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27 12:36:26

이원진

1. 이원진(웹툰 작가)
1.1. 개요1.2. 작품 리스트
2. 이원진(가수)
2.1. 1집 목록2.2. 2집 목록

1. 이원진(웹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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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1983년생. 작가 블로그
작가 트위터

현재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종달새가 말했다, 메트로놈, 개와 토끼의 주인, 아스팔트 정원을 완결했다.

과거에는 마비노기의 연재 게시판의 인기 작가였다. 강소영이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를 연재했으며, 유명한 것은 '흰사슴 이야기'

마비노기 연재 게시판에서 다음 웹툰으로 넘어온 사람이 상당히 많고, 이원진 역시 그 중 하나이다. [1]

작풍은 나름대로 개성이 있는 편이다. 단순히 그림의 완성도나 미로만 따지면 현재 쟁쟁한 작밀레 웹툰들과 비교하면 좀 밀리는 감이 있다. 전체적으로 선 정리가 깔끔하지 못하고 색 선택이나 명암 처리의 다양성이 적다. 그리고 만화의 연출은 뜬금없고. 스토리를 진행하고 상황을 전달하는 데에 개연성도 많이 떨어지는 편.

트위터에서 스캔본 인증을하여 논란이 되었다. (@)
스캔본이 논란이 되자 텀블러에서 주운 이미지이라 해명하며 사과문을 올렸다.[2]

웹툰지망생 조리돌림을 했다. 그리고 원래 페미니즘 성향이 강한 편이었는데, 현재 친메갈리아적 행보를 보이며 그 과정에서 독자들을 우롱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있다. 작가 트위터 언행을 살펴 보면 일반적인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인 성평등, 소수인권 우대성향, 정치적 올바름이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트위터엔 비하 용어가 난무하고 있는 것을 쉽게 찾아 볼수 있다. [3] [4]

트위터를 비공개로 전환한 뒤, 여전히 독자를 무시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요지는 '자신은 트집과 비평을 구분할 수 있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은 베스트댓글은 트집이고 믿지 않으며, 제대로 된 반응은 메일로 받고 있다'는 것. 후에도 종종 사이트 댓글은 보지 않고 있다는 트윗이 올라왔다. 이는 아스팔트 정원 완결 후기에서도 나타나는데, 개토주 연재 당시 독자를 모욕하며(...) 연재한 것과 이번 페미니즘 사건이 맞물려 아예 댓글을 안 보게 된 듯.

11월 2일에 트위터로 한남충의 소비력을 과시하고 싶으면 걍 너님이 과금한 내역을 공개하면 제일입니다.라는 내용의 트윗을 남겼다. 당연히 이걸 본 덕후들은 줄줄이 인증하는 상태. 12345 댓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900만원 이상 인증이 기본이 되어버려서 수십만원 정도의 과금러들은 인증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5]

모든 남성들이 남성향의 일러만을 좋아하는 것도, 반대로 여성들이 여성향의 일러만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한국 게임은 어쩔 수 없이 대부분의 과금 유도 게임들이 남성향을 지향하게 된다. 남성의 구매력을 자극할 만한 일러스트를 많이 만든다는 것은 시장에서도 남성이 차지하는 구매 비중이 높음을 의미한다.높은 분들의 지시때문에 도돌이표되는 것도 있겠지만 실제로 구글플레이에서는 결제 유저의 90% 이상이 남성이라는 통계까지 존재한다. 출처[6]

스마트폰 게임 쪽은 심지어 한 과금러를 위해서 서비스를 종료하지 못하는 게임이 있을정도로 소수의 과금러의 힘은 막강하다. 앞서 인증한 이들이 콘솔게임에 그 돈을 투자했더라면 한국 발매 기준 차세대기 타이틀들은 모두 다 사고도 남았을 것이다. 그런 이들에게 본인은 타짜를 생각하며 구매내역을 인증해 보라고 했겠지만 현실은... 결국 다시 트위터를 비공개로 놓고 잠적해버렸다.[7]

8월 23일 트위터에서 자신의 주력만화는 페미나치즘 가득한 순정이라고 밝혔다. 페미나치가 무슨 말인지는 아는건가?

남편과 아이를 부르는 걸 보니 기혼자인듯 하다. [8] #

1.2. 작품 리스트

  • 종달새가 말했다
    다음에서 신입 작가의 검증을 위해 오리지널 스토리로 전 12화로 단편을 그리게 하고, 이원진 작가 역시 신입 작가 자격으로 연재.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스토리라서 도전만화가 때의 팬들은 전부 황당했다 카더라. 이원진 작가의 취미인 S4리그WOW관련 언급이 매우 많다. 깔끔하게 볼 만한 수작. 다만 이원진 작가 특유의 색을 마음껏 보여 주지는 못한 편이다. 작가의 특징을 줄이고 공감할만한 설정과 스토리 흐름으로 작품들중에서는 대중성이라도 이쪽이 그나마 더 나은 편이다.
  • 메트로놈
    시간 여행에 관한 장편으로 수작이다. 작가 특유의 캐릭터가 날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 개와 토끼의 주인
    2012년부터 연재되었고 130화+후기로 완결.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한 일상에 대한 만화. 자세한 것은 해당문서 참조.
  • Upper than Air 링크
    작가가 도전만화가 코너에 연재한 웹툰. 연필 스케치와 명암으로만 그려져 있다. 작가가 연필을 매우 잘 써서 정식연재분보다도 분위기는 뛰어나지만 아무래도 컬러 작업이 대세인 현 웹툰 분위기를 따라가기 위해 정식 데뷔 이후에는 이런 식의 작업은 잘 하지 않는 듯 하다.
    20세 전까지의 아이들은 마법을 쓸 수 있는 세계. 기본적으로 날 수 있으며 거기에 더해서 한 가지의 특수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증거로 정령과 비슷한 뭔가가 따라 붙으며 이것은 아이가 어릴 때에 인상깊게 본 무언가의 형상을 취한다고 한다.딱히 형상에 대한 제한은 없는 듯. 인간일수도 있고 동물 등의 모양일 수도 있으며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의 모양일 수도 있다.[9] 또한 일부 아이들은 선천적으로 마법을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아이들은 왕따와 비슷한 취급을 받는 듯.
    문제는... 작가에 따르면 이 작품이 단순한 마법을 쓰는 아이들의 학원물이 아니라 아나키스트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의 변화(...)를 그린 작품이라고 한다.[10] 연재된 부분까지만 봐도 여러 군데서 비범함이 엿보인다. 작가는 이 작품은 한번 시작하면 매우 오래 연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나름대로 스토리에 관한 자부심도 있는 듯. 현재 연재중인 개토주가 끝나면 연재가 가능할 지 기대해 보자.그러나 그것은 일어나지 않았다
  • 아스팔트 정원 #
    2014년 신작. 일단은 순정만화의 탈을 쓰고 있는 듯 하다...처음엔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향후 전개가 지속되면서 악평이 가득하다.
    요약하자면, 전개가 느려도 너무 느리고, 분량이 적고(30~40컷), 업데이트 시간도 느리며[11], 무슨 소린지 알 수가 없다. 핵심만 말하면 노잼이다
    휴재후에 나아지는가 싶었더만, 개막장 전개라는 새로운 문제점을 들고 왔다. 쉴드치던 사람들도 다 등을 돌렸다. 그냥 또라이 집단 같다는 평이 우세. 5초 전까지만 해도 나 설아 좋아요 하던 애가 갑자기 설득당하더니 "네(아라)가 좋아"라고 하니 말 다했다. 메트로놈에서 치밀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었던 이원진 작가기에 더 실망했다는 평가.
    반면 작가 본인은 이 문제점들에 대해 별다른 생각은 없는 모양https://twitter.com/crecooljazz/status/740772860260651011
    오히려 프로라고 보기엔 어려운 적반하장식의 태도를 트위터에 보이고 있다.
    76화에선 옷속에서 권총도 아니고 AK 계열 돌격소총을 꺼내서 쏘는 장면이 나왔다. 코트 같은 외투를 입은 것도 아니고 그냥 셔츠 위에 스웨터 차림이었다.
  • 클로저스: 출발, 신강고! #
    2014년 12월부터 연재. 게임 클로저스의 설정을 기반으로 한 웹툰이다. 색감을 매우 탁하게 써서 영 보기 안 좋다. 시즌1에 해당하며, 2부는 완결내면 구워지는 작가가 맡고 있다.

2. 이원진(가수)

대한민국가수.

1971년 3월 1일[12] ~1997년 3월 12일
1994년 1월에 데뷔했고, 첫 앨범에서 류금덕과 함께 부른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곡이 인기를 얻었으며 가요톱텐에서는 1위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집 앨범을 준비하던 중 1997년 3월 12일, 미국 LA에서 갑작스레 의문사했다. 교통사고라는 이야기와[13] 유체이탈설이 있지만 사인은 여전히 불명. [14] 향년 27세.

그의 대표곡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는 이정봉, 이수영, 레이지본 등 여러 동료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다. 또한 장학우와 레진의 'in love with you', 머라이어 캐리의 'thank god i found you'가 이 곡 표절을 했다는 시비가 있었다.

2.1. 1집 목록

1집 1993년 12월 31일 공개
  • 독백
  •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 늦었지만
  • 지우리
  • 하늘에 묻고 싶어
  • 내가 안아 줄거야
  • 넌 항상 내곁에
  • 그대만의 세상

2.2. 2집 목록

2집 1995년 7월 31일 공개
  • 위하여!
  • 바래다 주고 오는 길
  • 알지만 안녕...
  • 질주
  • 그림 속으로
  • 내일이 없는 오늘
  • 너를 떠난 별로
  • 눈 못 떠도 기쁠 꿈
  • 아버지



[1] 계란계란, 환상거북 등 많은 작가가 다음으로 넘어왔다. 단, 그 작가들과의 친분 관계는 언급한 적이 없으므로 불명.[2] 트위터가 비공개되어 지금은 찾기 힘들다.[3] 독자를 찌질이며, 초파리라고 비하하였다.심지어 스캔본 올린것에 대한 사과문을 개시한 바로 직후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모두 찌질이 초파리 등신으로 매도했다. 웹툰작가 이전에 사과문을 올린 인간이 할법한 대응이 아니다.[4] # 독자가 정중히 토론을 요청했으나 웹갤발 찌질이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을 한다. 작가 이전에 개인으로서의 성품을 의심하게 하는 언행을 하였다.[5] 현재 총 과금액이 5억을 넘어갔다. 그리고 현재까지 최고 금액은 중형차 한대 값을 게임에 쏟아부은 이 분. 그리고 아직 과금 인증은 현재진행형이다.[6] 남성과 여성 자체의 구매력으로 넘어가면 그 구매력 그 자체는 비슷비슷하나 구매를 선호하는 장르나 분야가 다르다는 결론 밖에는 이끌어낼 수 없다. 특히 국내 게임분야에서는 여성보다 남성의 비중이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넥슨 탈퇴인증도 여성이 게임에 더 적은 돈을 쓰기 때문에, 구매 선호도가 떨어지는 계층의 보이콧에 비웃음을 받은 것이었지 덕질 관련 여성 구매자들의 구매력 자체에 대한 비웃음은 아니었을 것이다.[7] 사실은 비공개 계정이었던 것을 한 팔로워4가 끄집어낸 것. 이원진 작가의 트위터는 클로저스 사건 이후 비공개 전환되었다.[8] 아스팔트 연재 중 결혼 소식을 트위터에 알렸었다. 혼수로 신티크를 받았다고..[9] 작가의 코멘트에 따르면 이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머니와 닮은 소녀를 소환하게 된다고 한다.[10] 참고로 이 웹툰이 마마마보다 훨씬 일찍 연재되었으니 마마마 표절이란 소리는 말자.[11] 오후에 확인을 해도 아직 안 올라와 있는 경우도…[12] 여담으로 마동석과 태어난 날이 같다.[13] 한때 뉴스에서 보도된 바 있었다.[14] O tvN의 예능 프리한 19에선 그가 매일 명상을 하는 습관이 있었으며 명상 도중 구토를 할 때 기도가 막혀서 질식사했다는 언급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