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5 14:20:15

이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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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행보
2.1. 2019년

1. 소개

1957년생의 기업인. 2019년 부터 LG 트윈스 구단의 구단주 대행겸 사장에 취임한 인물이다.

2. 행보

2.1. 2019년

그간 야구단에 관해 영 미덥지 못한 행보만 보여왔던 LG그룹과 구단 윗선의 무능한 일처리와 복지부동 행태를 오랫동안 봐온 LG팬들은 늘상 구단 사장과 단장으로 LG그룹의 정년이 다되가는 야알못 낙하산 인사들이 취임하는걸 봐야 했고 그들이 항상 타구단과의 트레이드 협상에서 삽질을 하는걸 오랬동안 지켜봐야만 했다.

그런 연유로 이규홍 사장이 새로 왔을때 LG팬들은 당연히 전임 전전임과 마찬가지로 야알못의 낙하산 정도로 여겼으나 이규홍 사장은 구광모 회장이 구단주로 부임하면서 제대로 힘주고 선임한 야잘알 사장이었고 구단주 대행까지 맡긴 그야말로 실세 사장이었다. 바로 이규홍 사장이 취임하면서 한 첫번째 일이 LG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차명석을 실세단장으로 데려온것이고 둘째가 LG 트윈스에서 오래 재직하면서 성과를 못낸 무능한 코치 상당수를 해고한것이었다.

이규홍 - 차명석 체제가 들어선 이후에 LG 트윈스 구단의 일처리는 그동안 그 무능한 LG 프런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기민해지고 놀라운 일처리를 보여주고 있어 프런트 포비아에 걸린 LG 팬들이 이규홍 사장을 높게 평가하기 시작했다. 2019년 아직 구단의 성적이나 향후 일처리가 더 검증되야 하겠지만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선수들 회식자리에 고기를 구워주고 마운드 정리도 나서서 거드는등 야구단 일에 사명감을 가진 모습은 이전의 LG 사장 & 단장들에게선 볼수 없었던 진정성 있는 모습임이 틀림없다.