대 힘찬을 뽑지 않는 모습도 확인 가능하다. 한 인터뷰에선 가족같다는 말에 그냥 놀아주는거라고 힘찬이 얘기하자 현실 웃음을 터뜨리거나 영재가 다시 태어나면 힘찬으로 태어나고싶다고 오해하고 정말 놀라다가 아닌 것을보고 '그럼 그렇지'하는 웃음을 짓는다.(...)힘찮음 그러나 의외로 사적으로 둘이 같이 영화를 보러가거나 맛집에 자주 가는둥 생각보다 훨씬 친한듯.?
귀찮아한다.2222 무려 가장 귀찮은 멤버로 종업이 힘찬을 누르고(!!!) 대현을 뽑을 정도. 데뷔 초부터 대현의 은근한 장난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는데 이게 대현의 오기를 건드렸는지 이젠 방송에서든 리얼리티에서든 어디든 시도때도 없이 장난을 친다. 틈만나면 종업의 옷을 벗기거나 근육을 보여주려고 하거나 갑자기 더빙놀이를 시키는데 이에 종업은 한 술 더떠서 옷을 마저 벗거나 아무렇지않게 더빙놀이에 임하거나 한다. 물론 가끔은 당황해서 웃거나 진심으로 짜증낼때도 있다. 서로 연습벌레이다 보니 같이 연습실에 가서 늦게까지 연습도 많이 한다고.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본인을 제외했을때 영재를 제일 높은 순위에 두거나 힘찬이 영재의 단점을 말하라고 했을때 그런게 있겠냐며 완벽하다고 하는 둥 다른 멤버들 보다 영재를 더 좋게 보는 듯하다. 해요tv에선 영재가 울자 웃으며 등을 토닥여주기도 했다. 그렇지만 본래의 모두까기성향은 어디 안가서 스테레스는 어떻게 푸냐는 인터뷰 질문에 종업은 영재형은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바로 푼다며 웃으며 얘기하기도 했다(...)
막라(막내라인) 댄스라인 일단은 종업이 형이지만 같은 막내기믹에 댄서로서도 통하는 것이 있는지 멤버들 중 가장 친한 듯. 서로 들에게 뒤틀린 애정표현이나 놀림에 갈굼까지 당해서인지 둘이 있을때는 서로 잘 받아주고 조곤조곤하게 웃으며 대화하는 편이다. 물론 종업이 하는 것이면 무조건 좋아하는 젤로와 달리 종업은 젤로에게 재미없다거나 허둥지둥하는 젤로를 보고 답답해하는둥에 행동을 보일 때도 있다. 그래도 형으로서 음식을 까주거나 어부바를 해주기도 한다. 서로 우주나 4차원적인 여러 것에 관심이 많아서 진지하게 이상한 이야기를 할 때가 많다. 영재의 말로는 밤에 갑자기 들리는 헉헉거리는 소리에 일어나봤더니어머 종업과 젤로가 같이 열심히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었다고(...) 도대체 누가 누구한테 이런 영향을 준 건지..
여담으로 은근히 젤로의 키를 부러워한다. 간혹 공식 석상에서나 나이순으로 설 때 어쩔 수 없이 준홍의 바로 옆에 서게 되는데 갈수록 쭉쭉도 아니고 쑥쑥 자라는 젤로의 키에 비교되다 보니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을 듯...

6.

비에이피의 문종업을 논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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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워리어 당시- 천사(1004)- Try my luck[15]] 다부진 몸에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을 토대로 거침없고 남성적인 분위기의 춤을 춘다. 데뷔 초반엔 독무로써 비보잉이 주류인 안무를 많이 선보였고, 직접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는 2013년 후반-소송직후부터는 무대에서 보여주는 춤의 스타일이 바뀌었다. 윈드밀 정도야 숫제 개인기 수준이니 다른 방송에서 자주 보여주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근래의 무대에서는 투박한 느낌이 많이 줄고 춤선이 예뻐 예술적인 풍미가 난다.

비에이피가 워리어 같은 남성미 풀풀 나는 노래에서 출발해 점점 다크하나 적당히 감성적이고 세련된 음악을 하게 된 것의 영향도 있을 듯. 그렇게까지 키가 크지 않긴 해도 팔다리가 길쭉하고 유연해서 곡의 분위기를 잘 살린다. 이 포텐은 천사(1004) 당시에 터지기 시작해서, 위에 보이듯이 도입부 안무를 같이 짰고 같은 막내라인이 젤로와의 합이 좋아 일반인에게서도 본격적으로 춤을 느낌있게 춘다는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표정으로 곡의 느낌을 살리는 영재가 1004, 빗소리 같은 처연하고 로맨틱한 곡에서 주목을 받는다면 종업은 비에이피의 정체성이나 다름없는 강하고 어두운 느낌의 곡에서 독무를 출 경우에 독보적으로 빛난다. 또한 무대 매너와 제스처가 좋아 무대 장악력이 뛰어난데, 이는 안무 둘(몇명 더 조인하긴 했지만) 했던 본인의 솔로곡인 Try my luck에서 돋보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아주 편하게 춘다. 안무영상 물 흐르듯 하는 제스쳐와 일련의 자세가 뛰어나다고 팬들이 입을 모으는 중. 해외팬들의 댓글 중 하나를 언급하자면, "Those sharp moves, footwork and little detailed movements are so god-like",

엄연히 말하자면 군무이긴 하나 칼같이 맞아떨어지기 보다는 안무에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것에 힘을 쏟는 비에이피에서 중심을 잘 잡고 있는 멤버이다. 따지자면 자신의 느낌을 한껏 넣는 젤로의 춤과 정석적인 안무를 추구하는 대현의 그 중간 정도 되는 듯. 제 느낌을 넣기는 하되 틀에 영향을 줄 정도로 안무에서 벗어나지는 않고, 결코 안무가 매번 똑같아 보이게는 하지 않는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거침없는 제스쳐와 표정 관리 역시 워낙 스스로가 춤을 숨쉬듯이 추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7. 트리비아

  • 만화·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듯하다. 주로 언급한 만화로는 헌터×헌터, 포켓몬스터[16] 등이 있다. 최근엔 원펀맨도 언급했다.
  • 겨울왕국의 엄청난 팬이다. 이상형을 안나(겨울왕국) 로 뽑기도 했으며 올라프(겨울왕국)의 아빠를 상상화 해서 그린 적이 있다. 힘찬: 종업이가 겨울왕국 또 보러 가자고 해서 때릴 뻔 했어요 방용국이 신었던 올라프 슬리퍼 역시 종업이 것이였다
  • 포스트잇이 드립용인 아이돌로 유명하다. 드립력이 장난이 아니다. 종업씨! 누나 팬들 어떻게 생각해요? 저보다 나이 많다고 생각해요 틀린말을 했다고 할 수가 없다 파일:axhV3hh.jpg
  •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멤버로 대현 을 뽑은 적이 있다 방용국 이 당연하게 힘찬 이라고 생각한것이 함정
  • 코에 점이 있다. 일명 미인점.
  • 멤버들 중 가장 키(173~4cm)가 작으나 비에이피 멤버들 키가 다 상항평준화 되어있다 보니 그런거지 작은 키가 아니다. 작은 얼굴에 다리가 길어서 비율이 아주 좋아 키 큰 멤버들 사이에 껴있지만 않으면 키가 작다고 느끼기 어렵다. 사실 같은 댄서의 막내라인인 젤로가 너무 커서 더 작아보인다. 팀킬 귀엽다. 머리위에 머리가 있다 [17] 헌데 키가 크지않은 건 멤버들중 몸짱(...)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운동을 해야했고 비보잉으로 어릴 적부터 워낙 격한 춤을 추다보니 성장판이 빨리 닫힌 듯 싶다. 젤로는? 종업은 비보잉을 비롯한 격한 춤에 더 관심/재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유연한 춤을 추는 젤로와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댄스가 이 둘에게 미친 영향이 다를 수밖에 없다. 비보잉은 정말 몸 버리기 쉬운 종류의 춤이다. 또 어려서부터 췄다면 더욱더.[18]
  • 방송에서와는 달리 실제로는 멤버들 중 가장 웃기고 말도 많이 하는 성격이라고. 본격 사석에서 더 꿀잼인 멤버 술자리에서 말 잘하는 모습을 카메라 앞에서 보여주지 못해 힘찬은 4년 내내 아쉬워 하고 있다
  • 학창시절,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렛을 하나 받았는데 우정 초콜렛이었던 듯
  • 멤버들이 입을 모아 가장 아끼는 멤버다. 일단 성격이 수더분하고 침착하니 감정 변화가 없이 잔잔해서 멤버들 간 마찰도 없을 편일듯 싶고, 노력을 많이하는 스타일이라 용국이 아낀다고 언급했으며[19] 대현 역시 종업이 연습을 자주해 같이 가서 연습하기 좋은 멤버라고 언급하거나 듀엣 유닛을 해보고 싶은 멤버로 뽑기도했다. 같은 질문에 젤로도 종업이라고 대답했다. 그 밖에도 힘찬은 팬들 이라면 다 알정도로 종업을 좋아하며 좋아하는건지 괴롭히는건지 둘 다 젤로는 대놓고 종업 빠돌이[20][21][22]
  • 첫사랑은 김태희 참고로 중2 시절 흑역사에서 나온 말이다 아마 아무 생각 없었던 것같다
  • 같은 막라 젤로와 함께 모태솔로 기믹이 있었다.
  • 운동을 딱히 좋아하진 않으나 계속 꾸준히 해오는 것 같다. 멤버들이 왜 하냐고 물어'보자 선생님이랑 약속했어요라고 말한것을 보면 시켜서 하는거다 으으 귀여워
  •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샤워를 하고 운동을 한다(...) 라는 증언이 나왔다.
  •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에 눈사람이라고 답했다. 아무래도 올라프(겨울왕국)일듯
  • 성격 파악이 매우 힘든 멤버이다. 예능에선 조용하지, 인터뷰에선 조용하지, 그런데 팬싸 포스트잇이나 멘파(멘션파티)를 보면 빵빵 터지고. 한없이 4차원이다가도 진지해지고... 종잡을 수 없는 성격.
  • 대현이 자신의 발이 춤을 많이 춰서 못생겨졌다고 하자 옆에서 "아름다운 거예요.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잖아요"라는 멋진 말을 하기도. 그러면 B.A.P 내 명언 담당이 방용국이라면 종업은 힐링 멘트를 담당하는 듯. 치유계 애초에 별명부터가 문천사 이다.
  • 피자나 햄버거를 매우 좋아한다. 그 호리호리한 몸으로 나름 먹을것도 잘 챙겨먹고 하는 듯. 특히 쉑쉑버거를 먹고 맛에 반하여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햄버거로 쉑쉑버거를 외칠 정도. 자신의 꿈을 한국에 쉑쉑버거 1호점을 차리고 7일간 무료로 판매한다는것이라고 하기도 했다. 그런데 2015년, 쉑쉑버거가 한국에 상륙했다 쉑쉑버거 한국진출로 꿈이 좌절된 아이돌
  • 보통은 얌전해도 받은만큼 돌려주는 스타일인듯. 툭툭치며 말을 걸면 똑같은 부위를 툭툭 친댄다.귀엽다
  • 참고로 소송 중 휴식기 간 가장 얼굴 보기 힘들었던 멤버라고 한다. 인스타나 트위터를 자주 하는 성격도 아니고, 다른 멤버들과의 교류도 딱히 잦지는 않았던 듯. 특히 젤로가 걱정을 많이 했다고 했다. 그렇다고 사이가 나빴다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북적대는 팀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것일듯.
  • 같은 팀 멤버 젤로와 마찬가지로 팀에서 댄스를 담당하고 있음에도 두 멤버 다 펌프 게임에는 재능이 없다. 아마 한 번도 해 보지 않아서인듯. 뒤에서 조용히 연습해봐야겠따 라며 화면을 따라 움직이는 모습에 종업이 팬들은 쓰러졌다. 너무 귀여워ㅠ
  • 평소 말씨는 조용하고 느릿느릿한 성격 탓에 살짝 어눌한 편이다[23]하지만 노래할 때는 발음도 정확해지고 최근에는 가창력도 비약적으로 크게 늘었다!
  • Young wild & free 활동 때부터 급격하게 잘생겨진 외모와 더불어 SNS활동도 많아졌다. 무대가 끝나고 심심하면 툭 투척하는 셀카에 팬들은 열심히 관짝에 못질 중...
  • 콘서트에서 솔로무대로 '지금'이라는 곡을 공개하였다. 초등학교 동창(?) 친구와 같이 작사,작곡한 노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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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P 두번째 정규앨범 SKYDIVE 뮤비에서 힛맨 크루의 배신자 X 역할을 맡아 뮤비에서 열연했다.
  • 이번 일본활동 앨범 "FLY HIGH" 에서 메인보컬이라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보컬파트를 분배 받았다. 도입부 부분과 심지어 후반부에 가면 나름 고음 파트까지 소화한다!!! 본격 서브 보컬의 메인보컬 화...데뷔 초기 시절 끽해야 두 세줄 부르고 말던 것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 v앱에서 형들에게 술 먹은 후의 실체 주정을 폭로 당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아이오아이 콘서트에 힘찬과 함께 가기로 했으나 전날 술을 많이 먹고 들어와서는 시간 맞춰 일어나지 않으면 다른 사람과 가겠다는 힘찬의 말에 "왜 화부터 내고 그래여 아, 짜증나게" 라며 천사 짜증나써욤 ㅠㅠ 힘찬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러고 기억나냐는 힘찬의 물음에 "그건 제가 아녀써여"라고 답했다. 한결같은 문천사로 컴백
  • 힘찬이 인스타에 종업이 술 취한 듯한 모습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취기가 담긴 느른한 눈으로 카메라에 대고 브이를 하는 통에 팬들은 아닌 밤중에 심장 폭격.. 술주정을 궁금해 하는 팬들의 궁금증을 생각해 준 듯 하다.
  • 무대 아래의 영상들에서 눈을 찡그리고 있는 모습이 많은데 이유는 시력이 안 좋아서 잘 보기 위함이라고..

[1] 프로필상 176cm이지만 HONEYMOON 활동 당시 컬투쇼에 출연하여 173cm을 조금 넘는다고 밝힌 바 있다.[2] '지구에 가장 필요한 여섯가지' 中 '열정'[3] 개인 포스터에서 북아메리카 대륙을 맡았다[4] 2019년 2월 18일에 TS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소속사를 나왔다.[5] 안무가가 평소 B.A.P 의 안무를 짜던 안무가, 해외 안무가, 종업, 젤로로 총 4명이라고 한다. 아마 비중 자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가장 중요한 타이틀곡의 안무를 고안했다는 점에서 춤을 얼마나 잘 추는지, 또 아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만한 대목인듯 하다.[6] Young, Wild & Free 에서 자기 파트 부분을 직접 짰다고 한다. 제 파트가 누가 뭐래도 우리 마음대로 해 신경 쓰지 마 우리 멋대로 해 잖아요. 그래서 제 멋대로 짰어요[7] 큰돈 들여 받은 해외 안무가의 안무는 단 한파트만 썼다고[8] 근데 이 시기가 참 재밌는 게 중학교 2학년 때 나갔고 3학년때 캐스팅을 당했다고 하는데 고 1때 오디션을 본 건 사실 시기가 안맞다. 다른 멤버들과 차이를 따져본다면 못해도 중 3때 오디션을 보고 들어갔어야 하는게 맞다.[9] 당시 프리뷰를 통해 먼저 공개된 부분이었는데 많은 팬이 종업아!! 종업이 고음이라니!! 라며 환호했다.[10] 여담이지만 1004에서 마지막 대현이 고음을 지를때 노래를 하는 멤버가 종업이다. 실제 한 두 소절 불렀던 데뷔 초 보컬이라 하기에도 뭐하다 를 비교해봤을 때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대폭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많은 팬이 헷갈린 부분이다 특히나 카메라가 고음을 지르는 대현을 잡기 때문에 모르는 팬들이 많았었다.[11] 그런데 직캠을 상당수 보면 대현이 툭툭 치고 한번 해보라는 제스쳐를 취한다.[12] 공교롭게도 하지마 활동 중 수능을 쳤는데, 수능을 친 직후 녹화한 #음악방송 무대 중 싸비부분에서 수험표를 들고 수능 인증을 했다. 해맑은 미소는 덤.내새꾸 귀여워서 팬들은 심장어택 성격이 어지간히 4차원스럽다는 걸 알 수 있는 대목[13] 하지만 퍼포먼스를 생각했을 때 관리를 철저히 하는 편인 듯하다. 실제로 항상 복근을 보이는 멤버가 종업이었다. 더불어 의상에도 노출이 가장 많은 편 아니 한 겨울에 민소매를 민소매가 아닌 의상은 1004때 컨셉상 정장을 입었고 나머지는 모두 민소매였다 봐도 무방하다.[14] 1004 활동 당시 텐아시아 비하인드에서 종업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남자다라고 편집자가 서술해 주기도[15] 데뷔 이후 두 번째 솔로곡(사실상 앨범)이다.[16] 종업이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듯. 팬들이 주는 포스트잇에 포켓몬 이름을 자주 언급한다. 제 첫인상을 포켓몬으로 표현한다면요? 토게피 파일:CO2bUyV.jpg[17] 심지어 두살 위인 대현은 현재 힘찬보다 더 컸다고 주장할 만큼 더 컸는데 안습 멤버들 사이에 있으면 진짜로 작아보인다.[18] 덕분에 BADMAN때 옆에 서면 너무 작아보여서 좀 그렇다고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는데 이때 젤로는 종업이 팔 다리가 길고 비율이 좋아서 무대 서면 그렇게 안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BADMAN 활동 당시 13cm 현재 14cm 차이가 나서 이 또한 딱히.. 무대에서도 사실 작아 보이긴 했다.[19] 인터뷰에서 편의점에서 종업이 용국을 설득하면 바로 계산을 한다는 이야기도 했었다 힘찬: 가끔씩 내가 뭔가를 먹고 싶어서 동생들과 함께 편의점을 가거든요. 거기서 용국이를 꼬드기면 계산을 해요. 종업이가 용국이를 설득하면 바로 넘어 오더라구요[20] 모 인터뷰에서 주인님으로 삼고 싶다는 위험한 발언도 했다. 근데 그 인터뷰는 질문부터 위험했다 이 발언의 요지는 데뷔 초 마토행성에서 온 외계인이었고 젤로는 로봇이었기 때문이었다.[21] Young, Wild & Free 활동 중 라디오에서 실세를 묻는 질문에 대현과 힘찬이 이구동성으로 종업을 외쳤다. '힘찬: 종업이 한마디면 모든 형들이 다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어요'라고 답하기도[22] 생각해보면 용국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한테는 연습생 선배다. 이게 작용하는 것같지는 않지만..[23] 예: '~이써요', '해써요', '긍데(근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