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2 15:41:58

잭 해머


1. 착암기의 미국, 호주식 속칭2. 프로레슬링 기술3. 그래플러 바키의 등장인물4. PANCOR Jackhammer5.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잭해머 로켓 발사기6. 대한민국의 베이스 뮤직 커뮤니티 ZACKHAMMER

1. 착암기의 미국, 호주식 속칭

착암기, 파일벙커.

발굴 현장 등에서 사용된다.

2. 프로레슬링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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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W에서 활동할 당시 체중이 180kg을 넘나들던 빅 쇼를 수직으로 들어올리며 시전하면서 골드버그는 자신의 힘을 증명했다. 그리고 빅 쇼가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접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도

빌 골드버그가 사용하던 피니쉬 무브로, 기술은 그가 WCW의 신인 양성소인 파워 플랜트(Power Plant) 시절 트레이너였던 '드웨인 브루스(Dwayne Bruce)'에게 사사받은 것이라 한다. 빌리 건 같은 다른 선수들이 써 오긴 했지만 빌 골드버그가 사용하는 순간 이 기술은 그야말로 최강의 피니쉬 무브가 된다. 빌 골드버그가 이 기술을 썼을 때 킥아웃한 경우는 단 세 번 있는데, WCW 시절의 헐크 호건[1], 레슬매니아 33에서의 브록 레스너슈퍼 쇼 다운 2019에서의 언더테이커이다. 사용자인 골드버그의 시전 임팩트가 워낙 대단해서, 들어가는 순간 무조건 경기가 끝났다고 봐도 될 정도의 위력을 지닌 걸로 설정되었고 골드버그의 무패행진에 큰 기여를 한 기술이기도 하다.

딘 말렌코가 버티컬 슈플렉스를 쓰려다가 삑사리를 낸 게 그 시초라고도 알려져있지만, 일본의 여자 프로레슬러인 재규어 요코타가 개발한 기술이다. 골드버그 이외에 이 기술을 사용하던 선수로는 빌리 건, 데이브 바티스타[2], 폴 버칠 등이 있었는데 골드버그의 임팩트가 너무도 대단해서 그 이후의 사용자들은 이 기술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라는 혹평을 받곤 했다.

이 기술은 브레인버스터와도 어느정도 비슷하기 때문에 브레인버스터를 주력으로 쓰는 선수들과는 필연적으로 모션이 겹친다. 가장 유명한 사례가 미스터 프로레슬링 텐류 겐이치로의 53세[3]와, 맘모스 사사키의 29세 등이 있다. 콘도 슈지도 사용한 적이 있으나 주니어 헤비급인 상대들이 가벼워서 임팩트가 잘 부각되지않아 잘 사용하지 않는다. 하마 료타는 어색하지만 덩치 덕분에 임팩트는 제법 있는 편이다.

잭 해머(Jack Hammer)라는 이름은 골드버그의 양어머니가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4] 키스 리는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에서 잭 해머로 연결한다.

철권의 크레이그 머덕도 사용한다. 커맨드는 641236LP.[5]

3. 그래플러 바키의 등장인물

잭 한마 항목 참조.

4. PANCOR Jackhammer

산탄총. 해당 항목 참조

5.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잭해머 로켓 발사기

M41 로켓런처

6. 대한민국의 베이스 뮤직 커뮤니티 ZACKHAMMER

정기 혹은 부정기적으로 베이스 뮤직 파티를 개최하기도 하며 매주 목요일마다 유튜브 MIXMIX TV 채널을 통해 여러 DJ들의 라이브를 진행한다.



[1] 원래는 케빈 내쉬가 난입하여 핀을 풀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호건이 어쩔 수 없이 킥아웃 해버린 것[2] 킹 부커와의 대립 과정에서 잠시 사용한 적이 있었지만 골드버그에 비해 임팩트가 별로라서 쓰지 않기로 했다.[3] 개발 자체는 잭 해머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4] 빌 골드버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로 굉장한 효자로 소문났다. 친어머니가 아닌 양어머니인데도 정말 효심이 지극하다.정작 다른 레슬러들과는 프로 의식 부족으로 인해 사이가 좋지 않다[5] 저 커맨드를 가진 캐릭터가 킹, 아머 킹, 로저 주니어, 알렉스로 이들은 자이언트 스윙을 사용한다. 아머 킹은 철권 5 DR부터 저 커맨드로 더블 암 스윙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